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인근산

한국 2020. 7. 18. 18:37

화채봉 된불데기산 구룡산(강원 영월) 등산코스 : 운학3리 운일교→ 화채봉→화채바위→헬기장→거칠치→된불데기산→구룡산△955m→운학교(14.64km,6시간39분 소요)

조망처 : 화채봉 가기 전 조망바위, 된불데기산 정상

등산로 : 화채봉 지나 된불데기산으로 꺾이는 등로부터 된불데기산까지의 등로는 등로가 희미한 곳이 있고 슬슬 잔나무가지가 등로로 침범하고 있음.

화채봉 등로 에서 왕복 300미터 다녀온 901.8봉은 볼만한 것이 없다.

고도차가 2081 나왔으니 오르내림이 심한 편이다.

운학2리(손이골) 마을버스 정거장 옆 길가에 주차한 후 정거장 안에 버스시간표 섬안교 출발 3시 25분, 5시 35분 이용해서 차량 회수를 계획함.

나중에 운학교로 하산하여 좌측 길로 약간만 돌아가면 마을버스 정거장(솔밭)이 있었으나 모르고 오른쪽 길로 약 1킬로를 걸어 운학보건소 정거장에서 차를 타고 감(5시 35분 출발하는 마을버스를 약 6시경 승차함)

구룡산 로커스.g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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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룡산(강원) -> 대한민국 구석구석 소개글

위치 : 강원도 영월군 무릉도원면 운학리 1111-5

* 깊은 산세와 강의 아름다움이 절경을 이루는 산, 구룡산 (강원 영월) *
강원도와 경상북도에 걸쳐있는 구룡산은 태백산, 청옥산, 각화산, 옥석산 등과 함께 태백산맥에서 소백산맥이 갈라져 나가는 곳에 있다. 구룡산은 영월의 서쪽 수주면 운학리와 도원리 사이에 운학천과 구절양장 굽이치는 섬안이강에 감싸여 그 아름다움을 더하고 있다. 구룡산 남쪽 산자락 끝에 위치한 '섬안'이라는 마을을 동, 남, 서쪽으로 감싸 흐르는 강줄기 이름이 서만이 강인데 옛날 명칭은 '섬안이 강'이라고 전해지고 있다. 이 산 정상에 오르면 서쪽으로는 치악산이 보이고, 북쪽으로는 백덕산과 사자산이 한눈에 들어온다. 남쪽으로는 비산 넘어 용두산이 보여 전망이 좋은 산이다.

* 구룡산을 맛볼 수 있는 추천 산행 *
산행기점인 두산약수는 육각정 건물에 거북이 입에서 물이 나오도록하여 더욱 신비스러우며 주차장과 목재화장실이 있다. 두산약수에서 동쪽 계곡길을 따라 5분 거리에 조립식 패널건물과 좌측산자락에 폐농가가 있다. 농가를 지나면 자연미가 살아있는 급경사 바위지대가 나타나고, 이곳을 지나면 “구룡산 0,5km”라고 쓰인 안내판이 보이고 노송과 바위지대가 있는 구룡산 서릉을 밞는다. 동쪽 급경사길을 따라 10여 분 거리의 바위지대를 좌측으로 돌아 진달래가 군락을 이룬 곳을 통과하여 30분 거리에 이르면 20여 평 넓이의 헬기장이 있는 정상에 도착한다.

 

아래는 한국의산하 소개글

구룡산

높이 : 967m
위치 : 강원도 영월군 수주면 운학리

특징, 볼거리

구룡산은 강원도 영월군 수주면을 감싸 흐르는 서만이 강변에서 북쪽으로 솟아 있는 산이다. 구룡산 남쪽 산자락 끝에 위치한 '섬안'이라는 마을을 동, 남, 서쪽으로 감싸 흐르는 강줄기 이름이 서만이강인데 옛날 명칭은 '섬안이강'이라고 전해지고 있다.

 

된불데기산

높이 : 908.3m
위치 : 강원도 영월군 수주면

특징, 볼거리

된불데기산(910m)은 강원도 영월군 수주면 운학리에 위치한 산으로 화채봉과 구룡산 사이에 솟아 있는 산이다. 위험지대가 없고 묵밭지대 초원이 산재해 있어 가족산행지로 안성맞춤이다.

된불이란 말은 사냥꾼들이 쓰는 용어로 급소를 맞힌 총알을 일컫는데 전에 이 산에 멧돼지가 많아 마을 주민들이 멧돼지 사냥을 하면서 된불데기 산이라 불렀던 것이 산 이름의 유래가 되었다. 사람들 발길이 뜸하여 기름진 땅에서 자란 약초들은 유난히 향이 진하다.

정상에 서면 북으로 화채봉과 삿갓봉 오봉산이 펼쳐져 있고 동으로는 백덕산이, 남으로는 구룡산이 시야에 들어온다.

 

 

 

여기에도 화채봉이 있고 구룡산이 있군요.
아직 제겐 미답지 입니다. 잘 간직해 뒀다가
걸으신 길 따라보렵니다.
더운날 건강하십시오.
구룡산은 원주권 산악회 에서 야유회 산행 가끔 가는 곳입니다.
주변 음식점 예약하고 구룡산만 가볍게 갔다온후 먹고 물놀이 하고...
여름철에 기회 되시면 테마산행 한번해보시지요.
이름들은 많이 듣던 곳이데 지명이 생소해 찾아 보니 구봉대산과 사자산 옆에 솟아 있던 산줄기상 봉우리들이었군요
지도를 보니 걸었던 코스를 타고 여유롭게 한번 돌아 봐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주위 산줄기와 봉우리들은 자주 올랐던 곳들인데 이곳 산줄기는 처음인 듯 다가오지 않네요
다음에 기회되면 꼭 한번 둘러보고 싶어지는 산줄기이기도 하네요
저 멀리 치악산도 보이는 듯 하고요
무더운 여름날 수고 많이 하셨고 미답지 알려 줘 감사합니다
구봉대산 까지 연결해서 가볼까? 하는 생각도 했지만 너무 힘들거 같아서 포기했읍니다.
다음에는 사자산 삿갓봉 엮어서 한번 시도해 봐야겠습니다.
와,,우..역사공부 하시듯 다녀오셔군요
므찌십니다
멋진산행은
어슬렁-금님이 더 많이 하십니다.
덕분에 눈이 호강도 하고요.
화채봉에 된불데기산 등 이름은 들어보았는데 지역이
다른 생소한 곳이네요. 한여름 더위에 수고 많으셨습니다.
멋지십니다. 감사하며 건강하시고 오늘도 행복한 날
되세요. 즐감하고 갑니다. 늘 안산 즐산 하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