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빙식생활요리♬☜

    여름지기 2011. 5. 13. 08:27

    황사가 심하네요.

    바람도 제법 불고요.

    황사가 심한것은 중국에서 흙바람이 일어나 우리에게로 오는것이라고 하네요.

    그것참 이상도 하죠?

    모든것이 국경을 넘나들 때는 조사도 받고 세금도 내고 하던데,

    유독이 공기를 타고 댕기는 것에는 법이라는 것을 적용키 어려운지도 모르겠습니다.

    아니 이미 시작하고 있지요.

    환경은 우리모두의 문제, 지구별의 문제가 되였으니까요.  

    환경운운하며 시작하는 농민의 마음 가볍진 않지만,

    가장먼저 기후에 변화를 눈치채는 사람들이 농사짓는 사람들 아닌가 싶네요...[저자주]

     

    오늘은 어제그제 비오던날 막걸리에서 빈대떡

    그리고 닭봉잡다가 부족해서 꿩먹고 알먹고 하자는 일련의 로컬푸드에 대해서

    대화를 하는 벙개~~모임을 하였던 이야기를 하고자 합니다.

     

    막상 하려니 그렇네요. 멍석깔아주니~~버벅대더라~고

     열심히 일한 당신 떠나라~~하지만, 주머니 사정 얇은 우리네들 방법찾아 삼만리를 하는 것이니 이해하고 봐~~주세요.  

    맨날 먹자 판이냐~~며 서운해 하실분도 있겠으나 나름은 무척 신경쓴 것 이랍니다.

    청소년인 파블로도 있으니 혹독한 대화가 있을 수 없으니 안심보험 들었고,

    항상 일하느라 휴일도 비오는 날도 없어야~~하는 언니와 형부를 생각하는 처제들의 반란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비오고 시간은 흐르고 막걸리에 부침개 생각은 나고 하는 젊은 처제들...

    야이~~신랑이랑 애덜을 뭐하누~~함께 오던가~~햇더니,

    애덜신랑 꼭 끌어안고 잠만자~~가정의달이라 여기저기 다녀서 피곤한가봐~~

    그럼 동생은 안 피곤하고~~?  ㅎㅎㅎ

     

    산을 좋아 하는 동생들은 4~5월이 되면 산행을 자주하게 되므로 비오는날 휴일날 잠이 올리 만무 합니다.

    그래서 그럼 와~~하며 땡겼습니다.

    아시다시피 제가 지역특산주인 백일주를 담으니 막걸리도 좋지만, 부득이하게 막걸리 할아버지뻘~~되시는

    곡차를 드시겠다고 빡빡 우겨서 저야~~못 이기는 척~~봉양을 두병 했습니다. 

     

    그럼 먹거리는? 여기서가 중요 합니다.

    너희들먹고 싶은것으로 가져와~~그리고 집에 있는것 가져오고..따로 사들고는 오지마요. 했으나,

    형부~~웅 하는 체제들의 알랑방구에 걸맞는 육사시미를 떠 가지고 왔답니다.

     

    캬아~~쇠고기 육사시미~~말로 하면 뭐하고 사진 벌려 놓으면 뭐~합니까?

    간간히 보이시는데로 드시길 바라오며 진짜는 함부로 발설하지 말자!

    우리모임의 결정적인 실수법 ㅎㅎ 규칙 입니다.

     

    저야 언제나 그렇듯이 있으면 있는데로 없으면 없는데로 요리를 하는 날이기도 하고요.

    그럼 자연과 환경 그리고 지역 먹거리에 대한 토론은 이웃님들도 해 보시길 바라며

    먹거리를 집적 만들어 보는 과정을...ㅎㅎ 그리고 맛나게 드십시오^^*

    군산처제는 미나리와 닭봉을 가져왔길래~~즉석에서 부침개를 합니다.

     

    부침개 역시 반죽이 중요 한데요...최소 3가지 이상은 들어가야 지대로 된 부침개의 맛을 볼수 있습니다.

    기호도에 따라서 다르지만, 재료와 맞은것을 써야 한다는 지론은 이날도 여지없이 깨닫게 되였답니다.

    즉, 비율이지요, 요리의 비법은 재료와 비율에 있습니다.

     

    재료 : 부침가루, 튀김가루, 옥수수가루, 식용유, 자미고구마, 신황미고구마, 자연산미나리 

    비율료 하자면 순서대로 1 : 1 : 1 입니다. 반죽? ㅋㅋ

    소금대신 유기농치즈~~ㅎㅎㅎ

     

    요리전문가가 아닌 우리들은 늘 대~~충을 좋아 하지요.

    그래도 신비하게 딱 맞아 떨어지는 맛에 대한 생각은 대한민국 사람이면 공통일 것이라고 봅니다.

    이것이 바로 엄마손 바로 손맛 입니다. 대충~~맛!ㅎㅎㅎ

     

    여자셋이 모이니 상차림도 후딱~~ 얼마나 좋은지...헤헤

    좌아~늘어 놓으니, 얼마나 좋은지...사람이 모인다는 것은 이런것이야 했습니다.

    아무 조건없이 좋아 보였다니까요?

     

    익산처제는 쇠고기육사시미를 떠 오느라 잠심시간을 넘기면서 대기하고 있다가 가져왔답니다.

    절대노출금지..ㅎㅎㅎ 귀한 것이고 상점에서도 최고의 고객에게만 드리는 상점운영방침 이라나요?

    저어기 쬐끔한 접시에 아주ㅡ조금씩 아껴 가면서 덜어서 먹었답니다.

    한잔순배로 허기진 배를 달래고... 헉~~울 파블로 부침개한장 후딱 했네요.

     

    전 동생들이 가져온 것들을 부폐식처럼 한가지씩 요리를 했답니다.

    닭봉~~닭다리~를 이렇게 부릅니다.

    애교 만점인 군산동생은 연신 언니~~하면서 빨랑와~~요 합니다.

    그래도 못가니 얼갈이 쌈에 싸들고 와서 권하고 먹여주고 했답니다.

     

    아~~동생들 있으면 이런 것이구나~~싶데요. 전 집안 막내라서 동생이 없어요.

    이제 말년에 들어서 마음이쁜 동생들이 하나~둘씩 생기니 넘 좋습니다.  

    이것도 다아~~블로그 덕이니 이웃님들게도 한점 드려야 마음이 편할것 같습니다.

     

    저쪽에서는 아~그만하고, 그만~찍고 빨랑 와요~~하네요.

    ㅎㅎㅎ 그러나 불로거의 기본은 촬영하는 것입니다.

    카메라에게 먼저 드셔요~~~합니다!

    파인더 속에 나타나는 닭봉~~정말 봉이네요^^

    어떻게 만들까요? 봅시다!

     

    시중 판매용 닭다리는 냉동이라서 충분히 녹히거나 아니면 처음부터 물과함께 넣고 서서히 뎁혀 가면서 녹히면서

    한소큼 끓여내어 찬물에 행구어 주면 좋습니다.

    이때 소금을 조금 넣고 하시는것이 잡냄새와 잉여의 기름기를 없애는 방법 입니다.

    어디있을터인데..처음인 이웃님들을 위해서 찾아다 놓아 드립니다.

    http://blog.daum.net/hillsidefarm/7839530  

     

    고구마는 굵게 깍뚝썰기 합니다.

    이건 익산동생이 했습니다. 울 동생 건강체질이라서 뭐든지 잘 합니다.

    그리고 고구마하면 무조건 콜이니 아까 부침개용 고구마도 채 설어 주었답니다.

    그러면서 생고구마 지도 먹고 나도 먹고...이렇게 좋은 고구마가 지금도있나요? ㅎㅎㅎ 자미 신황미 있습니다.

    에고~~군산동생이 준 두잔이 어찔~~ㅎㅎ 카메라도 어찔~~♬

    가격대비 맛이 없나 호박고구마만 찾는 고구마 마니아님은 미워~~~흥흥~~

    그래도 대한민국에서 젤 착한 가격이여유~~

    어딘지 알려줘유? 웃지만 마시고요... 바로가기 → http://www.hillsidefarm.co.kr/

     

    그렇게 데쳐낸 닭봉은 맑은 물~ 대접(일반 국구릇)ㅋㅋ 으로 한사발

    집간장 반국자, 일반간장 반국자 다른것은 전혀 넣지 않습니다. ㅎㅎ 정말 죄송합니다.

     

    자갈자갈 끓게 두다가 절벅절벅 소리가 나면 고추가루 슬쩍슬쩍 덮어주시고

    그대로 가만히 뒤짚기 해 주시고 자박한 국물이 없어지기전에 숟가락으로 부족한부분이 없도록 묻혀 주시고

    따로히 고구마맛탕 하기전인 상태의 고구마도 넣어 줍니다.

     

    땅두릅 놓친것 군산동생이 알고 고하니 가져오라고 했더니, 아 끌쎄~ 후딱 씻어서 까지? ㅎㅎㅎ

    이런 훌륭한 요리보조사 있으니 얼른 데려가세요^^* 그러나 뿔사가 있네요...아~ 아쉽다!

    동생의 마음을 접시에 이쁘게 담고 먹음직하게 충실하게 맛드린 닭봉을 차례대로 올리고

    가운데에 고구마를 곁들여 주시면..어때요? 맛나 보이시나요?

     

    물론 온갖양념의 맛을 자랑하는 소시튀김도 있지만,

    소박한 시골차림은 구수한 된장맛이 난답니다. 

    어머님 품속같은 아늑한 맛이 난답니다.

    이날 비오는날의 벙개는 아름다운 우정과 귀농귀촌 삶에 대해서 지역농산물로 만드는 로컬푸드에 대해서

    실천과 행동 그리고 모임을 통해서 의견을 나누고 의견에 대해서 조금더 풍요로운 과정으로 실행모듈로 하자고 대화 했다지요.

     

    그런데 이와같은이야기를 듣기나 한것처럼 밤에만 피고 향을 내는 행운목꽃이 향기를 품어내고 축하를 해주어 모두어안이 벙벙~~ㅎㅎㅎ

    그러니~~참~~~고맙다! 행문목꽃아~~~군산동생은 이 꽃이피면 돈이 박스로 들어 온다나요? ㅎㅎㅎ

    음.. 얼갈이 배추 열무알타리가 출하되고 있으니 박스로 들어 올 것 입니다.

    울 군산동생 제법 익은 소리 합니다. 익은소리응 귀담아 들어야 합니다. 고맙지요? 그쵸?   

     

    제가 고맙다고 눈시울을 붉힐 뻔~~했는데...후따닥 나가버리는 바람에 뚝! 햇습니다.

    그런데 요리 하느라 듣지 못했던 이야기가 있었나 봅니다.

    닭봉이 이와 무슨상관 일까요?

    으유~~사람들 참 기어이 일내고야 맙니다.

     

    사연인즉슨...저번에 산나물 고사리 얻으러 다닐적에 꿩이 있었답니다. 아마도 포란중이였나 봅니다.

    지도놀래고 꿩도놀래고...땅고개농장 주면은 새도많고 꿩도 많습니다만,

    그래 걱정이 이만저만 하다고 랑이에게 말했더니 랑이왈~~꿩은 놀래면 오지 않는다고 했데요.

    그래 이동생 얼마나 걱정이 되였는지..가보기로 했는가 봅니다.

     

    그래서 이렇게 되였답니다.

    그래 부화 시킬까 부터 각종의 대안이 나왔으나 결국은 형부 보신 시키기로 했답니다.

     

    요리는 나의 일~~군산동생 혹시나 싶어서 근처 모싯잎 뜯어서 싸서 가지고 왔네요.

    우리들 생각에는 안에 털이 있을지도 몰라~했는데..기우였습니다. 다행 입니다.

     

    꿩에게는 미안했으나, 지천이 먹을 것이니, 다시 잘 살아주기를 당부하고

    모싯잎과 곁들여 꿩알을 올려 봅니다.

    이제 머지 않아서 한산모시문화제가 열립니다. 소식 전해 드릴께요~~6월달 이지요?

    시간 비워 두시고 방문해 보세요.

     

    사람살다가 보면 친인척 보다 더 좋은 이웃이 많습니다.

    지금은 내가사는 곳보다도 더 가까이 지내는 이웃이 있습니다.

    모일때면 누가누가 내느냐~~누가누가 할차례냐~~따지지 않고 묻지 않는 이웃이 있습니다.

    이것이 온라인형제자매 입니다.

    그리고 친목을 다져주고 마음을 열어주고 인정을 쌓아가는 이웃형제자매가 된답니다.

    전 이런 사람들이 사는곳에 이름을 붙혀주고 싶습니다.

    E-벙개마을 입니다.

    땅고개농장은 E-벙개마을의 이장이 되겠습니다.,아니 되였습니다.

     

    가정의달 5월이 되였어도 오갈데 없이 일만하는 우리내외를 사랑으로 보듬어 준

    E-벙개마을 동생들...고맙고 감사했습니다.

     

    그래서 지난 폴짝데이 휴일을 사랑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앞으로도 쭈~~욱 이어집니다.

    동참하고 싶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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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은...상이 거나합니다...ㅎ
    가까운 분들과 즐겁게 한잔........캬
    어서 오시지요^^*
    ㅎㅎㅎ 어찌 이리 아시고 일떵으로 오시었나이까? 그져 황감하옵니다!
    쌀점방 아찌께서 오시지 않으니...참말 기다려 졌답니다!
    고맙습니다!
    맛난 음식에 반가운 손님까지 (~)(~)
    (즐)거운 하루였군요....(^^)
    에...헤헤(~)(~)미안하였네요...생각이 많이 났으나, 어쩔까 싶었습니다.
    다음에는 꼭 전화 드리도록 해 보겠습니다. 그래도 되지요(?)
    영지 많이 생성 되였을것 같기도 하고요...
    비밀댓글입니다
    비밀댓글입니다
    미래의 설계를 정말 잘 하시는것 같아요...
    아~네에..그렇습니까? 금시초문인 말씀을 주시니...알듯말듯 합니다!
    잘 이끌어 주십시오^^* 고맙습니다!
    (ㅎㅎ)(ㅎ) 이거 자랑꺼리 너무많고
    먹을꺼리 너무 많아 한참 봅니다.(^-^)

    E-(벙개)마을 여러지기 이장님
    요리도 정말 예술 입니다.

    저돔에 닭다리 숫자가 몇개여 (ㅎㅎ)(ㅎ)

    (즐)감합니다(*.*)
    (ㅎㅎ)(ㅎ) 닭봉 한봉지 입니다. 죄송하고요...언제나 열려 있는 E-마을이니..놀러오십시오(!)
    온라인을 통해서 알게된 이웃과 만날 수 있는 것은 오프라인 모임이라고 알고 있습니다만,
    서로가 바쁘바쁘 하니..좀처럼 만나기 어렵지요..그래도 한두번 만나면 언제 다시 만나냐꼬 합니다.
    나이트님도 기대해 보겠습니다.
    ㅎㅎ 진수성찬이네요~~~
    뭘 먹든, 여러사람과 같이 먹어야 맛나지요...ㅎㅎㅎ

    여름지기님, 어제 택배 받았어요...
    야들야들 연해서 너무 좋더라구요~~
    고구마도 감사드리구요 ㅎㅎ
    딸램이 무지 좋아라 합니당...ㅋㅋㅋ
    잘 먹겠습니당~~~~
    ㅎㅎㅎ좋아 한다니 저도 좋습니다. 고맙고 감사한 마음 깊습니다.
    가을것 보다는 못하지만, 그래도 좋은 편입니다. 물김치 담으면 좋다고들 하시네요.
    이제 곧 더워 질것이니...풀쑤지 마시고 담아 보시면 어떨까 싶네요.
    ㅎㅎ 행복한시간 닭봉에 맛있는요리 술한잔에 카메라까지 어찔하셨네요 ~~
    행복한시간되세요!!
    ㅎㅎㅎ 그랬답니다!! 정말 그러고 보니 쬐끔 브끄러버 지네요^^*
    중국산은 참 깊고 넓습니다, 웅장함과 거대함~~잘 보았습니다. 덕분에 기운이 조금 는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붓하고 행복한 모습입니다.^^*
    그 많은 음식을 여섯분이 다 잡수셨나요? 어휴...
    늘 행복하시길 빕니다.~~
    핫하하~~~두번씩이나 방문해 주시고 얼마나 고마우신지...어쩌죠...
    넵~~잘 먹었답니다...고맙습니다^^*
    귀한 자료들을 가지고 계시더군요,,,개인 소장품이 많아요^^*
    즐거운 시간 보내셨네요.
    *^^*
    닭봉 ~~~
    울 아이들이 좋아하는데,
    모두 집을 떠나 있어서 먹일 아이들이 없어서 아쉽네요,
    *^^*
    어~~~또 만나네요^^* 그렇긴해요, 어제 체육대회 마치고 쉬러 와서 잠자고 있답니다.
    죽어가는 가로수는 살릴 방법이 생겻나요?
    화목해 보이네요
    부럽 습니당(~) (!)(!)(!) 부침게가 넘 맛나 보이는군요
    닭다리가 닭봉인가요 ...(ㅋ)
    맛나게 자(~)알 먹고 (대박)(짱) 물러갑니다....(^^)....
    (ㅎㅎ)(ㅎ) 고맙습니다(!) 맛나게 드셨다니 더 좋으네요(^^)*
    낙산사에 풍덩 하시면 빨랑 나오셔야 해요(?)
    건강한 주말 되셔요(^^)*
    닭봉을 애들이 넘 좋아해서 닭봉모아놓은것만 사요...
    낼은 부지런히 움직여 닭봉에 떡볶이 해야겠어요...
    오늘도 많은거 배우고갑니다...여름님~~~
    아~~그러세요? 애들에게는 참 좋지요,
    닭봉 떡볶이라~~오늘 보여주삼~~~응? ㅎㅎㅎ
    즐거운 주말 되셔요^^* 아자자~~~힘!
    늦은 밤 그 자리에 동참 하고 싶습니다.
    봉양주 들면서 인사는 드리면 될 터이고.
    뭐라도 먹을 것 없나...?
    즐겁게 보입니다.
    ㅎㅎㅎ 언제든지....고은님 사진방도 멋지던데요^^*
    다시 찾아뵙니다.
    아름다운 글과 사진을 보면서 많이 감사드립니다.^^*
    좋은 토요일 되시고,
    즐겁고 행복한 주말 되시기를 빕니다.~~
    아우~~감사의 인사를 받으니 보람도 되고 기쁘기도 하고...
    금그릇에 담아 먹을생각을 안해봐서 조금 놀랬습니다^^*
    고맙습니다!
    아휴,,,보기만 해도 흐뭇하고, 침 고이고, 멋지고, 부럽고,,,ㅎ
    E- 벙개마을 동생들,,,
    참으로 새로운 세상이 만들어준 고마운 인연들 입니다.^^
    어머낫~~애나님~~어서 오셔요^^* 온라인가족 너무나 고맙지요^^*
    첫수확 방울토마토 그리고 미국마더스데이에 아들이 준 카드~~복 받으신 거네요!
    건강하세요^^*

    와~~~
    괜히봤다.
    배가 바로 요통치네요?
    ㅎㅎㅎ 익산동상 멀미 안해~~ㅎㅎ 이따가 봐~~~요ㅎㅎㅎ
    비밀댓글입니다
    참으로 정겹고 화목한 (벙개) (~)(~)(~)
    저런 자리에 끼고 싶습니다. (ㅎㅎ)(ㅎ)
    (ㅎㅎ)그러시지요(?) 언제든지 환영합니다(!) 그런데 맨(~)(~)농업관련 이야기만 합니다.
    작물을 어떻게 키우는가 어떻게 판매 할것인가(?) 이것은 이렇게 해면 좋더라(~)(~)(~) 등등..이요
    이제 카운트 다운을 시작 하시죠 D- day 44 두둥두둥두둥두둥두둥두둥두둥두둥두둥두둥두둥두둥두둥두둥두둥두둥두둥두둥두둥두둥두둥두둥두둥두둥두둥두둥두둥두둥두둥두둥두둥두둥두둥두둥두둥두둥두둥두둥두둥두둥두둥두둥두둥두둥두둥두둥두둥두둥두둥두둥두둥두둥두둥두둥두둥두둥두둥두둥두둥두둥두둥두둥두둥두둥두둥두둥두둥두둥두둥두둥두둥두둥두둥두둥두둥두둥두둥두둥두둥두둥두둥두둥두둥두둥두둥두둥두둥두둥두둥두둥두둥두둥두둥두둥두둥두둥
    그려~~~서운하겠다~~아~~ 44일이라고~~
    매일매일이 잔치 같네요..밥상에 둘러앉은 식구가 많으면 뭘 먹어도 꿀맛이지요.
    햇살이 참 곱네요 해피한 주말되세요..^^
    ㅎㅎ 감사드려요^^* 고운눈길을 갖고 계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