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텃밭지기 2013. 3. 23. 11:14

 

 

 

 

 

 

 2012년 4월 1일 방풍 모종을 지인으로부터 얻어 심어본다.

방풍은 한약재로 많이 쓰이며 중풍과 감기,관절에도 뛰어난 약효가 있다고 한다.

봄에 나오는 어린잎을 수확해 쌈이나 무침으로 이용해도 맛과 향이 뛰어나

건강식품으로 점차 많은 사람들이 먹거리로 이용한다

 

 

 

 

 

2012년 4월 1일              방풍모중을 얻어 발효퇴비를 넣은 밭 가장자리에 심었고~~~~~

 

 5월 8일                 심을 당시에 푸르던 잎은 시들어 낙엽이 되었고 새순이 올라와 자라는 모습~~~~~~

 

 7월 29일                 안정을 찾은 방풍이 활기차고 왕성하게 풀과함께 자라는 모습~~

                              연한 방풍 새순을 따서 고기와 상추를 곁들여 쌈장을 발라 쌈으로 먹어 봤는데 맛과 향이 독특하다.

 

 12월 2일                      서리를 맞은 방풍은 아직도 의연하고 굿건한 모습을 보여준다.

 

  12월 6일             첫눈이 방풍을 덮어 흔적조차 찾을수 없다....

 

 

 

 

 

 

 

 

 

 

 

 

1월 6일                 금년은 유난히 많은 폭설로 겨울 채소들의 고난이 더욱 심각황 상황이다.....ㅠㅠ

 

 방풍도 눈속에 묻혀 있어 흔적조차 찾을수 없다..ㅠㅠ

 

 1월 23일                   눈이 녹으면서 모습을 들어낸 방풍 모습은 처참하다.

                                잎이 동해를 입어 축 늘어져 있다...ㅜ

 

 2월 20일            동해를 입은 방풍잎과 줄기가 죽어가고.....

 

 

 3월 6일            경칩이 지나자 잎과 줄기는 말라죽고 새순이 올라온다~~~~~~~

 

 방풍 줄기는 말라죽고 새순이 올라오는 모습~~~~~~~

 

 3월 8일            봄의 기운을 받아 희망의 싹이 여기 저기서 올라온다.

 

 활기를 찾으며 점차 튼실하고 예쁘게 올라오는 새싹~~~~~~~

 

 3월 19일                봄은 소리없이 우리네 곁에 다가 왔음을 푸르름을 찾아가는 방풍 새싹에서 느낀다.

 

3월 23일           밤엔 영하로 떨어지는 요즘이지만 굳건하게 자라는 모습!

 

날씨가 풀리면서 잡초와 풀들도 방풍과 함께 자라기 시작하고~~

 

 봄이 깊어 갈수록 방풍싹도 하루가 다르게 변화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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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3일                 봄 기운을 받은 방풍이 왕성하게 자라는 모습~~~~~~

 

 가까이에서 한컷~~~~~~

 

 4월 7일            봄의 따스한 기운과 봄비를 맞은 방풍이 하루가 다르게 자란다.

 

 4월 11일                꽃샘 추위로 밤엔 영하로 기온이 떨어 지고 있는데도 방풍은 굿건하게 자란다.         

 

 4월 17일              따스한 봄기운을 받아 본격적으로 자라기 시작한다.

 

 4월 21일                    봄비를 맞고 활기차게 풀과 함께 자라는 모습~~~~~~~~

 

 

 4월 25일                 봄비는 계속 내리고 방풍 새순은 왕성하고 커가고~~~~~~ 

 

 4월 30일                금년에 자란 방풍잎을 꺽어 쌈채소로 이용했는데 새순이 계속 올라온다.

 

 5월 5일                풀과 경쟁하며 자라는 방풍~~~~

 

 5월 25일                      70-80센티 가량 자란 방풍 모습~~~~~~

 

 6월 6일              텃밭 한켠에서 왕성하게 1미터 가까이 자랐다.

 

 꽃대가 올라오며 방풍꽃이 곧 필것 같다.

 

 6월 11일             사철나무 근처에 심은 방풍이 꽃을 피웠는데 익충인지 해충인지 이름모를 곤충이 꽃 근처에 보인다.

 

 6월 17일                            앞다퉈 피기 시작하는 방풍꽃들~~~~~~~~~~~

 

 6월 23일                 장마의 영향으로 비가 온종일 내리는 가운데 방풍꽃이 만개한 모습~~~~~~

 

 이슬비가 내리는 중에도 꿀벌은 꿀따기 활동에 정신이 없다.

 

 6월 29일                    방풍꽃이 만개한 가운에 각종 벌과 나비가 찾아 들고 먼저핀 꽃은 수정되어 씨앗이 여물어 간다.

 

 7월 6일                   방풍꽃이 흐트러지게 피어난 모습~~~~~~

 

 나비가 꿀 따기에 한창이고~~~~~~

 

 먼저핀 꽃은 수정이 되어 씨앗이 익어가고 이제 피어난 꽃엔 벌과 나비가 찾아들고~~~~~

 

 파리들도 꿀따기에 동참 한다..ㅎㅎ

 

 7월 12일                  먼저핀 꽃은 수정이 되어 씨앗이 익어가고 새롭게 피어나는 방풍꽃엔 온갖 종류의 곤충들의 놀이터가 된다.

 

 방풍꽃

 

 7월 17일                   1.5미터쯤 자란 방풍이 쓸어져 풀속에서 얼굴을 내민 방풍꽃들~~~~~

 

 아직도 꽃은 계속 새롭게 피고 한쪽에선 수정된 씨앗이 영글어 간다.

 꽃을 찾아든 곤충을 잡으려고 거미는 거미줄을 쳐넣고 기다린다

 

8월 3일                 긴 장마로 풀과 함께 자라던 방풍을 베어내고~~~~~~

 

방풍 씨앗이 익은것도 있고 아직 덜 익은것도 있다.

 

 

 뿌리는 캐내어 약재로 사용한다.

 

 8월 12일              베어둔 방풍대에서 충실하게 익은 방풍 씨앗 채취~~~~~~    

 모종을 심어 15개월 가량 재배한뒤 수확한 방풍농사도 이렇게 마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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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력이란 정말 대단한것 같아요.
방풍새싹이 더 튼실히 올라 오는 모습이 넘 이뻐요.
혹한과 폭설로 눈속에 묻힌 방풍이 봄이 되자 다시 새순이 돋아나네요.
튼실하고 건강한 새싹을 보게되어 안심이 됨니다.
봄 기운이 가까이 다가올수록 무럭무럭 잘 자랄것 같습니다.^^
지기 벗님, 건안하시지요?
방풍 짱아찌 먹었던 기억이 있긴 한데요..
그 식물인지.. 워낙 화초나 식물에는 문외한이라서요..ㅎㅎ
안부 올리고 갑니다.. 강건하시고요..
봄꽃인 목련과 개나리 매화꽃이 남쪽에서 북쭉으로 점차 북상 하고 있는것 같네요.
방풍은 풍을 예방하는 한약재로 많이 쓰이고 관절등에도 효과가 있어 나물무침이나
쌈채소로 많이 이용하고 있는데 장아찌를 만들어 먹기도 한다고 하네요.ㅎㅎ
좋은글 올려 주셔서 항상 감사하게 보고 있고요.
희망의 봄을 맞아 건강하고 행복한 나날이 되시길 기원함니다.^^
이게 방풍이란 식물이군요...
무심결에 지나치며 본듯도 한 식물인데... ^^;
네~ 요즘 건강식품으로 많이들 이용하는 작물이죠.
미나리과에 속하는 작물로 잎은 쌈이나 무침등으로 이용되고
뿌리는 한약재로 많이 사용한다고 합니다.^^
쌈 싸먹어도 될 만큼 많이 자랐네요.
텃밭 곳곳에 심은 채소들이 봄을 더 즐겁게 해 줍니다.
봄의 기운을 받은 텃밭에도 점차 푸른 빛이 짙어 지고 있네요.
시간이 흐를수록 텃밭 채소들의 푸르름이 더욱 짙어지고 왕성하게 자라서
방풍도 쌈채소로 이용할 수 있을듯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