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텃밭지기 2010. 6. 19. 19:47

 

2010년 3월 26일        대파 파종후 새싹이 ~

 

  5월 11일             대파밭인지 풀밭인지 ㅠㅠㅠㅠㅠㅠㅠ

 

 2010년 5월 20일  풀때문에.......    대파정식 

 

6월 18일  정식한 대파가 많이 자랐네요. ~~~~~

 

6월 28일     대파가 잘 크고 있다.     북주기를 해야 할듯           

 

7월 6일  북을주지 않아서 쓰러져가는 대파 북주기 완료(발효퇴비 넣고 흙돋아주기)

 

7월 7일     일부 대파 2차 모종정식

 

 

7월 10일 쓸어진 대파 윗부분 잘라내기

 

7월 12일               2차 정식한 대파가 반듯이 일어서려한다.

 

7월 18일     대파가 점차 일어서고 있다.

 

새순이 나오고있는 대파모습

 

7월 22일   대파가 일어서 자리를 잡기에 북주기를 해준다.

 

7월 29일         대파가 자리를 잡고 커간다.

 

2010년 10월 30일    영하의 기온으로 잎이 시들고... 

 

내년 봄까지 양념으로 사용하고 김장철에도 유용하게 쓸수 있을것같다.

 

2011년 1월 2일     눈에 덮인 대파가 영하의 기온속에서 힘들어 하고 있다.

 

 

2월 18일      눈과 강추위로 대파가 고사 직전이다..ㅠㅠㅠ

 

2월 26일      힘겨워 보인다.ㅠㅠㅠ

 

3월 12일      대파의 생명력은 모질고 독하다.ㅠㅠㅠ

 

 

 

3월 27일    추위가 조금씩 풀려서 일까?   조금씩 활기를 되찾아간다.

 

4월 2일     생명의 부활? ㅎㅎㅎ

 

4월 6일     대파가 본래의 모습으로 돌아가고있다.  계절의 신비인가?  ㅋㅋㅋㅋ

 

 2011년 4월 23일         

파종한지 꼭 1년 1개월째 인듯하다.

눈과 혹한에 맞서 싸우던 대파가 최후의 승자로 살아남아 활기차게 자라고있다.                                

 

대파도 세월의 흐름에 순응하며 종족을 번식 시키려 꽃대를 올리고 있다.

꽃대가 올라오면 대파 몸통에 딱딱한 심이 생겨서 식용으로서의 대파 역할은 끝이다.

 

대파꽃이 올라 오는대로 따주었는데 이미 꽃이 활짝 피어난 대파도 많다.

 

활짝핀 대파꽃을 수정 시키기에 열중 하고있는 꿀벌들....

 

6월1일         대파가 수정되어 씨가 영글어가고.....

 

6월 1일           대파 꽃망울을 제거한 곳에선 대파가 번식을 하고있다.

 

6월 7일        대파 번식이 더욱 뚜렷이 보인다.

                  어떵게 번식 하는지 꽃망울을 따낸 대파를 뽑아서 확인해 보기로한다.

 

꽃망울을 따낸 대파를 뚫고 또다른 대파가 세상 밖으로 나오고있다.

꽃망울을 따낸 대파는 심이 생겨서 먹지 못하지만

새로나온 대파는 연약한 대파라서 식용으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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