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텃밭지기 2011. 5. 20. 20:53

 

 

 

 

 

지난 4월 초순 파종한 조선호박 새순이 돋아나

일주일전 발효 퇴비를 듬북 넣어 만들어둔 밭 가장자리 호박 심을곳에

모종을 옮겨 심는다.

땡볕에 모종을 심으면 몸살이 심하기 때문에

해가 질무렵 호박심기 돌입~~~

 

 

 

5월 10         지난 4월초 파종한 호박 새싹이 돋아난다.

 

작년에 호박을 수확하지 않은 곳에선 호박이 집단으로 떡잎이 나오고.... 

 

5월 19일           해질녘에 서둘러 심은 모종...

                      퇴비를 듬북 넣고 만들어둔 호박 심을곳에 물을 충분히 준뒤 정식~~~

                      서둘러 사진 3장을 찍었는데 날이 어두워 이 사진만 겨우 형체 확인가능....

 

5월 20일        오후 5시경 텃밭에 가보니 비가 와서 그런지 싱그럽게 활착중~~~

 

이녀석은 성장이 빨라 본잎이 나오고있다.

 

장마철이 돌아오면 엄청난 속도로 자랄것이다.

인공 수정을 해주면 얘호박을 많이 수확할수 있다는걸 경험으로 떠올리며....

 

 6월 6일        호박이 힘차게 자라기 시작하며 넝쿨이 뻗어 나간다.

                   호박 본잎 세번째에서 순지르기~~~  넝쿨을 두줄기만 키운다.

 

 

 

 6월 15일      호박 덩쿨이 본격적으로 뻗어 나가기 시작하고....

 

6월 21일          호박 순지르기를 하자 호박순이 우후 죽순처럼 엄청나게 뻗어나간다.

                      장마철이 돌아오면 호박순도 두배이상 자라며 호박도 열릴것이다.

 

6월 27일           장마가 시작되자 호박 줄기가 왕성하게 뻗어나가고....

 

호박꽃도 한두개씩 피어나기 시작한다.    머잔아 호박도 열릴것이다.~~~

 

7월 2일     호박 넝쿨이 3미터쯤 왕성하게 자라는데 호박꽃만 필뿐 아직은 암꽃이 달리지 않는다.

 

7월 9일    10여일 이상 장마가 지속되자 호박 넝쿨이 4-5미터 자랐는데도 수정이 되지않아 열매는 아직 수확하지 못했다.

 

7월 14일       지루한 장마가 지속되자 호박 넝쿨은 5미터 이상 자랐다.

                  그런데 다른 해에는 지금쯤 호박이 많이 열려 수확을 십여개 했을텐데

                  장마가 지속 되어서 그런지 호박 구경을 하지 못하고 있다.

 

수꽃만 목격될뿐 암꽃이 보이지 않는다...

 암꽃이 보이면 수정시켜서 열매를 맻게 할텐데...ㅜㅜ

 

 7월 18일           호박밭 전경~~~~~~~

 

7월 19일       20여일 지속된 장마로 애타게 기다리던 호박이 열릴 기미가 보이지 않다가 이제서야 암꽃이 달리기 시작한다.ㅠㅠ

                  작년 이맘땐 십여개 수확했던 것으로 기억한다.....

 

여기저기 달리기 시작하는 호박~~~    인공 수정 해서 1주일쯤 뒤에 호박 수확을 해야겠다.

 

7월 23일        드디어 여기저기 호박이 열리기 시작하고...

 

복분자 사이에서 열린 호박~~~~

 

7월 25일                 금년엔 호박을 이제야 수확하기 시작한다. 작년보다 20여일 늦은듯....

 

7월 29일           인공 시켜준 호박이 여기저기 열리기 시작하면서 요즘은 호박 된장국으로 입맛을 살린다.

 

 8월 15일      호박 넝쿨이 10미터 이상 왕성하게 자란 모습~~~~

 

호박 암꽃도  많이 달리고....

 

여기 저기 호박이 커간다.

 

 

9월 3일       호박 넝쿨이 10미터 이상 자랐지만 생기가 넘친다.

 

수정이 되어 커가는 호박~~~

 

애호박이 여기저기 달리고....

 

 날마다 몇개씩 수확 하는데도 끊임없이 열리는 호박~~

 

풀속을 찾아보니 여기도 두개 열려있고....

 

9월 20일         몇일간 애호박을 수확하지 못하면 이처럼 누런 호박으로 익어간다.

 

10월 7일            가을이 깊어 가는데도 애호박이 열리고....

 

여기저기 열린 호박들...

 

 

 

누렇게 익어 분이 하얗게 돋났다.

호박죽 쑤어 먹기 좋을것 같다.

 

10월 29일       마지막 수확한 호박들~~~

 

호박으로 금년은 포식좀 할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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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무지넒네요.
전 아파트베란다에조금..
ㅠㅠ많이배울께요
하하하 아주 적어요.~~~ 부끄럽네요...
텃밭을 몇년 가꾸다보니 경험으로 이것저것 심게 되었네요...
아파트 베란다에 햇빛만 충분이 들어오면 취미로 채소 많이들 가꾸시던데요.^^
정성들여 가꾼 식물이 활기차게 자라는 모습을 바라보면 기쁜 마음이 되는건 모든 사람들의 생각이겠죠.^^
좋은주말되세요~~~^*^
반갑습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호박넝쿨도 번창할테죠...?^^
호박꽃이 피면 벌도 날아 올 테구여.^^
호박 잎이 건강해 보여요.^^*
장마철엔 호박순 관리를 잘해야 엉키지 않고 열매도 충실하게 열리죠.
호박꽃엔 호박벌과 꿀벌이 수정을 하지만 요즘 인공수정 안하면 열매가
잘 맻히지 않더군요.^^
호박은 얼른자라서 주렁주렁 애호박 달지요.
좋은 주말 되세요.^^
밖은 가랑비가 내리고있네요.
즐겁고 보람찬 주말 보내세요.^^
예전에 호박 심어 봤어요~~
구덩이 살짝 파서는~ㅎㅎ
새로운 경험 이었는뎅~
텃밭님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발효퇴비를 흙과 잘섞어 구덩이에 듬북 넣고 호박 모종을 심으면 많이 열리더군요.
애호박 따다가 뚝배기에 멸치랑 된장풀어 청량고추.호박,넣고 팔팔 끓으면 파숭숭 썰어 넣고
식탁위에 올리면 그맛 잊을수 없죠.ㅎㅎㅎ
주말은 유쾌하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호박이 두둥실 열릴 날이 기다려지네요.
많은 열매가 열리길 바랄게요!
호박은 장마철에 특히 엄청나게 자라지요.
옛말에 장마철 호박크듯 한다는 말이 있는데 맞는 말이더군요.
비가 오고나면 엄청나게 자라는걸 목격하게 되거든요.~~~
우와~~ 이제 조마난에 호박이 주렁주렁 나오나요?~!!
아.~~^^ 텃밭도 있고 부러워요~~^^
행복 가득한 주말 보내세요.. 텃밭지기님~~!!!
7월초가 되어야 호박이 열릴겁니다.ㅎㅎ
호박꽃이 피면 인공수정도 시켜줘야 되고요.
삶의 보람이 되는 좋은 취미생활 열심이 하세요.^^
이젠 호박이 열리기를 기다리면 되는 건가요~
주렁주렁 열렸으면 좋겠어요^^*
행복하세요~
이젠 가뭄이 심할때면 물주기하고 자라는것 봐가면서
웃거름주기하면, 별탈없이 자라서 수확 가능하겠죠.~~~
좋은시간 많이 만드세요.^^
잡풀이 하나 없이 가꾸고 있습니다.빵긋
ㅎㅎㅎ 잡초 무지 많아요...ㅠㅠㅠ
농사는 풀과의 전쟁인거 같아요.
본잎이 나오는 호박, 신기합니다. 많이 수고하셨습니다. 행복한 새로운 한 주 시작입니다. ^^
시간의 흐름에 만물이 순응하듯 호박도 시간이 지남에따라 성장하네요.
이제 머지않아 호박 넝쿨이 뻗어 나가겠죠.ㅎㅎ
희망찬 한주 보내세요.^^
호박의 성장과정을 자세히 사진으로 올려주셨네요~ 감사히 잘 보았습니다.
호박씨 파종하기 하루 전에 물에 담갔다 파종하는게 좋은것 같은데 그냥 파종하는것과 어떤 차이가 있을지 궁금하네요.
호박싹을 틔워 포토에서 기른뒤 옮겨 심는 방법이 좋긴 합니다만 시간과 정성을 쏟아야 겠죠. 싹을 틔워 밭에 심은후 가뭄이 지속되면 싹이 말라 죽는수가 있어서 자주 물을주고 싹이 돋아 날때 까지는 관리를 해야겠죠. 그냥 4월 중순쯤 파종하여 가뭄을 피한다면 5월초엔 싹이 돋아 나겠죠.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오늘 밭에 가서 씨앗 몇 개는 직파하고, 열 댓개는 포트에 상토넣고 씨앗을 심었습니다. 아파트에 사는데 남서향 집이라 해가 거의 11시가 되야 들어와서 어떨지 모르겠습니다. 작년 경험으로 보면 남향집 베란다에 비해 큰 차이가 있더라구요. 싹이 잘 나면 좋겠느데~ 어떨지 모르겠네요^^ 제 텃 밭은 집에서 약 12Km 떨어져 있어 주말만 다닌답니다~
저도 아파트에 거주 하는데 서양이라 햇빛을 충분히 받지 못해 포트에서 가꾸기 힘들어 밭에 씨앗을 한웅큼 묻어 두었네요. 아마 5월 초순쯤 호박싹을 보게 될거 같은데 그때 옮겨 심으려고요.^^
아하, 그럼 호박은 옮겨 심기를 해야 성장에 좋은건가요? ^^ 싹 난 곳에서 그대로 자라는것과 비교해서요. 어떤 작물은 모종을 옮겨 심어야 성장에 좋다고 들은것 같아서요~ ^^
퇴비등을 넣고 만들어둔 구덩이에 직파 해도 되고 호박 모종을 옮겨 심어도 별 무리는 없을듯 하네요. 다만 옮겨 심을경우는 초기에 물을 자주 주어야 뿌리 활착에 도움이 됨니다.
간혹 늙은 호박이나 단호박에서 구더기 같은 벌레가 나와서 톡톡 튀더라구요 왜그런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