함께가는 길!../일반산행

이방인 2011. 8. 17. 00:22

 

 

산행일 : 2011년 8월 14일

산행코스 : 연곡사 - 직전마을 - 피아골 대피소 (원점회귀)

누구와 : 정다운산악회 야유회산행

 

 

 

 

토요일 고리봉을 출발하여 만복대,노고단을 거처 문수대에서 비박 후 일요일 아침 피아골 대피소에서

산악회 동료들과 합류할 계획 이었는데

비소식과 함께 전날 폭우로 인해 등산로가 통제 되어

계획을 취소 하고 일요일 아침 군산에서 산악회 동료 들과 같이 출발 한다.

 

 

 

 

 

연곡사 주차장에 9시 30분경 도착

목적지 피아골 대피소를 향해 동료 들과 함께 출발,

 

 

 

 

피아골 입구에서 계곡을 따라 연곡사 까지 이어지는 포장도로

 

 

 

 

 

군산에서 출발 하여 이곳에 도착 하는 사이 한차례 비가 뿌린 흐린날씨,

이곳 지리산에는 비가 내리 지는 않는데,

산능선 위로 구름이 덮고 있는 흐린 날씨.

 

 

 

 

 

연곡사에서 직전 마을 까지 이어지는 포장도로

좌우 단풍나무들이 푸른 색과 약간의 붉은 빛을 띠고 있다.

가을 단풍이 들면 장관을 이룰듯....

 

 

 

 

 

 

 

 

 

 

 

도로 좌측으로 지리산 전형적인 계곡이 지나고

큰 바위 사이로 많은 물이 흘러 내리고 있다.

 

 

 

 

 

 

 

 

 

 

 

 

 

 

 

 

 

연곡사에 직전 마을까지 이어지는 포장도로를 계속 걷고 있다.

 

 

 

 

 

직전 마을이 보이기 시작한다.

마을 밑으로 흐르는 계곡으로 피서객이 보인다.

 

 

 

 

 

 

 

피아골 등산로로 가려면 직전마을을 지나야 한다.

직전 마을 주위에는 많은 차들이 들어서 주차되어 있다.

연휴가 이어지는 기간이라 많은 사람들이 이곳을 찾은것 같다.

 

 

 

 

 

구레와 직전 마을을 오가는 시내 버스

 

 

 

 

 

직전마을에서 피아골 등산로로 이어지는 산자락이 멀리 보인다.

 

 

 

 

 

산능선으로 구름이 빠르게 이동 하고 있다.

비는 더이상 않올듯,

날이 밝아 지기 시작한다.

 

 

 

 

 

휴가 차량들로 가득한 직전마을 풍경.....

 

 

 

 

 

집사이 흐리는 계곡

 

 

 

 

 

직전마을 밑으로 흐르는 계곡에는

오전 인데도 많은 사람들이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지나온 직전마을 풍경.....

 

 

 

 

 

마을 전체가 계곡 휴가객을 상대로 상가를 이루고 있다.

 

 

 

 

 

 

 

 

 

 

 

직전마을 지나 피아골 등산로에 접어 든다.

숲이 촉촉히 젖어 있는 것이 비가 내린지 얼마 되지 않은듯...

 

 

 

 

 

좌측 옆으로 흐르는 계곡으로 많은 수량이 돌사이를 흘러 내리고 있다.

 

 

 

 

 

곳곳이 하얀 물보라를 이르키며 굽이쳐 내리는 계곡 풍경이 아름답다.

 

 

 

 

 

 

 

 

 

 

 

눈에 익은 전형적인 지리산 숲길이 이어진다.

 

 

 

 

 

등산로 바위 들이 내린 비로 촉촉히 젖어 있는 상태

 

 

 

 

 

우측으로 계곡이 계속 이어진다.

 

 

 

 

 

 

 

 

 

 

 

등산로 돌은 축축한 습기를 먹음고 있어 미끄럽다.

 

 

 

 

 

등산로는 잘 정돈 되어 있어 걷는데 어려움이 없다.

 

 

 

 

 

 

 

 

 

 

 

큰물 줄기가 흐르는 계곡으로 내려서 동료들과 함께 휴식을 취한다.

 

 

 

 

 

 

 

 

 

 

 

카메라 삼각대 없이 손흔들림 실험중....^^

 

 

 

 

 

머물고 있는 동안 청량감을 주는 계곡.....

 

 

 

 

 

 

 

 

 

 

 

 

 

 

 

 

 

 

 

 

 

 

 

 

 

 

 

 

 

 

 

 

 

 

 

 

 

 

 

 

 

계곡 물놀이에 빠져 있는 동료 들을 남겨 두고 혼자 돌아 선다.

 

 

 

 

 

 

 

 

 

 

 

 

 

 

 

 

 

 

 

 

 

 

 

 

 

 

 

 

 

 

 

 

 

 

 

 

 

 

 

 

 

 

 

 

 

 

 

 

 

 

 

 

 

 

 

 

 

 

 

 

 

 

 

 

 

 

 

 

 

 

 

 

 

 

 

 

 

 

 

 

 

 

 

 

 

 

 

 

 

 

 

 

 

 

 

 

 

 

 

 

 

 

 

 

 

 

 

 

 

 

 

 

 

 

 

 

 

 

 

 

 

 

 

 

 

 

 

 

 

 

 

 

 

 

 

 

 

 

 

 

 

 

 

 

 

 

 

 

 

 

 

 

 

 

 

 

 

 

 

 

 

 

 

 

 

 

 

 

 

 

 

 

<P>"><IMG id=photo_8541972 onmouseover=decorate_photo_initialize(8541972) src="https://img1.daumcdn.net/thumb/R46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planet%2Ffs15%2F32_10_30_6_7ajuU_12041961_2_215.jpg&filename=215.jpg" galleryimg="no"></FONT><BR><BR><BR>구례 <BR>도토리묵 막걸리~ㅎ <BR>음 비올땐 재격이죠? ..........
새소리 물소리 정겹습니다 1덩 다녀가요..^^*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tc/texticon22.gif"></FONT></P></DIV></FONT></SPAN>
동료들과 하산중 도토리묵에 막걸리 한잔 했는데 들킨기분.....
다음에는 1덩 방문에 상품을 고려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잔뜩 흐려 있는 아침 마음만은 (즐)겁게요...
저기 힘이 넘쳐흐르는 지리산 물줄기에 행운충전 많이 해 오셨나요?
두루두루~~
날씨는 흐려도 좋은 날입니다.
님의 마음기온도 맑음으로 잘 진행되시기를요.
기사에 어느 전문의사가 숲은 사람의 생각을 긍정적으로 만들어 준데요.
그러니까 산에 다녀오면 긍정적으로 세뇌되어서 돌아 오게 되죠
그것이 멘토님이 말하는 행운충전....
즐겁고 행복한 하루요.....^^
<P><IMG src="https://img1.daumcdn.net/thumb/R46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planet%2Ffs15%2F32_6_10_18_5Ssea_11235061_26_2657.gif&filename=2657.gif"> </P><FONT color=#000000>
^(^..
인연!!
좋은만남..^^*
꼬리글들이 너무 화려해서
글 쓰기가 영~~
정말가끔은~텍스티콘 안하신게 훨~
깨끗하겟지요 그쵸?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tc/texticon22.gif">
텍스티콘 쓰고 않쓰는 것은 그렇게 중요하지 않다는 생각...
단순 한것 보다는 아기자기한 느낌이 ...(^^)
피아골의 아름다운 비경을 볼 수 있는 것만으로도 저엔겐 큰
행복인것 같습니다..ㅎㅎㅎ
직접 가서 좋으련만 시간의 여유와 체력의 한계가 따라갈지
님 덕분에 피아골의 아름다움을 마음껏 구경하고 가니
저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피아골의 아름다움은 항상 그대로 있으니 계획 하시면 반겨줄듯...^^
늦가을 단풍이들면 정말 굉장 할것 같아요...
항상 꿈꾸는 여행이 이루어지도록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