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여행◈

    여름지기 2011. 7. 12. 10:56

    그리멀지 않는 추억의 닭한마리를 찾아서 돌고돌아 들었습니다.

    그곳이 어딘지 묻지도 알려고도 하지 않고 동승한 차량 뒷좌석에 깊숙히 앉아서

    가고 또 가는 것만 의식하고 있을 뿐인 여행...그러나

     

    멀리 높은 산이 보이고 시원한 계곡물? 아니 산물? 아니 또랑물?  ???

    아기자기한 작은 구멍들이 난 시멘트포장길을 건너면서

    아이들의 또랑치기 놀이를 보면서 정신이 퍼뜩 들었답니다. 

    지금쯤 이리 정다웠던 그곳은 어찌 되였을까? 아기자기한 건넘다리는 잠수교가 되였을것이고

    해남 두륜산 자락 밑에 자리잡은 닭한마리 촌마을!

     

    닭한마리보다 더 유명한 송림이 울창한 그곳은 우기를 벗어나면 여름휴가지로서 그만 일 것입니다. 

    송림의 향기가 머물어 좋은곳!

    계곡물이 찬것을 감안 한다고 해도 젊음은 차거움을 즐길고도 남습니다. 

    가족 휴가지의 절정은 안전하며, 조용하며, 학습이 가능하며, 먹거리가 풍부해서 인심이 넘쳐보이고,

    해변가 처럼 물놀이가 있는곳이고, 야영이 가능하고, 주차가 가능하고, 특히 먹는물이 좋아야 하는데,

    이곳 해남 두륜산 자락아래는 맑은 물, 청렴한 해송의 공기, 찾아가는데 지장없는 쭉쭉빵빵한 도로,

    맛좋은 먹거리가 구비되여 있어서 아는만큼 보이는 사람들만이 가는 곳입니다.

     

    아는 사람만 가는 곳 그곳이 알고 싶다!

     

    참 좋은 곳 입니다. 해남 두륜산 일대! 웬만하시면 갈때는 차량으로 이동하시고,

    도착후는 등산차림으로 해남 두륜산 일대를 여행해 보시면 좋을 것 입니다.

     

    건넘다리를 건너자 마자 솔개가 환영이라고 하는냥~ 하늘을 날기에  

    두륜산 정상을 향해 올라가는 케이블카 정거장을 기념샷 했습니다.

     

    산이란 참 그렇습니다. 정작 올라가려면 얼마나 멀고 힘든지...

    그러나 멀리서 보면 아주 가까이 보이는 착시를 선사하는 푸르름...

    파랑새를 찾아서 산을 넘었던 동화속 이야기를 이해 하게 되는 명장면 입니다.

     

    파랑새는 닭한마리가 되여 송림가든에 있었습니다.

    참! 전라도 다운 넉넉함이라고 해야 할까요? 소한마리, 닭한마리, 돼지한마리는 본적이 없는것 같습니다.

     

    도대체 닭한마리가 어찌되여 나오는지 궁금하기 그지 없었습니다.

    가격대가 이리 큼직한데도 손님으로 바글바글 합디다!

     

    구수한 전라도 사투리가 들리고 앗따~~ 낮가리지 말고 많이 드십시요 잉! 그라지라~!

    왁자지껄한 정겨운 소음속에

    우리 일행도 자리를 잡고 닭한마리를 잡자고 주문합니다. 

     

    메뉴판에서 가장 눈에 띄는 빨간 글씨 [우리고장] 에서 나는 농산물을 우선 공급합니다.

    얼마나 멋진 말인지...눈물이 날 지경이였습니다. 로컬푸드(local food) 인 것입니다.

     

    로컬푸드(local food) : 해당 지역에서 생산한 농산물을 그 지역에서 직접 소비하자는 목적으로

    농촌을 살리기 위한 대안으로 지역 먹거리 운동인 로컬푸드가 제시되고 있습니다. -다음지식검색-

     

    앗! 생고기? 닭가슴살과 모래집[일명똥집] 그리고 무뼈닭발 

     

    지역에서 나는 농산물을 이용한 로컬푸드 식당이라서 더욱 친근함을 가지고 기본찬이 나오는 것을

    즐거이 보았는데...헉! 생고기라니... 겁도나고 후덜덜? ㅎㅎㅎ

     

    그러나 두눈을 질끔감아도 싱싱해뵈는 닭한마리의 닭가슴살이 미각성을 깨우기 시작합니다.

    [알고 보면 쉽다]는 것이 먹는 방법에도 통하는가 봅니다.

     

    일단 도토리묵이 툭툭 자극을 하고

    도대체 퍼런 단무지? 깍뚜기? 호기심이 발동하여 참을 수가 없데요.

    거기다가 다시마는? 어떻게? 그냥~~먹어 초장이 있겠지?

    달달구리한 대추정과는 또 뭐여~~? 촌시런 사람 촌에가서도 놀란 토끼가 되여 풀만 거들먹 거립니다.

     

    아무래도 가닥이 잡히질 않아서 찍어 먹을 무엇인가를 찾으니 양념장이 따로 있었습니다.

    참기름의 고소함과 남도마늘의 화끈함이 느끼함을 개운하게 바꾸어 주었답니다.

     

    그리고 저 청양고추가 남도에서 한몫을 하고 있었습니다. 속으론 야야~~어서 가거라 청양으로~~훗후!

    [속담에 작은 고추가 맵다] 정말 맵지요. 청양고추를 갈아서 무우김치를 담아 내는 전라도 정취와 맛!

    정말 좋았습니다. 맛도 넉넉함도 좋았습니다.  

    닭가슴샬~~살! 상추펴고 , 양파, 마늘,특별한 양념장, 청양고추,

    녹색깍뚜기 등등을  함께 먹으니 천하 일미 였습니다.

    닭한마리만의 특별함이 돋보이기 시작 했습니다.

     

     

    청상추와 양배추 그리고 뼈 없는 메닭 다섯마리를 가지고 이러쿵 저러쿵 하며 쌈을 시도 해 봤습니다.

    메닭알은 닭한마리의 오밀조밀한 맛을 느끼지는 못했습니다.

     

    토종닭이라서 질깃한 무뼈 닭발에 실랑이를 할쯔음 채소넣고 양념한 두루치기용 닭한마리가 나왔습니다.

    보기만 하여도 맛에 대한 환상이 넘쳐 납니다.

    양파 무지 좋아 하는데요...정말 남도는 양파, 마늘 천지 입니다.

     

    강원도가 배추, 브로콜리, 당근, 감자, 송어등이 잘 알려져 있는 반면,

    남도는 마늘, 양파, 미역, 전복, 대파, 무우, 등등이 많이 나옵니다.

     

    전기 그릴에 호일을 깔아 주고 양념 닭한마리를 보기좋게 펼쳐 놓습니다.

    그리고 언제 익을까 잘 익어야 맛나제? 하는 찰라 생고기는 어떻게 먹었는디? ㅎㅎㅎ

    닭한마리의 오밀조밀한 맛에 대한 궁금증이 풀리기 사작 하는 순간입니다.   

     

    닭날개와 닭봉과 닭발은 구이로 나왔습니다.

    정말 기찬 요리 프로그램 입니다. 이거 세계화 될 수는 없나요?

    [한국의 닭한마리 세계를 쓰나미 하다] 어떼요? 괜찮지요?

    이제 머지 않아서 평창에서 동계올림픽도 열리는데 이거 세계화 하자구요. 한국의 닭한마리 코스요리로!

     

    굿 아이디어! 라며 닭발이 브이를 긋습니다.

     

    아~~ 하고 먹고 있으면,

    다음 요리가 등장하고 닭한마리의 변화에 감탄과 맛에 대한 오묘함에 놀라움을 멈출 수가 없습니다.

    잎새주 한잔 들이키지 않는다면 지역요리라 할 수 없겠지요.

     

    맛집을 소개하는 불로거들은 아니지만, 농림수산식품부 취재길에 오르면

    임시벙개도 하고 맛집도 찾아 보며 신뢰와 우정을 쌓기도합니다.

     

    이날 임벙개하신 블로거들은 다섯명인데..여름지기와 기운센여자 그리고 뫼농장 대학생블로거 쌈장님!

    활짝 웃으시는 님들의 미소가 추억속에 아른거립니다.

    여행과 맛 그리고 추억은 쌓일수록 정겨움을 낳고 정겨움은 우정을 돈독하게 합니다.

    동료분들의 블로그 안내 입니다.

    삼장 : http://blog.daum.net/seeagain

    뫼농장 : http://blog.naver.com/playrlee

    기운센여자 : http://blog.daum.net/dudfks0522

     

    닭한마리의 다양한 요리코스

    이번에는 닭죽이 나옵니다.

    언제부터인가 닭죽에는 녹두가 있습니다.

     

    그런데 말입니다~~정말 말입니다~~ 먹을것이 없는데 있더라는 말입니다.

     

    닭한마리를 요리조리 해서 내어보내니, 남은것은 닭한마리의 전신뼈가 남는다지요?

    그중에 첫재는 닭모가지~~ 이거 즐겨 드시면 노래를 잘하게 된다고 합니다.

    노래 연습할 때 뼈 없는 통닭, 달걀보다도

    닭모가지 한대 뜯으면 낮은소리에서 고음까지 무난히 나온다고 합니다. -근거없음-  

    닭모가지의 생김새가 거시기 해서 그렇지

    진짜 닭먹을줄 아는 사람은 목뼈속에 담긴 속살을 놓치지 않습니다. 이리 말씀 드리니 몬도가네 같습니다.

     

    거시기 한것 가지고 노래 잘 부른다고 헛소리 자랑도 늘어 놓았답니다.

    그러나 저러나 뼈속 발라야 밥만 하겠습니까?

    허전한 손빨림만 하다가 결국은 가슴뼈 속에 깃든 밥에 눈이 갑니다.

     

    아니, 닭한마리 가슴속 뼈속에 있는 밥이 왜이리 찰지고 맛나다요.

    너무살 맛있다고는 하나 어울어진 밥맛만 할까요? 

    묵은지 빠지면 전라도 밥상 아니지요. 닭한마리 가슴속 찰진 밥에 척 걸치면

    제가 한국인 인것이 얼마나 고맙고 감사한지 조상님에서부터 나랏님까지 다아 스쳐 지나 갑니다.

    역시 전라도 음식은 맛깔스럽고 진함이 있습니다.

    진덤진덤 합니다. 이말 진정 전라도 말입니다.

    아이~~야 ! 진덤진덤 하제? 그라제! ㅎㅎㅎ

     

    고향생각이 절로나고 어머님 생각도 나고...어흐~~닭 한마리가 저를 울립니다.

    녹두, 콩나물,밥알,닭한마리의 한조각, 김치...이른여름이 남겨준 맛! 취재 여행의 추억 그리고 속절없음!

    산다는것은 어깨 시리도록 애착이 가는 것! 산다는것은 가슴시리도록 버려야 한다는 것!

     

    잠시나마 어머님 생각, 고향 생각에 가슴뭉클했던 닭한마리...

    그러나 일행이 있고 홀로 여행을 하는것도 아니여서 망각의 열차를 타고 맙니다.

     

    비빔밥을 좋아 하다보니 늘 결론은 비빕으로 갑니다.

    비빔을 하지 못하면 쌈일지라도 비슷하니 갑니다.

    채소를 좋아 하는 후예들의 안간힘 이라고나 해 둘까요?

    상추 한장 깔고 그리움을 담아서 돌돌돌 말아 한입 베어 물고 웅녀들의 비애를 삼켜봅니다.

     

    달고 맛나데요. 기회가 있으시면 이렇게 드셔 보세요.

    순한국식 돌돌말이 채소타코 입니다. 국제적 감이 듬니까?

    닭한마리 요리코스를 보면, 처음엔 닭가슴살 생고기, 양념닭불고기, 닭날개봉구이, 닭죽 순으로 나옵니다.

    이것을 국제적 감각으로 요리개발을 한다면 닭한마리의 멋진 코스요리 될 것입니다.

     

    어찌보면 몬도가네 같아서 비호감일찌 모르나, 세계인이 좋아 하는 닭고기 입니다. 

    우리나라에서도 한해 소모량은 억단위가 넘는다고 합니다.

    계륵이라는 역사적 이야기가 있고,

    한국토종 닭의 유래가 있으니 세계적인 가치는 충분하다고 봅니다.

     

    농촌진흥청에서는 이미 한국토종닭에 대한 연구를 거듭하여

    한국 재래 토종닭을 찾아내어서 보급하게 되였다고 보도한바 있습니다.  

    조금더 다듬고 고급화 시킨다면, 동계올림픽이 열리는 기간동안에 세계인에게 선보일 수 있는 

    닭한마리 코스요리가 될것으로 기대 해 봅니다.

     

    또한 로컬푸드로의 역활도 커서 지역마다

    다른 농산물을 이용한 닭한마리 채소돌돌말이 즉석쌈도 좋을 듯 합니다. 

    한국인의 곧음성과 다양성은 오랜 역사가 있고 각처에서 빛나고 있는 두되들의 영향도

    이러한 음식들을 먹었기 때문은 아닌가 싶습니다.

     

    자연발효 음식을 먹었고, 자연순환을 이용한 농업을 했던 먹거리들을 먹었기에 밑바탕들이

    오늘날에 다양한 실생활과 식생활을 창조 해내는 힘의 원천이 되였지 싶습니다.

     

    먹었으면 내어 놓아야 하는것은 당연한 일...

    전라도 로컬푸드를 실천하는 해남의 두륜산자락 아래 송림가든 이였습니다.

     

    송림가든 : 전남 해남군 삼산면 구림리 193-2

    전화 061-533-7330

     

     

    장맛비에 피해 없으시길 바라며, 이글을 보시고 찾아 가시는님들 반가이 맞아 주시고

    업소 가족들 건강 하시길 기원 합니다.

    여름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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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직 닭고기는 생으로는 못 먹어 봤어요 (~)(~)(~)
    맛이 아주 궁금합니다. (ㅎㅎ)(ㅎㅎ)
    무척이나 싱싱해서 오히려 맛을 모르겠더라고 해야 할 것 같습니다.
    고소한 부분은 양념장 맛인가 했습니다.
    한마리가 이렇게 푸짐하다는건 처음 느껴봅니다.
    근데 근데요
    생닭 목으로 넘어가든지요(?)
    전 아무리 생각해도 불가능할 거 같은데요(?)(?)(?)
    (ㅎㅎ)
    (ㅎㅎ)(ㅎ) 눈 찔끈감고 우물무울 꿀떡 그리고 물마시고, 청양고추 먹고..(ㅎㅎ)(ㅎ) 눈물 흘리고...
    불가능이란 없지요(!)
    기술센터에서 교육중인데...
    닭발 사진보고 감짝 놀랐어요 으...
    ㅎㅎㅎㅎ 그러시군요! 왜 다들 교육중에 보시나 몰라요... 그리고 다음엔 안오세요!
    뭔가 이상하죠! 그럼 영락없이 교육중에 들어 오신 분들이 더군요!
    교육 열심히 하세요! 진지하게!
    tv에서 봤어요, 닭 생고기...
    드시는 분들은 아주 좋아라 하시더라구요...

    비오는데 어찌 지내셔요...
    피해가 많이 없어야 할텐데...
    아직도 큰 태풍 하나가 더 온다네요...
    컴이 안되어서 이제 찾아 왔어요....
    고맙습니다! 이미 와버린 참담한 결과만 있습니다.
    태풍이 다시 오드래도 하루쯤 빤하다가 오면 좋겠어요...콩이 싹도 나기정에 썪어 버리네요.
    모든것이 엉망 입니다. 그래도 힘내야죠!
    닭발이 브이를 긋는 모습,,,
    사진들이 단순한 먹거리가 아닌 펄펄 가슴속에 파고드는 이야기들이 있어,,,정겹습니다...^^
    ㅎㅎㅎ 고맙습니다! 럭키라아님~~아침 드셨어요? 이크~점심이 오네요....
    제가 젤루 좋아하는 사람들로 인해,,,바뻤습니다...ㅎㅎ
    아직도 후유증이...ㅎ
    비밀댓글입니다
    아~말로만 듣던 닭 육회군요.
    좋은 사람들과 함께한 닭 한 마리.

    아직 한번도 못 먹어봐서 어떤 맛일지 궁금합니다.
    비피해가 없으시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로보님~~닭가슴살 생고기 입니다. 닭육회는 가슴살을 이용해서 양념을 한 것 입니다.
    이 또한 별미 입니다. 강추 합니다!
    모든 재료가 다 싱싱해 보입니다..ㅎ
    ㅎㅎㅎ 싱싱 그 자체 였습니다. 지역에서 나는 것을 바로바로 사용해서 그런가 봅니다.
    무튼 좋았어예~~
    메닭알쌈에 정시없이 터졌습니다. ㅋㅋㅋㅋㅋ
    무성영화 변사하셔도 되겠어요. 여름지기님....
    닭은 육회만 못먹어봤다고 생각하는데,
    뭐 하나 안신기한 음식이 없습니다.
    확 그냥 해남까지 한번 달려봐????
    여름지기님덕분에 오늘 일찍 자기는 틀린것같네요... ㅠㅠ
    에구구~~그냥~~주무시지요! 알쌈도 괜찮았스요^^*
    담이님 이 요리에 한번 도전 해 보고 싶어지죠잉~?
    그럴것 같어요..
    이틀이나 못 주무신 양반 건드리지 말아요! 병녀맘님!!!
    이 야밤에 보는것이 잘못입니다.

    오늘 저녁 먹었는데 뭔가 2% 부족하다고 했답니다.

    더욱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ㅎㅎ) 그렇겟어요(~) 사실 뷰도 좀 그렇습니다. 장맛비에 초토화 중이라서...(ㅠㅠ)
    그래도 해야지요. 그쵸(?) 나이트님 고맙습니다(!)
    저도 닭모가지를 좀 먹어야 겠네요. ㅎㅎ
    아~ 그렇네요...통키타와 노래 7080등등 생각이 많이 나네요..천상의 목소리에 도움이 되실 거여요^^
    반갑습니다..'건강하게 잘 계시지요?..
    펨투어 에서....한번...봐야 할텐대...ㅋ
    네..고맙습니다! 귀국하셨나요?
    닭육회는 상상도 못해봐는데 ~
    먹어도 되나봐요~ㅋ
    상상도 못할일 같네요..
    ㅎㅎㅎ 남도만의 특별한 요리풍습 입니다.
    생으로도 드시지만, 양념해서 육회로도 드신답니다!
    ^^구미가 당깁니다
    삼장님도 보이시구~~
    ㅎㅎㅎ 비 피해 없으신지요~ 여기저기 아픈 상흔들이 메스컴을 채우지만, 전면에 나오지 않네요...
    건강하세요!
    으악(~)(~) 생닭을...(떡실신)
    어떻게 닭한마리가 이렇게 양이 많아요(?)
    코스가 되어 나올 수 있다니....
    비만인 닭들만 나오는건 아니죠(?) (푸하하)
    닭 한마리 사다 백숙해도 별로 먹을게 없던데 생으로, 양념으로,푹 익혀서...(젓가락)
    주인장이 대단한 사명감을 가지신 분일거 같으네요 (만세)입니당.
    (ㅎㅎ)(ㅎ) 저랑 똑 같은생각을 하셨네요..함 가보세요(!) 정말실감 납니다(!) 맛도 좋구요(!) 이거 쎄계화 하자구요(!)
    우리나라 음식이 점차 세계인들에게 인기가 오르고 있던걸요.
    정말로 이런 제품도 코스 요리화 해서 우리색을 가지고 도전하면 분명 좋은 결과가 나올겁니다.
    맞습니다(~)(~).
    쎄게화 하자구요(!)(!)(!) 아자아자(!)(!)(!)
    주인장 찾아 가서 건의 할까요(?)
    음...그것도 나쁘진 않군요(^^) 감사합니다(!)
    ↑↑ ↑↑
    쭉쭉빵빵가슴다운보기 찾기 쉽지 않죠?
    여기저기 헤매다 아까운시간 다보냈네요~
    딱여기면 되네요.
    http://goo.gl/2rvN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