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당 넓은 집

(연이의 그림일기)

강릉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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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부터

2016. 11. 30.










자대배치 받은지 1주일만에,

 1년에 한 번 있다는 '부대 개방의 날' 을 맞아

또, 두연군 면회를 갔다


선임들은 '복 받았다'고 한다는데..

1주일만에 그 먼곳까지 가야하는

부모입장에선 기꺼이 가긴하지만

이래저래 부담이 된다


그래도, 덕분에

내 생애 언제쯤에나 가보나 싶었던

신복사지에도 가고,

안목해변 카페거리에서 두연군과 함께

커피 마시며 오랜만에 수다 실컷 떨고..


다시, 힘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