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가는 길!../도보,여행

이방인 2013. 1. 3. 00:09

 

 

 

임진년 마지막날 형제 가족들과 모두 함께 하기로한 안면도 꽃지 해수욕장 펜션을 찾아갑니다.

오후 3시경 꽃지 해수욕장 뒤편에 자리하고 있는 펜션촌으로 들어 갑니다.

 

 

 

 

 

 

 

 

꽃지해수욕장에서 고개를 넘어 이마을에 들어서면 모든 건물이 펜션입니다.

좁은 마을길을 따라 차를 몰아 갑니다.

 

 

 

 

 

 

 

 

 

 

이곳은 작년 년말에 머물던 곳입니다,

얼마전 인것처럼 느껴지는데 벌써 1년이 지났네요.

이곳을 지날때는 마음이 찡~ 했습니다.

 

 

 

 

 

 

 

 

 

 

오늘 온가족이 머물 펜션에 도착했습니다.

보랏빛 건물이 깨끗하고 아름답게 보이네요.

 

 

 

 

 

 

 

 

 

 

 

펜션에서 운영하는 슈퍼입니다.

문만 열면 필요한 물건을 바로 구입할수 있어서 좋은데 가격은 조금 비싸네요.

 

 

 

 

 

 

 

 

 

 

 

제일 먼저 도착했습니다.

모두들 만나서 같이 지낼 설레임을 안고 달려오고 있겠지요.

만나면 따로 움직일 시간이 없을것 같아 카메라를 들고 해변을 향해 나섭니다.

 

 

 

 

 

 

 

 

 

 

 

아직은 중천에 떠있는 태양이 바다를 비추는 풍경이 보입니다.

여인과 함께 하는 풍경은 어떤 환경이든 아름답습니다.

혼자 해변을 나서는 일은 될수 있으면 없어야 하는데, 오늘은 그렇게 외롭지만은 않을것 같네요.

조금 있으면 제일 사랑하는 가족과의 해후가 기다리고 있으니까요.

 

 

 

 

 

 

 

 

 

 

꽃지해수욕장 안쪽으로 풍경입니다.

바다에서 불어오는 차가운 바람이 옷을 꼭 저미게 만드는 해변 날씨입니다.

 

 

 

 

 

 

 

 

 

 

 

 

 

 

 

 

 

 

 

 

 

 

 

 

 

안쪽에서 보이는 할미, 할아비 바위 모습이 입구에서 보이는 풍경보다 뚱뚱해 보이네요....ㅋㅋㅋ

 

 

 

 

 

 

 

 

 

 

 

 

물때는 만조에 가까운 밀물 인것 같습니다.

거친 파도풍경이 스산함을 더해 주고 있습니다.

 

 

 

 

 

 

 

 

 

 

 

 

 

 

 

 

 

 

 

 

 

 

 

 

 

 

 

 

 

 

 

해변에 사람들이 계속 많아 지고 있습니다.

어두워 지면 더 많은 사람들이 풍등을 날리며 임진년 마지막 밤을 보낼것입니다.

 

 

 

 

 

 

 

 

 

 

해변 노점 주위에 많은 사람들이 모여있습니다.

이런 소박한 풍경속에 섞여 있다는 것은 마음을 들뜨게 할때가 있습니다.

오늘이 그런날 인것 같습니다.

 

 

 

 

 

 

 

 

 

노점상 메뉴는 완전통일 되어 있네요....ㅋㅋㅋ

낚지,멍게,해삼,굴.... 한접시 만원.....

 

 

 

 

 

 

 

 

 

 

 

 

 

 

 

 

 

 

 

 

 

해변 입구에 펼쳐 있는 노점상 풍경.....

아직 많은 사람들이 찾기는 이른 시간인것 같습니다.

 

 

 

 

 

 

 

 

 

 

 

 

 

 

 

 

 

 

 

 

 

이쪽에서 보는 할미 바위는 날씬해서 이쁜데....

아직 만조시간 이라서 도보로 접근을 못하는 상황입니다.

 

 

 

 

 

 

 

 

 

 

오늘 밤 저녁놀 축제에 터트릴 불꽃놀이 장비들이 설치되고 있습니다.

 

 

 

 

 

 

 

 

 

 

 

 

 

 

 

 

 

 

 

 

 

 

좌판을 펴놓고 먼곳만 바라보고 계시는 주인은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요.

지금은 한산해도 조금만 기다리시면 많은 사람들이 북적댈겁니다.

 

 

 

 

 

 

 

 

 

 

 

꽃지 다리가 보이네요.

야경 및 다리 밑으로 보이는 할미 바위 풍경이 진사님들 포인트로 유명한 곳입니다.

 

 

 

 

 

 

 

 

 

 

안면도 저녁노을 축제장에서 제공하는 연들이 수없이 하늘에 떠있습니다.

 

 

 

 

 

 

 

 

 

 

 

저녁놀 축제 무대 풍경입니다.

 

 

 

 

 

 

 

 

 

 

 

 

 

 

 

 

 

 

 

 

 

무대에서는 고등학생 밴드가 공연중입니다.

차가운 바닷 바람에 악기를 연주 하는게 쉽지는 않을것 같은데....

 

 

 

 

 

 

 

 

 

행사장 안에 설치되어 있는 낙서장입니다.

누구나 메모를 할수 있게끔 해놓았습니다.

 

 

 

 

 

 

 

 

 

 

 

 

 

 

 

 

 

 

 

 

 

저녁놀축제에 참석한 사람들에게 여러 행사들을 제공해 주고 있습니다.

 

 

 

 

 

 

 

 

 

 

 

 

 

 

 

 

 

 

 

 

 

무대 앞 관중들이 더 많아저 추운날씨에 열심히 연주 하는 밴드들에게 힘을 더해주었으면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행사장 옆으로 설치되어 있는 행사 보조 부스가 보이네요.

 

 

 

 

 

 

 

 

 

 

 

 

 

 

 

 

 

 

 

 

 

 

 

행사장 안을 돌아 나와서 다시 해변가로 향합니다.

해변가로 많은 조각상들이 설치되어 있어 여러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일상에 지친 영혼들이 생명에 숨소리를 찾아 왔네....."

 

 

 

 

 

 

 

 

 

 

 

 

년말을 즐기려는 젊은 연인들이 정말 많이 눈에 들어옵니다.

이런 정겨운 모습들을 보면 나에 시절은 잃어 버리고 지나온것 같은 아쉬움이 남습니다.

 

 

 

 

 

 

 

 

 

 

 

 

 

 

 

 

 

 

 

 

 

 

해변에 나와 있는 사람이 짧은 시간인데 많이 늘어났네요.

바닷물도 만조에 가까워 진것 같습니다.

 

 

 

 

 

 

 

 

 

 

 

 

 

 

 

 

 

 

 

 

 

 

 

연인이 있는 풍경보다 더욱 정겹게 느껴지는 것은 어린 아이가 함께 하는 가족이 있는 풍경인것 같습니다.

이제 행사장을 나와 다시 펜션을 향해 갑니다.

 

 

 

 

 

 

 

 

 

 

 

형님이 도착했다는 전화와 함께 들어 가게 되면 해넘이를 못보게 될것을 알기에

아쉬움을 가지고 해변을 떠납니다...ㅋㅋㅋ

 

 

 

 

 

 

 

 

 

 

 

 

해가지고 늦은 시간 조카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해변을 돌고,

조개구이집에 앉아 사진 한컷 찰~~ 칵~~

 

 

 

 

 

 

 

 

 

 

 

마지막 도착한 조카들과 함께 더 늦게 까지 술 한잔과 담소를 나누다 취침에 들어갑니다,

아침을 맞이 하는 창가 풍경입니다.

작년 새해 아침에도 창밖으로 함박눈 펑펑 내리는 풍경을 맞이 했는데,

오늘은 눈은 멈추어 있습니다.

 

 

 

 

 

 

 

 

 

 

밤사이 눈이 하얗게 모든세상을 덮고 있습니다.

아침 일찍 움직인 차 한대는 눈길에 길옆에 빠저서 체인 판매차량이 찾아와 있네요.

 

 

 

 

 

 

 

 

 

 

 

 

 

 

 

 

 

 

 

 

 

 

 

 

 

 

하얗게 변한 세상,

해변 풍경을 보기 위해 일찍 나서봅니다.

 

 

 

 

 

 

 

 

 

 

 

 

하얗눈과 함께 파란 건물이 더 아름다워 보입니다.

 

 

 

 

 

 

 

 

 

 

 

 

눈 쌓이 길을 따라 해변을 향해 갑니다.

주차해 놓은 차위로 눈들이 수북하게 덮고 있습니다.

 

 

 

 

 

 

 

 

 

 

 

 

 

바다로 향하는 고개 입니다.

미끄러운 길을 체인도 하지 않고 몇몇 차들이 지난 자욱이 보입니다.

 

 

 

 

 

 

 

 

 

 

 

 

하얀 눈으로 덮인 해변은 이른 아침이라 사람은 보이지 않고 스산하기만 합니다.

 

 

 

 

 

 

 

 

 

 

 

 

 

 

 

 

 

 

 

 

 

 

 

 

 

할미바위도 하얀 눈을 두르고 있습니다.

썰물때라 도보로 접근 할수 있는 상황인듯 멀리 사람들이 보입니다.

 

 

 

 

 

 

 

 

 

 

 

 

 

바닷물이 들어 오면 모래사장 위해 하얀눈들을 한번에 쓸어가겠지요.

1월1일 아침 꽃지 해수욕장 모래사장위에 흰눈을 이렇게 기록해 놓았습니다.

 

 

 

 

 

 

 

 

 

 

 

 

12시경 펜션을 나와 간월도에 도착합니다.

이곳에서 중식을 하기위서 다시 모였습니다.

보이는 곳이 간월암입니다. 썰물때라 걸어서 들어 갈수 있는 상황입니다.

 

 

 

 

 

 

 

 

 

 

 

간월암에 들어 서면 입구에 놓여 있는 작은 불상 및 동자승상이 제일 먼저 맞이해 줍니다.

 

 

 

 

 

 

 

 

 

 

 

 

 

 

 

 

 

 

 

 

 

 

 

소원지를 걸어 놓고 종을 세번 치라는 안내문이 붙어 있네요.

그러면 소원이 이루진다는 이야기 겠지요.

 

 

 

 

 

 

 

 

 

 

간월암을 돌아 나와 요즘 제철이라는 새조개 샤브샤브로 다함께 점심식사를 하고 아쉬운 작별을 합니다.

가족과 함께 한 년말과 새해 아침, 돌아서면 아쉽지만 가족은 때가 되면 언제든지 다시 만남이 약속되어 있기에

아픔같은 것은 없나 봅니다.

올 한해 모두 건강하고 행복한 일들만 이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사랑하는 가족들과 아름다운 꽃지에서
뜻있는 년말년시 함께 하셨군요...
겨울꽃지해변, 아련한 추억으로 그리움 한껏 다가오네요..(ㅎ)

눈이 유난히 많이내리고 한파도 심합니다..
늘 안전운전하시고 감기조심하세요...(^^)

부산한 년말은 잘보내셨는지요...
산보다는 못하지만 가족이 함께해서 행복한 여행이었습니다.
요즘 정말 추워요, 그런데 자꾸 지리산이 아른거려서,
근일내에 배낭 메고 나서야 할것 같습니다...(^^)
올 한해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들로 가득 하기를 기원할게요...*(^^)*
저도 지리에대한 갈망이 사무치네요(~) (ㅎㅎ)
한겨울지리에 설경과 우뢰와같은 바람소리....
깊은생각에 빠지는듯한 그무언가가 ...(ㅎㅎ)(ㅎ)
암튼 심한 한파때문에 단단히 준비하셔야 해요....
배낭메고 나선다면 안산기원하며 기대만땅....(^^)
갈망하면 찾아가야 되요....(^^)
오늘은 금산에 있는 갈기산에 갔다 이제 돌아왔습니다.
라니님은 새해 첫주 산행을 하셨는지 궁금하네요.
세째주쯤해서 지리산에 다녀올까 계획중입니다.
라니님 소원하는 모든것 이루어지도록 기원할게요.
편안한 밤되세요....*(^^)*
안녕하십니까.. 이방인님...!! 이렇게 찾아 와도 될련지....
연말 연시를 가족과 함께 뜻깊게 보내셨네요... 너무 부럽습니다..!!
산도 좋아 하시고... 사진 촬영에도 조예가 깊어 신것 같습니다...!
저는 막 찍는 스타일 인지라... 이런 사진들을 보면 너무 부럽습니다..!!
종종 놀러 와도 될련지 모르겠습니다...!!
즐겁고 힘찬 2013년 되시길 바랍니다..!!
갈마님 안녕하세요....
요즘 날씨가 너무 춥죠?... 이런 공간에서 친구를 만나는 것도
저에게는 큰 즐거움에 하나 입니다.
앞으로 우리 좋은 인연 이어갔으면 좋겠습니다.
산행 경험이 많으셔서 저에게도 많은 도움이 될것같은 예감이 듭니다.
항상 안산 하시고 멋지고 행복한 새해기원합니다....감사합니다...^^
내 가진 것 보잘 것 없지만...

소중한 사람들을 위해 편지 하나 보낼 수
있는 힘이 있어...
행복한 사람입니다...

내 가슴
활짝 펴 내 작은 가슴에 나를 위해 주는...
사람을 감싸 안을 수 있어...
나는 진정
행복한 사람입니다.

-좋은글 중에서-


날씨가 그래도 많이 풀린것 같네요.
쌀쌀한 가운데 동파 사고도 많고
눈길 접촉 사고 등등...............
한해 시작하는 시점부터 사고가 많이
발생하는 겨울철 이지만
언제나 따뜻한 마음과 (즐)거움으로
한 겨울을 극복해 가시길 바라오며
하루가 저물어 가는 오후에 다녀 갑니다(^^)
(안녕)하세요.
먼저 새해인사 올립니다.
남겨 놓으신 아름다운글 새해에 선물처럼 느껴집니다. 감사합니다.
오늘은 휴일 날씨가 많이 풀렸내요.
스머프님 편안한 휴일 밤 되시고,
올 한해 소원하는일 모두 이루어지도록 기원합니다.
휴~
안면도 여행 잘 다녀왔습니다..ㅎㅎ
사실은 이곳이 친숙하거든요 가끔 가족과 부모님 뵈러갈때 가보곤 한답니다..
꽃지는 일몰과 해송이 아름답지요!
간월암에는 오래된 사철나무와 혹시 인연설 이라는 글을 보고 오셨는지요..!ㅎ

오늘은 추위가 좀 풀려서 맘껏 돌아다니다 왔습니다..
저녁은 와인한잔으로 나릇나릇 ..ㅋ 편안한 휴식 취하세용!
마지막날 일몰인데도 안에서 주고 받느라 시간가는줄 모르고.....ㅋㅋㅋ
다음에 간월암에 가면 주의깊게 찾아 봐야겠네요,
꼭 찾아서 기록해 놓을 게요....*^^*
하얀 해변이 인상적인 여행이었습니다.
두해 마지막날을 꽃지에서 보냈는데
새해 아침마다 하얀눈을 맞이하는 행운을 누리고 왔습니다.
맘껏 돌아다닌곳은... 서울은 무궁무진 한곳이니까...
저는 오늘 눈이 푹푹 빠지는 산행을 하고 이제 돌아왔습니다.
편안한 휴일 밤 되세요....*^^*
따끗한 한잔의 우유를 호호 부러마시며
먼저 몸과 마음이 녹습니다.
몸도 마음도 흐느적 흐르적 노근노근~
최상의 편안한 상태인듯 합니다.
마음이 따뜻해지는 시간입니다.

이방인님도 요거 한번 시도해보시길~ 안돼시면 와인한잔으로 대체..ㅎㅎ
저는 좀더 독한것으로 시도해야 될듯....ㅋㅋㅋ
이런 저런 복잡한 생각에 방황하는 동안 다녀가셨네요.
살다보면 독하지 못해서 손해 보는 경우가 많은데
지금은 천성이려니 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아쉬운 부분이....
오늘 저녁은 멘토님 말대로 시도해 보아야겠어요.
님이 요즘 독한게 필요하시나 봅니다..
사람이 타고난 성품은 어쩔수가 없습니다..
다만 자기 성품을 잘 활용할수있다면 금상첨화!
자기 마음을 잘 알면 쉬워질수도 있고요,
상대에게 내 마음을 솔직하게 이야기 하는것도 한 방법!
고운꿈나라 여행하세용!
고마워요... 멘토님....*^^*
내 마음 같지 않은 사람들이 많은 세상에서
그래도 좋은 사람들이 더 많다는 것을 알아요..
그래서 더욱 인간답게 행동해야 한다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그렇게 완벽 하지는 않지만 열심히 절제 하면서 노력하고 있지요.
추운 날씨가 많이 개인것같아요. 이번주에는 독한 산을 다녀올 생각입니다.
그래야 다시 정신차리죠.....ㅋㅋㅋ 아주아주 편안한 밤 되세요....*^^*
오래전에 가봤는데...이리보니 새롭네요,,,
겨울바다,,,,파도,,사람..바람.........
하늘자리님 안녕하세요...
자연은 어떤 풍경이든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것 같습니다.
방문 감사합니다....행복한 오후되세요...
아(~)(~)(~)추억의 장소(~)(~)(~)군생활 하면서 늘상 서해안을 바라다 보며(~)(~)(~)몇달은 서산...몇달은 홍성 남당리(~)(~)(~)또 몇달은 안면도(~)(~)(~)그땐 바다 바람과 갯벌이 그리 싫었는데(~)(~)(~)멋진 가족얘기 부럽습니다(~)(~)아참 군생활 얘기 해서 죄송해요....
감사합니다.
군생활을 떠올릴수 있는 추억에 사진이라니 저도 좋습니다.
안면도, 남당리 예전에 비하면 너무 많이 환경이 변해 있지요.
행복한 오후시간 되세요....(^^)
할매 할배 바위 .. 할배 바위 뒤로 돌아가면 너무좋아요..바다가 뻥뚤리고 아름답습니다..간월도..간간히 시간날때마다 들리는곳이랍니다..
즐겁게 보았네요~^^
공교롭게 두해 연이어 년말 마지막날을 꽃지에서 보냈습니다.
1월1일 아침에는 두해 다 하얀눈을 맞이했구요.
혹시 그쪽 여행하실때 소식전해 주세요 우연히 마주칠수 있으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