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가는 길!../일반산행

이방인 2011. 8. 23. 01:06

 

 

산행일 : 2011년 8월 21일

산행코스 : 신시도주차장 - 월영재 - 월영산 - 미니해수욕장 - 대각산 - 신시도마을 - 방파제 - 월영재 - 신시도주창장

 

 

 

 

 

1년여 만에 찾은 신시도 대각산

이곳은 새만금방조제 개통 전에는 몇몇 아는 지역 사람만 찾던 산행지였다.

그런데 새만금방조제 개통으로 전국에서 관광과 함께 찾아 오는 산행지가 되었다.

산행을 목적으로 하는 사람들은 조금은 짧은 구간인데,

산행 내내 넓은 바다를 풍경으로 걸을수 있으며 구간중 에는  미니해수욕장과

해변을 지나며 바다 내음을 맡을수 있는 여유로움이 있다.

위 사진은 신시도배수갑문을 조망 하며 오를 수 있는 199봉 능선이다.

오늘은 폭우로 인해 일부가 유실 되었는지 통제선이 처저 있다.

 

 

 

 

 

월영재로 오르는 등산로 입구

신시도 주차장은 포장이 되고 휴게소 까지 들어서

편의점과 간단한 식사를 할수 있는 식당도 있었다.

 

 

 

 

 

주차장 위로 이어지는 월영산

 

 

 

 

 

등산로 입구에는 등산 안내판 까지 설치되어

처음 찾는 사람들 에게는 많은 도움이 될듯....

 

 

 

 

 

 

 

 

 

 

 

월영재로 오르는길

오늘은 199봉쪽 등산로가 통제되어 이곳 으로 바로 오르기 시작 한다.

 

 

 

 

 

 

 

 

 

 

 

월영재..

신시도 방파제 쪽에서 올라오는 등산객

 

 

 

 

 

 

 

 

 

 

 

월영산으로 향한다.

 

 

 

 

 

월영산 오르는 중간에 조망한 고군산 군도

우측에 대각산과 정상 전망대가 선명 한다.

 

 

 

 

파노라마 사진 (클릭 하시며 원본 크기로 보실 수 있습니다.)

 

 

 

 

 

신시도 대각산 풍경.....

 

 

 

 

 

월영산에 오를 수록 고군산 군도가 넓게 보이기 시작 한다.

 

 

 

 

 

대각산 자락 해변과 미니 해수욕장이 보이기 시작한다.

 

 

 

 

 

월영산 오르는 중간에 조망한 199봉

가파른 등산로가 일자로 이어저 있었는데 등산로 경사도를 완만하게 정비한듯...

 

 

 

 

 

신시도 주차장과 배수갑문

 

 

 

 

 

 

월영산 중간 능선에 서있는 소나무

바람을 세게 맞는듯 가지가 안쪽 으로 굽어 있다.

 

 

 

 

 

월영산에서 미니 해수욕장으로 이어지는 능선

 

 

 

 

 

199봉,

199봉 너머로는 배수갑문이 발아래 내려다 보이고

배수갑문에서 이어지는 절개지에 가파른 계단이 설치 되어 있다.

 

 

 

 

 

월영산 으로 오르고 있는 등산객이 보인다.

 

 

 

 

 

 

 

 

 

 

 

월영산으로 오르는 등산로......

 

 

 

 

 

 

 

 

 

 

 

이제 199봉 능선이 선명이 드러나 보인다.

 

 

 

 

 

 

 

 

 

 

 

어제 까지 흐린 날씨로 비가 내렸는데,

오늘은 시간이 지날 수록 날씨가 맑아 지고 있다.

 

 

 

 

 

월영산 정상도착

 

 

 

 

 

 

 

 

 

 

 

신시도배수갑문에서 변산반도로 이어지는 방파제가 한눈에 들어 온다.

방파제  끝으로 흐리게 보이는 내변산 능선

 

 

 

 

고군산군도 풍경,

구름이 걷히면서 따가운 태양과 함께 푸른하늘이 드러나기 시작 한다.

 

 

 

 

 

 

 

 

 

 

 

월영산 정상에서 미니해수욕장으로 이어 지는 등산로

 

 

 

 

 

 

 

 

 

 

 

 

 

 

 

 

 

 

 

 

 

 

 

 

 

 

 

 

 

 

 

 

 

 

 

 

 

 

 

 

 

 

미니해수욕장으로 이어 지는 능선

 

 

 

 

 

 

 

 

 

 

 

 

산행에 어려움 없이 누구나 가볍게 바다를 즐기며 걸을수 있는 등산코스

 

 

 

 

 

신시도에서 선유도로 이어 지는 도로공사중 인것 같다.

산자락으로 하얀 포말이 이는 아름다운 해안선이 이어졌 었는데

해안선은 사라져 버리고....

 

 

 

 

 

 

 

 

 

 

 

앞에 보이는 곳은 야미도

 

 

 

 

 

 

 

 

 

 

 

 

 

 

 

 

 

미니해수욕장 도착전 마주 보이는 대각산으로 오르는 등산로가 선명 하다.

 

 

 

 

 

이제는 따가운 햇볕과 함께 파란 하늘이 드러나 있다.

 

 

 

 

 

 

 

 

 

 

 

지나온 월영산 풍경

 

 

 

 

 

파란 하늘에 패러글라이더....

 

 

 

 

 

 

 

 

 

 

 

대각산 위를 나르는 패러글라이더

 

 

 

 

 

월영산을 내려와 미니해수욕장 으로 이어지는 평야지

 

 

 

 

 

 

미니 해수욕장 도착

멀리 해안선 으로 등산객들이 해산물을 채취 하는듯...

 

 

 

 

 

 

 

 

 

 

 

미니 해수욕장 풍경

둥글둥글한 작은 자갈로 이루어져 밟으면,

지글자글 소리가 요란 하다.

해변 위로 포장마차 시설도 들어서 있다.

 

 

 

 

대각산으로 오르는 등산로

 

 

 

 

 

단체 등산객이 하산을  하고 있다.

 

 

 

 

 

 

지나온 월영산

능선에 등산로가 선명 하다.

 

 

 

 

 

평야지에 등산객 이동이 보이고....

 

 

 

 

 

199봉에서 월영산으로 이어지는 능선....

 

 

 

 

 

월영산 너무로 방조제가 지나고

옆으로 도로공사중인 절개지가 선명 하다.

 

 

 

 

 

대각산 중간에서 조먕한 미니 해수욕장

 

 

 

 

 

 

 

 

 

 

 

대각산 전망대가 가까이 보인다.

 

 

 

 

 

전망대로 이어진 능선

한여름 뜨거운 태양빛 아래 걸어 올라야 하는 어려움,

그러나 바다에서 불어 오는 바람은 기분을 상쾌하게 해주고 있다. 

 

 

 

 

 

둘러 보면 시원한 풍경들이 펼쳐 지고...

 

 

 

 

 

 

 

 

 

 

 

 

 

 

 

 

 

섬사이 하얀 포말을 일으키며 바쁘게 오가는 배들이

활기 있는 섬생활의 일상을 말해 주는듯 하다.

 

 

 

 

 

바위로 이루어진 전망대로 이어지는 등산로

 

 

 

 

 

 

 

 

 

 

 

 

 

 

 

 

 

뜨거운 땡볕에 많은 등산객 들이 오르 내리고 있다.

 

 

 

 

 

 

 

 

 

 

 

 

 

 

 

 

 

불규칙한 바위들로 이어지는 등산로

 

 

 

 

 

 

 

 

 

 

 

 

 

 

 

 

 

 

 

 

 

 

 

전망대가 있는 정상에 도착

시원한 바닷 바람에 땀을 식힌다.

 

 

 

 

 

전에 없던 표지석도 설치 되어 있다.

 

 

 

 

 

전망대에서 조망한 풍경들.....

 

 

 

 

 

 

 

 

 

 

 

 

 

 

 

 

 

신시도 마을풍경

썰물 시간이라서 포구에는 바다물이 빠져 있다.

 

 

 

 

 

 

 

 

 

 

 

 

미니해수욕장에서 전망대로 오르는 등산로

 

 

 

 

 

월영산 옆 산자락으로 도로공사 현장이 선명 하다.

저 도로가 완성 되면 선유도 까지 차량으로 들어 갈수 있다.

 

 

 

 

 

 

 

 

 

 

 

선유도가 선명하다.

선유도 해수욕장 해안선이 보이고 우측 으로 망주봉이 보인다.

 

 

 

 

 

 

 

 

 

 

 

야미도와 군산으로 이어지는 방파제 풍경

 

 

 

 

 

이능선은 전먕대에서 저주지 쪽으로 이어지는 등산로

 

 

 

 

 

전망대에서 신시도 마을로 이어지는 등산로

 

 

 

 

 

 

 

 

 

 

 

신시도 마을 쪽으로 이동하고 있다.

중간에 조망한 전망대 풍경

 

 

 

 

 

마주 보이는 월영산과 199봉

 

 

 

 

 

신시도 마을에서 대각산 전망대로 오르는 입구

 

 

 

 

 

월영재로 이어지는 방파제

 

 

 

 

 

월영재로 오르는 등산로

 

 

 

 

 

월영재로 오르는 등산로

폭우로 인해 많은 돌들이 거칠게 드러나 있다.

 

 

 

 

 

월영재에 설치되어 있는 정자.

 

 

 

 

 

월영재에서 주차장으로 하산중 조망한 새만금 기념탑.

 

 

 

 

 

 

신시도 주차장

오전 출발 할때 구름이 끼어 있는 날씨여서 태양 빛에

전혀 대비 하지 않고 나와서 그만 새카맣게 타고 말았다.

유비무환.....ㅋㅋㅋㅋ

 

예쁜글 판들도... 누렁이도 ... 여전하네요(~)
아름다운대각산 이방인님 고향근처라서 행복함이 부럽습니다(~) (ㅎㅎ)(ㅎ)
가까운데 아무때나 찾을수 있는 산이 있는 것은 행복 이라는데 동감요....(^^)
행복한 저녁시간 되세요...
가을 햇볕이 따갑습니다.
하지만 구릿빛 피부도 섹시 하다는 얘기 ㅋㅋ

날씨가 쓸쓸하니
몸도 마음도 한꾸네 버림받은듯합니다....ㅎ
음악은 와 이리 눈물나게 ~


벌써 부터 가슴 시리게 몰아 가면 않되는데.
가을이 깊어 지면서 찬바람이 불면 시린 가슴 감당 하기 힘들어져요.....^^
음악이 슬프다 해서 바꾸었습니다.
행복한 저녁시간 되세요....
안녕하세요 신시도 주민입니다. 사진이 너무 멋져 몇장 가져가 신시도 정보화마을 블로그 대문사진으로
올리고 싶은데 가져가도 괜찮을지요 ?
넵~~ 영광입니다....^^
여기 있는 사진 들은 공유 하실수 있게끔 열어 놓았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P><IMG id=photo_8373683 onmouseover=decorate_photo_initialize(8373683) src="https://img1.daumcdn.net/thumb/R46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planet%2Ffs15%2F32_10_30_6_7ajuU_12041961_0_86.gif&filename=86.gif" galleryimg="no"> </P><FONT color=#000000>
이슬비일까
보슬비일까
가랑비일까
안개속을 거니는듯
꿈속을 헤이는듯 .. 영상이
신비롭고 감동이네요
잔잔한 음악 이아침
가슴을 저미는 스며드는 음악들
그리고 좋은글들
잘 담으신 사진들
감탄이 절로 ㅎㅎ

그런 여유로움이
있다는것
몸도 마음도 젖지않은
그런 하루안에
이방인님과 함께였음
좋겠습니다,
즐겁운 하루 되시고요,,,
좋은 아침에 헤즐러
커피 한잔
내려두고 갑니다.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tc/texticon22.gif">
마냥 기분 좋아지는 금요일 저녁
음악과 영상이 잘어울리는것 같아 영상을 한참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름답고 행복한 상상을 해봅니다....(^^)
행복한 주말 되세요.....
(안녕)하세요(?) (즐)감하고 사진 몇장 가져가내요(!)(!)
행복한 주말 되세요 ....(^^)
대각산 넘 좋습니다..ㅎㅎㅎ 특히 바다와 함께라서 더 좋네요...ㅎㅎㅎㅎ
산과 바다가 조화되는 사진도 넘 좋고요..ㅎㅎㅎ
덕분에 넘 좋은 경치를 마음껏 가슴속에 담아 갑니다..ㅎㅎㅎ
새만금방조제 관광과 연계해서 가볍게 등산 하실수 있는 코스 입니다.
이렇게 찾아 주시는 다솜님 감사합니다....^^
얼마전에 대각산을 다녀왔는데 넘 멋지더라구요.
같은 곳을 다녀왔는데 사진이 너무나 확연히 다릅니다.ㅎㅎ
ㅎㅎㅎㅎ....제 카메라 성능이 좋아서 그런가 봅니다.
행복한 저녁시간 되세요....^^
감사히 모셔갑니다.^^*
상세한 설명과 멋진 사진 즐감합니다. ^^
잘보고갑니다. 사진이 선명하여 빠져드네요. 배경음악도 감미롭고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