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속에 영화

세상다담 2008. 5. 30. 11:29
영화 줄거리

1981년 인디아나 존스 1 - Raiders of the Lost Ark

                                      ( 레이더스 : 잃어버린 성궤 )

1984년 인디아나 존스 2 - Indiana Jones and the Tample of Doom

                                      ( 인디아나 존스 : 마궁의 사원 )

1989년 인디아나 존스 3 - Indiana Jones and the Last Crusade

                                      ( 인디아나 존스 : 최후의 성전 )

2008년 인디아나 존스 4 - Indiana Jones and the Kingdom of the Crystal Skull

                                      ( 인디아나 존스 : 크리스탈해골의 왕국 )

영화 감상평

■ '인디아나 존스'(1984년) 2,800만 달러 신비의 돌 ‘샹카라’ 회수

 

   '레이더스'의 속편인 ‘인디아니 존스’는 신비의 돌과 밀교에 있는 어린이들을 구하고자 전설의 마궁을 찾아가는 인디의 모험을 그렸다. 특히 비밀 종교의 의식, 마법의 주문, 산 사람을 제물로 바치는 등 초자연적인 소재가 등장하면서 전편에 비해선 다소 어두운 면이 강조되기도 했다. 또 시리즈 3편 가운데 전체적인 구성이 가장 떨어지는 작품이라 영화에 대한 평가도 호불호가 갈렸다. 하지만 자동차 추적, 비행기 탈출 신, 궁전의 미로 속, 산속의 동굴, 마법의 신전, 절벽을 가로지르는 줄다리에서 숨 쉴틈 없이 펼쳐지는 ‘인디아니 존스’의 액션은 오락적인 면에서 전편보다 업그레이드된 측면이 많다. 동굴 속을 달리는 소형 궤도차 추격신의 경우 세트 동굴에서의 실제 촬영과 인형을 이용한 애니메이션식 촬영, 그리고 미니어처를 이용한 특수촬영을 다시 컴퓨터로 합성하면서 놀라운 스피드감을 보여준다. ‘인디아나 존스’의 인디걸로는 케이트 캡쇼가 분한 쇼걸 윌 리가, 절체절명의 순간 인디를 맞이하는 짐승 신에는 벌레떼가 등장했다.

 

 ◇     ◇      ◇     ◇     ◇

  

1935년 상해. 클럽 <오비왕>에서는 호화쇼가 벌어지고 퇴폐적인 행위가 일어나는 장소. 인디아나 존스(해리슨 포드)는 이 클럽에서 가수 윌리스 코트(케이트 캡쇼우)의 노래를 들으며 그녀의 정부이자 상해 범죄 조직의 두목 라오치와 밀담을 나누는 중이다.

인디아나는 누루하치 황제(라오의 선조)의 위패를 압수했으나 라오의 배신으로 목숨만 부지한 채 클럽을 탈출한다. 인디아나는 이곳에서 알게 된 중국 소년 쇼트 라운드와 윌리를 데리고 상해 공항으로 달려서 화물 비행기를 탄다.

미국을 향해 가던 중 갑자기 조종사 두 명이 연료를 버리고 탈출해버린다. 두 조종사는 라오의 조직원이었던 것. 극적으로 살아남은 세 사람이 떨어진 곳은 인도. 이들이 떨어진 곳 사람들은 인디아나 일행을 하늘이 보내준 사람이라 생각하고 마을의 아이들을 잡아가고 약탈을 일삼는 이들을 처치해 달라고 하며 코끼리를 내준다.

이들은 방코드 궁전으로 가서 수상을 만난다. 방코트 궁전은 피에 굶주린 마신 카리를 숭상하는 광기의 집단이었다. 이 집단의 광기를 엿본 인디아나의 입에 마신 카리는 강제로 피를 먹여 인디아나의 정신을 잃게 하는데...

인디아나존스 씨리즈를 다외엇음 1탄 레이더스 2탄 마궁의사원3탄 최후의 성전4탄 크리스탈해골의왕국 이것들을 제가
다 봣어요 제미잇네
해리슨 포드가 1942년 생이라니 올해로 68세인가요? 007에 로저 무어가 그렇듯 인디아나 존스는 해리슨 포드가 등장해야 진짜 실감나는데... 앞으로 해리슨 포드가 등장하는 인디아나존스가 더 나올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