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배우기◈

    여름지기 2011. 3. 9. 07:31

      봄...

             새롭게

     

                        꽃...

                               화사한

     

                                        병아리...

                                                     귀여운

     

                                                                금붕어..

                                                                               촉촉한

     

     

    등의 수식어와 단어가 짧게 생각이 납니다.

     

                     

      이상하다 생각마시고 다르니 이쁘다.ㅎㅎ

     

     

    내몸은 날이 가고 달이 가고 해가 갈 수록 꼬꾸라져도

    마음만은 물속에 빨간붕어 처럼 편안 하십시오.

     

     

    검게 타버린 흑산도 아가씨는 아니지만,

    꺼먹붕어 이쁨니다. ㅎㅎ

     

     

    물방아 도는 내력은 잊혀진지 오래지만,

    한번쯤은 뒤돌아 보시고...

     

     

    날 잡아봐라~~시선따라 물속 주인공도 되어 보시고.ㅎㅎ

     

    여기있지롱~~

     

     

    벼슬도 좋다지만, 나는야 먹을것을 줘야 좋아~

    아~~

     

     

    그건 나도 그래!

    먹는것이 최고지~~잉!

     

    아니라고?

     

     

    우씨~~내 앞에서 먹는 이야기 하지 말아욧!

    난 지금 다이어트 하는 중이라구~~요.

    아구~~ 속 끓어!

     

     

    난 좋아!

    먹는것이 남는것이 당께~~

    괜스리 소란피우지 말고 먹어요.

    나이 들어봐~ 이것도 저것도 땡기는것 없어!

     

    또~또~~줘요^^*

    난 괜찮다니까요.ㅎㅎ

     

     

    칫!

    주기 싫음 말구~~

     

    먹는것도 말이지 젊어서 먹어야 혀!

    아~ 그립다 말할까 하니 그립네!

     

     

    일도 잘하고 노는것도 잘하고 밥도 잘먹고...다재다능했던 때...

    젊음은 언제나 밝게 빛이 났었지...

     

     

    빛나던 그날들을 생각하며 오늘을 만나는 젊음들에게

    다정한 미소를 보내야 겠습니다^^*

     

     거실을 확~~?~~~바꿔!

    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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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랜만에 보는
    금붕어가 넘 예쁘요(~)(~)
    좋은 하루 되시구요(~)(~)
    저도 오랜만에 봤어요...유영하는 모습이 부럽기조차(~)(~)(ㅋ)(ㅋ)
    감사합니다(!)
    금붕어 사진 참 예쁘게 찍으셨네요.
    노병이 노란병아리 약자인건 아시나요(?) (ㅎㅎ)(ㅎㅎ)
    어릴땐 귀엽다는 소리도 들었는데 (ㅋ)(ㅋ)(ㅋ)(ㅋ)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두손 들었습니다(^^)*
    노병속에 숨어 있는 노란 병아리 끄집어 내느라(~)(~)힘든것도 아시죠(?)
    금붕어 요즘은 수족관이나 가야 보는데..ㅎ 잘 보고 갑니다
    한밤중에 멀뚱거리다 생각 났어요^^* 배도 고프고... ㅎㅎ
    그쵸? 수족관...올겨울은 꽃들도 힘들었지요. 그래서 여긴 1970년대 꽃다발도 봤습니다.
    신기하면서도 반갑고 그만큼 경기가 없구나~! 싶었죠^^*
    이제는 득도를 하셨으니 하산을 하시길....ㅎㅎㅎ
    ㅎㅎㅎ 저어~~하산하면 주가 받아 주나요? 그러면 모를까?
    생각없음...아님, 꽁지님 꼬리 붙잡고 댕겨봐?
    전...붕어하면....
    우거지 왕창넣은 찜이 생각납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
    ㅎㅎㅎ 옳거니~~~다음주는 붕어튀김에서 붕어찜가지당~~
    아찌도 오실거죠 드시러~~아함~~졸리다^^*
    앗.... 거실에 금붕어를 들여놓으셨네요~
    좀 더 화사해졌을 것 같아요~

    잘 지내고 계시죠??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앗~! 조범님 이시당~~반갑네요^^* 새로 옮기셨다고 하셨는데..이젠 좀 괜찮으신지요?
    원예용 수족관은 저희집것 아니예요..이웃님댁 것인데...사진 공부 해 본 거여요^^*
    그러다가 설치하고 싶다~~뭐 그런뜻 입니다.
    예쁜 금붕어...
    며칠전 딸램하고 마트갔다가 복어처럼 생긴 금붕어를 봤어요...
    넘 귀엽고 예쁘더라구요...
    키우자고 하는걸 뿌리치고 그냥 왔네요...ㅎ
    잘 키울 자신이 없어요...
    ㅎㅎㅎ 사실 금붕어 키우기 쉽지는 않지요^^*
    그러나 봄에는 싱그러움으로 관리해보고 싶을 때가 있어요...유형하는 모습이 좋아서요.
    다음엔 사주셔요! 딸램의 친구로...
    새로운 취미를 들이셨네요. 동화만들기? ㅎㅎ
    ㅎㅎㅎ 아니예요^^* 동화? 음..이 작업은 꽤 오래전부터 해왔던거여요^^*
    낙서정도는 아니고 끄적 거리는 정도? 뭐~사진보면 이야기가 막막~ 나온다는 정도? ㅋㅋ
    빨래통님 처럼 통기타를 들면 세시봉의 음악이 튀어 나오는것처럼요?
    봄에 금붕어 장사 아저씨들 학교앞에 나타나고
    병아리 파는 아저씨들도 (ㅋ)(ㅋ)(ㅋ)

    이제 그런 풍경은 볼 수 없겠죠(!)

    한창 열대어에 미쳐 온 집안에 수족관으로 치장 하든
    나이트의 한때가 생각납니다.

    부화하고 직접 새끼받고 그렇게해서 또 분양하고
    수족관이 대형부터 20여개 되었다는 (ㅋ)(ㅋ)(ㅋ)

    이젠 생명 있는것은 꽃 나무 말고는 키우지 않기로 했는데
    요즘은 예쁜 새를 키워보고 싶어요 (하하)(하하)

    금붕어들은 키우기가 쉬우니 예쁘게 잘 키워보세요(!)

    (즐)감합니다(*.*)

    아(~)(~)항(!)(!) 그러셨구나(~)(~)
    이거도 혹시 나이값 한다는 먹은 순서대로 하는것은 아닌지 은근 걱정 될라카네요(^^)*
    고맙습니다(!) 앞서가시는 님들이 계시니 전 염려 없어요(^^)*
    알멩이 빠진 자리가 큰가 봅니다.ㅋ
    파블로 독자사랑에 파블로도 어쩜 당황스러울지도 모릅니다. ㅎㅎ
    ㅎㅎㅎ 음..그건그래요^^* 아마도 대전에서 알아보는 사람이 있을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