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빙식생활요리♬☜

    여름지기 2011. 3. 30. 07:58

     안녕하시지요?

    바람따라 별별것이 도는 것이 세상 입니다.

    지구도 하늘도 구름도 하늘도 별도 심지어 비행기까지는 돌고 돕니다.

     

    지구가 도는 자연스런 현상으로 낮과 밤이 있습니다.

    [우린 밤이다] 달하산 밤? ㅎㅎㅎ 아니고요,..하고 쉬며는 해가 젔던 곳에서는

    해가 솟아 오르고 반대로 해가 뜬쪽의 반대편에서는 [밤이다] 하며

    하루를 마감하고 감사의 기도를 드립니다.

     

    그러나 우리는 이사실은 접어 두고 살지요^^*

    몰라서가 아니라 사는곳 중심에 스스로가 있기 때문이라고 봅니다.

    그렇습니다!

     

    세상은 크게보면 늘 돌고 있으나 스스로는 느끼지 못하는것 입니다.

    그러나 보십시오! 세상은 참 빠르게 돌고 있습니다.

    다음포털뉴스를 보셔서 잘 아시겠지만, 얼마나 빠르게 도는지...아찔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우리만 잘살믄 되지만 이웃도 잘살아야 하는 것 입니다.

    이제는 한나라 차원이 아닌 다국가 차원의 지구별이 되였고 한나라의 크고작은 문제는 많은 결과와 양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우리네 사람은 이러한 문제를 어떻게 할까?

    생각도 들고 염려도 되지만, 좌불안석한다고 될일도 아니요, 언성해봐야 헛물 입니다.

     

    그렇다고 불어나는 인구 감축 할 수도 없고 도시와 시골의 생활인구의 차이도 좁혀 질 수도 없구...

      

     

    전 이렇게 봤습니다.

    인간이 소우주며 지구와 한별입니다.

     지구는 자연스런 대기류에 의해서 스스로 정화하며 살고 있습니다.

    인간도 다양한 방법을 통해서 정화하며 살고 있습니다.

    세상은 서로 닮아 가는것이라면, 인간과 지구별은 서로를 벤치마킹하며 힘겨루기를 할 것 입니다.

    반성합니다! 반성합니다! 반성합니다!

    난 여기에서 어떤존재로 어떤행동 실천을 하며 살고 있나! 

     

     

    그래도 자연과 가장 가까이 사는 농민들이 지구별과 인간이 공존하며 사이좋게 사는 법을 가장잘 지키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달하산 농장을 방문했을 때,

    돌고 도는 이치를 잘 알아서 솔선수범하며 유기농친환경 농사를 짓고 계신것을

    아까운 마음이나 서운한 마음없이 내어 주심에 감사의 마음으로 요리를 해 봤습니다.  

     

     

    [봄에나는 표고버섯] 야들야들함은 간난아이 손주먹 같고

    보들보들함은 손두부 갓나온 따끈함 같습니다.

     

    겨우내 움츠렀던 표고는  봄햇살을 맞으며 우리몸에 좋은 기운을  마음껏 담아 내기도 합니다.

    햇빛, 공기,온습도, 맑은물, 등은 우리에게 꼭 필요한 것이죠?

    그런데 표고가 꼭 필요한 것들을 잘 담아 내는 일들을 자진해서 잘 한답니다. 

     

    여기에 국내산 멸치와 곁들여 식단을 꾸민다면 금상첨화의 밥상이 된다지요^^*

     

     

    멸치하면 칼슘의 왕이요, 바다 갈비요,

    표고하면 비타민D 왕이니...더 원할 것이 무예 있겠습니까?

    언제나 왕들의 윈윈은 세상을 평화롭게 하는 가장 중요한 방법이니...

    저도 이방법을 활용해 본것 입니다. 

     

     

    먼저 서해안 남해안 바다갈비 멸치 입니다.

    푸른빛이 도는 싱싱한 건멸치는 머리와내장 부분을 따내고 사용합니다.

    따낸것은 버리지 마시고 육수낼때 사용할 수 있으시면 당신은 지구별 왕자와 공주가 되는것 입니다.

    저에게 육수내고 난 것들은 닭들의 먹이가 되고 거름이 됩니다.

    음식 쓰레기가 사라지는 것입니다.

     

    우리가먹는 것들도 대부분은 그리 돌고 돌아서 정화 된후에 먹게 되는것인데..

    사람만이 인공첨가를 해서 요리조리 하는 것 입니다.

    저도 따라 해봅니다.

    여러분도 따라 해 보실 랍니까? 

     

     

    간장, 마늘,맛술, 물엿,허브잎한장 불은 약불!

    땅콩은 농사짓은 것이 있어서 살짝 볶아서 껍질채 넣습니다.

    고소함과 비타민E의 섭취를 하기 위함도 있습니다.

    많이 먹는다고 해서 좋은것 은 아니니, 조금씩 자주 드시는것이 좋답니다.

     

    또한 멸치는 살짝 볶아야 부드럽게 맛이 좋아 집니다.

    마구마구 볶다간 식은 다음에 딱딱해서 드시기 불편해질 수도 있습니다.  

     

     

    전 필요한것은 농사를 지어서 해결을 하고자 합니다. 농촌삶의 기본이죠^^*

    스스로 자립자족 하는것이 몸과 마음건강에 좋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멸치볶음은 뭐 그다지 신경스지 않아도 후딱되고 어른아이 할것없이 모두가 좋아 합니다.

     

    옛날에는 손님이 오시면 먹고 뒷간에 가주는 것을 농촌방문 예의 기본이였습니다만,

    지금은 사라진 오래된 전통문화유산입니다.

     

    그러니 많이 먹는다고 도움이 되질 않습니다. 오염치만 가중시킬 뿐 입니다.

    조금씩 자주 드셔서 맑은물 좋은 바람을 지켜 나가야 합니다.  

     

     

    춘화고나 동화고 표고버섯은 육질도 쇠고기 못지 않고

    맛도 향기도 봄나룸 못지 않아서 데치거나 볶거나 아주 휼륭한 밥반찬과 술안주가 됩니다.

     

     

    전 생표고 구이를 해서 기름장에 찍어 먹는것을 최고로 칩니다만, 어떠세요? 어려분은?

    그리고 먹는것도 보너스가 있어서 멸치볶음과 함께 곁들이면 십년은 보장 합니다.

     

    뭘 보장해요?

    뼈에 건강을...뼈는 신체 모든것들을 탱탱하게 받쳐주는 것입니다.

    한번먹고 십년을 보장한다는데...그리고 지금이 제철이라는데..드셔 보시지요?

     

     

    싫다고 하시는 님들은 제가 도와 드릴일이 없으니 그낭~~가시고, 

    좋으신 님들은 스스로 노력하셔서 찾아 보세요^^*

    어릴적 보물찾기 하던날의 봄소풍처럼~~ㅎㅎ

     

     

    지금 한창인 표고버섯은요?

    나우 바로 지금 드셔야 좋습니다.

    그래서 전 바로구이를 좋아 합니다.

    뭐~어렵지도 않고요? 상황에 따라선 매우 좋은 시간을 만들수도 있으니 어찌 마다 하겠습니까?

    안그래요?

    나붓나붓 썰어서 한 두개는 생으로 집어 먹고 석쇠를 놓고 구워서

    바로바로 기름장에 콕~콕! 찍어서 드시면 좋습니다.

     

     

    이렇게 좋음 표고가 어디서 났는가~~~궁금하시죠?

    백화고 동화고중에도 봄에 나는 표고버섯은 으뜸증에 으뜸 입니다.

    믿기 어려우시다고요?

    음..이해 합니다.

    농사짓은 저희도 헷갈릴 때가 많으니...

    홍보 같지만 홍보 아닙니다.

    축구감독 홍명보님 처럼 꼭 필요한 우리몸에 영원한 리베로 [달하산 표고버섯] 입니다.

     

     

    바로가기 해달라구요?

    헉~~그러면 아닐 수도 있는데...가보시지요? 아님, 이렇게 해 보세요^^*

    전화로 직접 목소리도 들어 보시고 대화도 해보세요.

    일단은...그리고 결정 하셔도 늦지 않습니다.

    이단은 서로에게 좋은 이웃이 되여 보시길 바랍니다!

     

    041) 896 5724

    어어~~안받네?

    당근 지금 얼마나 바쁜데...전화 받기 쉽지 않습니다.

    다시 연결해 드리겠습니다!

    010-3433-5724

    오케이~~됩니다 되요^^*

     

    서울 양재동 근방에 사시는 님들은 바로마켓에 가셔서 달하산농장을 찾으시길 바랍니다.

    유기농 우렁이쌀도 만나 실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어머 피부가 고와졌네~ 어떻게?

    표고 때문이야 멸치 때문이야~~♬

    고와진 피부는 표고 때문이야~ 멸치 때문이야~~♬

    기분 좋은 수요일 되시길 바랍니다!

    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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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살짝 데쳐서 초고추장 찍어 먹는것을 좋아해요..
    구워먹으면 탄 부분이 있어서 몸에 좋지 않을 까봐요..
    ㅎㅎㅎ 그려서도 좋습니다! 역쉬~탁월한 대한민국 주부 이십니다^^*
    감사합니다!
    어제 아침 1끼만 먹었네요(~) 결국 (ㅋ)(ㅋ)
    박대장사 나오거들랑 전화 주세유(~)(ㅎㅎ)
    (ㅎㅎ)(ㅎ) 잘 알겠습니다(!) 전화번호를 메모해 알려 드리겠습니다(!)
    뜨거운 국물 드시고 기운 차리세요^* 싸납다고 말씀 드렸구만....그런 답사는 하시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우리도 사알짝 데쳐서 초장 찍어 먹는디 (ㅎㅎ)(ㅎ)
    (ㅎㅎ)(ㅎ) 살알짝(~)(~)데쳐서요(?) 그럼 내일은 초장에 찍어 먹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표고버섯도 겨우 아는데 백화고,동화고,춘호고 ....
    너무 어렵습니다. ㅎㅎㅎ
    송이는 얇게 썰어서 달군 후라이팬에 살짝 댔다가 기름장 찍어 먹으면 맛있는건 아는데요......ㅎㅎㅎ
    ㅎㅎㅎ 그렇네요! 미안합니다! 겨울을 난 표고버섯의 모양새나 컬러감을 보고 백화고다 동화고다 라고 말한 답니다.
    맛나게 드십시오^^*
    그렇군요(~)(!)

    나이트는 (삼)겹살 먹으면서 양송이버섯 갓을 뒤로해서
    익혀 소금 살짝뿌려 짭조름 하게 먹는것을 좋하는데...

    벽화고는 아니지만 표고버섯 라면 끓일때 잘라서 넣어 먹습니다.

    칼슘섭취를 위해 멸치가 문제네 (ㅋ)(ㅋ)(ㅋ)

    (즐)감합니다.

    좋은정보니 참고할께요(~)(!)

    (ㅎㅎ) 고맙습니다(!) 변변치 못한 설명과 자료 인데도 불구하고 좋게 말씀 주시는군요(^^)*
    표고가 몸에 좋다는 것은 알고 있는데
    찌개에만 넣어 먹었지 저렇게 먹어 볼 생각은 안했네요..
    글고 왜 백화고라고 하는지도 알았구요..
    ㅎㅎㅎ 그러셨군요^^* 오새 나오는 백화고는 살짝 구워드시면 좋습니다!
    향기도 맛도 부드러움도 좋습니다!
    생표고 구이~~~요거 한표 합니다...ㅎㅎ
    버섯 좋아라 해서 잘 구워 먹거든요~
    아주 맛나 보여요~~
    ㅎㅎㅎ 다른 분들은 표고버섯 통통한것 구워서 먹는 맛은 모르실 거여요^^*
    송이보다 더좋다~~~할걸 그랬습니다!
    백화고라 하셔서 또 무슨 준말인가 보다 했습니다. ㅎㅎ
    ㅎㅎㅎ 이거 죄송합니다. 워낙이 배움이 짧아서 지식이 없답니다. 이해를 구합니다!
    천방지축이죠! 이것을 고운말로 한다면 창의적 창조적인 면이 더 많은 사람이구나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카메라 렌즈 좋습디다!
    글 사진 넘나 잘하시네요 정말 멋진 포스팅이네요 담겨진 정보두 감사요
    고맙습니다! 전돈학님의 동해 여행기도 알뜰한 내용이 많았습니다!
    제1표고
    제2능이
    제3송이라 하는데요.

    저는 송이가 제일 좋아요.

    표고도 자연산은 정날로 향이 끝내주지요?
    ㅎㅎㅎ 지대로 아시는 님은 아름다우세요^^* 그리고 심신이 건강 하시군요^^*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