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빙식생활요리♬☜

    여름지기 2011. 5. 28. 19:05

    안녕하시죠?

    날씨가 고온과 저온을 내집 나들듯이 하네요.

    체온관리 잘 하셔야 하겠어요.

    체온 유지는 겉옷을 여벌로 가지고 다니시거나 충분이 휴식을 취한다거나

    스트레스  쌓이는 일에서 잠시 벗어나서 공원산책을 하시다가 가까운 재래시장을 간다던지 해서

    자신과 가족을 위한 스태미너 식품군으로 제철 밑반찬 요리를 해 두시면

    행복한 가족의 웃음소리를 들을 실 수 있으며 새로운 주간 출근길이 가볍고 즐겁습니다.  

    전 농부라서 출근을 해 보는 것이 소원이기도 하지만, 그러나 저도 출근은 합니다.

    언제나 매일같이 마음과 몸으로 앞마당 텃밭으로 출근을 하는 것이지요.

    그러고 보니 농어촌 사람들 출근도 일찍 하네요.

     

    덥네 춥네 해도 이제 더울날이 오는 것이지 추울날이 오는것은 아니니 

    시장물가에 움추러 들지 마시고 어깨 펴시고

    싸고좋은 우리 농산물들이 뭐뭐~~있나 검색도 하시고

    재미있게 주말을 가족과 함께 방콕하시며 일주일 밑반찬을 만들어 보심도 좋을듯 합니다.

     

    저번날에 해남으로 취재갔을 때 마늘쫑을 뽑거나 자르거나 하시는 것을 보고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섰죠.

    일손이 부족해서 잘라버리는 것이였지만, 그래도 남도마늘쫑을 뽑고 있는 노부부도 있었습니다. 

    농부의 마음을 살리며 뽑아 주신 두분께 감사의 인사를 올리며

    남도마늘쫑 밑반찬 (4가지+1)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웬만한 노약자도 마늘쫑 밑반찬은 다양함이 있고 마늘 자체가 양념용이라서 어떠한 식재료들과도 잘 어울립니다.

    다만, 마늘의 강한향이 거북하게 할 수도 있으니 저녁반찬으로 밥상에 올리면 더 좋겠고

    구운김이던 생김이던 김과 함께 놓으시면 어느정도 안심이라서 즐겁게 드신답니다.

    우선 다발로 되여 있는 마늘쫑은 약5㎝ 정도의 길이로 일정하게 잘라 줍니다.

     

    흐르는 물에 깔끔이 씻어서 바구니에 받쳐 두시고

    펄펄 끓는 물에 소금을 넣고 가볍게 데쳐내고 차거운 물에 행구어 건져 놓습니다. 

    데치고 조리고 하는 전용 냄비가 있어서 편리 합니다.

    이웃님들도 냄비를 정해 두시면 사용하시기 편리하고 세제에 의한 물오염도 줄일 수 있습니다.

    [마늘쫑 밑반찬 4가지에다가 양파]한가지를 더해서 적은량으로 다양한 반찬을 해 볼 것 입니다.

    마늘쫑과 양파는 간장삭힘 장아찌를 할 것이라서 간장을 붓고 약불로 끓여줍니다.

    전 간장계장 국물이 있어서 대신 사용을  한 것입니다.

    마늘쫑의 강한 향과 간장게장의 맛이 어울어져 새로운 맛을 내기도 합니다. 

     

    특히, 수산건어물과는 아주 잘 어울립니다.

    매콤하면서도 달달한 마늘쫑과 비릿하면서도 짭쪼롬한 건어물의 환상적 조합을 낼 수 있습니다.  

    준비한 [건새우,건멸치, 건꼴두기]는 흐르는 물에 뜰채에 담은 채로 가볍게 씻어 내려 줍니다.

    그리고 물기가 쏘옥 빠지도록 두면 딱딱한 것이 부드러워져서

    볶음을 해도 부드러운 상태를 유지시켜 주어서 노약자나 아이들도 참 잘 먹습니다. 

                                  ↓보시는 바와 같이 하시면 요리가 편합니다.

     

    그리고 각각의 재료를 분량의 (마늘쫑)3 : (건새우, 건멸치,건꼴두기)1비율로 잡으시고

    각각 볶아서 섞어 줄 것입니다.

     

    예를 들어 꼴두기를 보겠는데요.

    데친 마늘쫑이라서 연하다면 오래 볶지 않을수록 파란것이 보기 좋습니다.

    볶으실때 기름은 들기름이나 씨앗기름을 사용하시면 훨씬 담백한 마늘쫑 볶음반찬이 됩니다.

    이번에 사용한 마늘쫑은 조금 억샌편 이였는데도 그런데로 괜찮았습니다.

     

    이제 곧 봄마늘쫑이 끝나면 가을 마늘쫑이 나올 것 입니다. 거기다가 수입산도 있습니다.

    미리미리 알아 두시고 잘 만 선택하신다면 맛나고 좋은 밑반찬을 만들 수 있습니다.  

     

    건새우도 약불에 살짝 볶아서 통참께 뿌리고 물엿을 살짝 넣고 마늘쫑볶은것과

    섞어 주시면 참깨도 따로 있지 않아서 좋습니다.

    이제 잘 볶아진 마늘쫑 건어물(3가지) 볶음을 밀패용 용기에 담아서 두고 냉장해서 드시면 좋습니다.

     

    볶음 하실때는 따로히 간을 하거나 맛을 증가 시키는 것을 넣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한다면, 통참깨와 분리되지 말라고 맥아물엿을 조금 넣습니다. 

     

    이미 건어물에 간이 되여 있고 마늘쫑도 소금물에 데쳐서 사용하기에 간이 딱 맞습니다.

    그러나 정이 안되겠다 싶으시면 식성에 맞게 조절하시면 되겠습니다.

    전 이렇게 볶음 반찬을 만들면 양념된장이나

    집간장양념장을 만들어서 상추나 배추를 쌈용으로 해서 즐겁게 먹곤 합니다.

    균형있는 영양식을 할 수 있어서 더욱 좋구요.

    고기류를 좋아 하지 않는 분은 3가지 볶음반찬과 하시면 특별한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채소비타민과 함께 먹으니 칼슘흡수율도 높아 지고요.  

     

    다음은 양파 입니다.

    마늘쫑 간장절임을 할 것이라서 양파도 해 보았습니다.

    양파는 수분이 많아서 한개 정도면 좋구요, 자주 할 수 있는 것이라 싱싱하게 삼삼하게 드실 수 있습니다.

    간장게장 국물을 사용해서 한소큼 끓여 낸 것입니다. 이런것을 할때는 묵은 양은 냄비나 양푼이 좋읍니다.

     

    그리고 감식초가 다 되여서 찌거기가 있네요.

    거름망에 받쳐서 내려 주시면 가운데 그릇에 담긴 것 처럼 말끔한 감식초가 된답니다. 

    간장게장 끓인것도 동일하게 해 주시면 맑고 투명한 간장을 얻게 됩니다.

    맛도 그만 향기도 그만 센스도 그만 입니다.

     

    투명용기를 준비해서 양파와 마늘쫑을  2/3만 채우고

    준비된 간장(게장국물+ 감식초)식힌것을 재료에 역시 2/3만 붓고 기다려 줍니다.

    마늘쫑은 데친것이라서 수분이 많이 나오지 않으나 양파는 나옵니다. 

     

    잠시후 다시 눌러주고 공간이 생기면 다시 한번 더 채워 주시고

    잠길수 있게 간장을 붓어서 냉장저장하며 드시면 좋습니다.

    제철 5월에 나오는 마늘쫑과 양파는 시원하면서도 체력을 유지보강 시켜주는 효능을 갖고 있다고 하니

    시기 적절하게 드시는 것이 우리몸에 좋은 것이라고 합니다. 

    그러고 보니 5~6월이면 농촌에서도 가장 많은 일들을 하는 계절이니 딱 맞는 제철 농산물이네요. 

     

    봄마늘이 5월이면 남도 쪽에서 부터 차례로 마늘쫑이 올라오기 시작하고

    중부 서부 북부 해서 다양한 마늘쫑 신토불이 농산물이 나오니

    자신이 태어난 곳의 농산물을 즐겨드시면 건강 유지에 도움이 클 것 입니다. 

    아이들이 좋아 하는 꼴뚜기와 마늘쫑 볶음 입니다. 

    막걸리에서 맥주까지 날로 뜨거워지는 날씨에 반전이라도 할때 딱인 꼴두기마늘쫑 볶음반찬1 

     

    중년에게는 쌈채소와 함께 쌈장과 함께 드시면 채소 비타민에 의한 캄슘 흡수율을 높이고

    면역을 키워주는 식품이라네요.

    밥맛이 없다고 하시는 분은 잊지 마시고 상추나 쌈채소를 준비하셔서 드시길 권합니다.

     

    몸과 마음이 가벼워 질 것 입니다. 전 제철이 되면 쌈과 함께 자주 먹습니다.

    포만감이 있어서 다이어트도 되고, 상추를 먹음으로서 수면도 충분히 취할 수 있으니

    건강에 녹색 신호가 들어오는 마늘쫑건멸치 볶음반찬2 

     

    건새우 수염이 석자라도 먹어야 산다지 않습니까?

    청년층에 좋다는 새우와 스태미너 식품인 마늘쫑이 만났으니 더 말해 무얼하겠습니까?

    가족을 위해서 아내가 또는 남편이 할 수 있는 초간단 마늘쫑 반찬 입니다.

     

    그리고 학업한다고 객지생활 하는 아이들 밥반찬으로 아주 좋은 것이죠.

    다른것은 몰라도 아이들도 잘 먹는 다는 것이 참 다행스런 밥반찬 입니다.

    학습도 일만큼이나 에너지 소모가 많으니 보충이 필요하고 잘 먹어야 합니다.

    마늘이 방부효과도 있어서 다른 반찬보다도 조금더 둘 수 있으니

    냉장관리 못하는 자치생 자녀들에게는 싫은 소리 안듣는 반찬 이기도 합니다.

    매우 만족하는 마늘쫑건새우 볶음반찬3

     

    보너스 반찬 마늘쫑과 양파 간장절임 입니다.

    아주 아주 쉬워서 아이들도 덤벼보는 요리라고 합니다.

    이렇게 삭힘을 해서 드시면 마늘과 양파의 냄새나 매운맛이 감해져서 누구나 손쉽게 먹을 수 있답니다.

    냉장상태에서 3일후면  드실 수 있습니다.

    량이 적으니 굳이 끓이거나 하실 필요가 없고 싱싱한 맛으로 밥 한그릇이 뚝딱 하게 됩니다.

    제철 제맛이 있는 밑반찬은 일주일이 즐겁고 행복 합니다.

    제철 요리를 챙겨 가십시오! 건강과 화목을 가져 옵니다.

     

     

    저도 복합영농을 하기에 봄마늘쫑이 있으나 제것은 고객님들께 나누어 드렸고

    이 요리에 쓰인 마늘쫑과 건새우, 건멸치는 이벤트 당첨이 되여서 받게 된것으로 하였답니다.

    이벤트 하신분은 영농조합법인 땅끝식객 입니다. 바로가기 → http://blog.daum.net/21lohas  

    이벤트 관련글은 http://blog.daum.net/21lohas/7566568 입니다!

    여름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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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꼴뚜기 마늘쫑 정말 먹음직 스럽습니다. (쵝오)

    술안주에도 좋을듯 (ㅋ)(ㅋ)(ㅋ)

    요거 밑반찬 왔다 입니다 (쵝오)

    여름지기님은 못하는게 없으시군요 (ㅎㅎ)(ㅎ)

    행복한 밤 되시고 더욱 건강하세요(*.*)
    고맙습니다(!) 어제도 일이 많으셨군요. 늦은밤에 오셨네요(^^)*
    오늘 무더위를 기록 할 것 같네요. 새벽하늘이 회색이였답니다.
    축복된 휴일 되시길 바랍니다(^^)*
    잠간 인사만 하고 다녀갑니다.
    평안히 주무셨지요?
    아름답고 행복하고 좋은 날 되세요.~~
    ㅎㅎㅎ 어느사이 아침이 지나고 새참입니다! 주일이나 쉬지 않는 때 이기도 합니다.
    축복 받는 휴일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서천으로 떠난 대가족들 돌아오고 부랴부랴 신랑이랑 친정엄마한테 갔는데...
    엄마가 마늘쫑 뽁은거 내놓으시며 밥먹으라고 한상 차려주셨습니다...
    순이 어린것이 넘넘 맛있어서 제가 한접시 뚝딱 비웠습니다...
    요즘 입맛 없었는데...역쉬 친정엄마 밥은 어디에도 비길때가 없습니다...ㅎ
    그럼요~~ 그럼요! 친정엄마 밥은 죽어도 못잊는 것 입니다.
    특히나 애덜 들어 설때 얼마나 먹고싶었는지 많이 울었지요.
    잘해 드리세요! 부모님께~~럭키리아님은 잘 하실 거여요~~~
    네~~~그래야하는데...멀리 살때보다 덜 해지네요...
    바로 옆 아파트가 친정이다보니...
    전화라도 열심히 해야겠어요...ㅎ
    아고~ 그러면 절대로 멀리 가지 마세요^^*
    에고...마늘쫑이 토종이라기에 3천원어치 사갖구 왔어요...
    다시한번 여름님꺼 복습하고,,,해볼라구요...
    성공하면 포스팅 올릴께요...ㅋ
    ㅎㅎㅎ 잘하셨네요...기대 해 봅니다^^*
    옥수수 심는 중 입니다! 애기배추 보내고 싶었는데..연결을 못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