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PHOTO)/여행,문화

이방인 2011. 8. 25. 16:07

 

비응항은 원래 비응도 라는 작은 섬 이었는데 바다의 만리장성 이라는 새만금 방조제가

건설 되면서 육지와 연결 되었다.

새만금방조제가 시작 되는 지점에 항구를 조성하고

지금은 군산 어항으로 어선의 전진기지가  되었다.

 

 

 

 

 

 

 

 

 

 

 

어항 주변으로 조성 되어 있는 산책로.

 

 

 

 

 

 

 

 

 

 

 

고군산 군도를 유람 하는 관광유람선이 출발 하는곳

 

 

 

 

 

 

 

 

 

 

 

 

 

 

 

 

 

어부 들의 어구를 손질 하는 보조 막사

 

 

 

 

 

고군산군도로 향하는 많은 낚시 배들이 출발 하는곳

 

 

 

 

 

 

 

 

 

 

 

항구 입구에 서있는 등대

 

 

 

 

 

어구들을 손질 하는 보조 막사가 항구 가장자리에 집단으로 떠있다.

 

 

 

 

 

 

 

 

 

 

 

항구 주변 으로 많은 낚시객들이 낚시를 즐기고 있다.

 

 

 

 

 

 

 

 

 

 

 

 

 

 

 

 

 

 

 

 

 

 

 

 

 

 

 

 

 

 

 

 

 

 

 

예전 일제가 식량을 실어내면서 군산은 엄청나게 발전했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보길도를 거쳐 올라오는 길에 잠깐 들른 군산은 무척 실망스러웠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다시 사진으로보니 또 색다릅니다. 한 도시를 알기 위해서는 많은 시간을 두고 생활속에 녹아들지 않으면 안된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일깨웁니다. 잘 보았습니다.
예전에 명성은 산업화에 소외 되면서 시간이 멈추어 버린 도시가 되었지요.
지금은 새만금과 함께 많이 활성화된 분위기 입니다.
항상 관심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