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둘러보기

세상다담 2008. 6. 25. 13:44
여행지
제주 - 구좌, 김녕
여행기간
2008. 6. 22
나의 평가
꽤 괜찮아요꽤 괜찮아요꽤 괜찮아요꽤 괜찮아요꽤 괜찮아요
■ 김녕 미로공원

  북제주 만장굴 입구에 있는 미로공원은 미국인 프레드릭 에이치 더스틴씨가 1억2천여만원으로 만든 미로로서, 미로 디자이너 에드린 피셔가 설계를 했다는 군요. 7개의 상징물을 테마로 3m정도 높이의 랠란디나무사이를 걸으며 영화속에서 봄직한 미로를 헤매다 보면 땀이 난답니다.

  쉬울 것 같죠. 하지만 머리가 아닌 발로 찾는 미로라 녹녹치 않답니다. 흠... 누군가는 50분간을 헤매였다는 소리도 있네요. 우리 지도없이 찾아봐요.

 

■ 김녕 해수욕장

  사파이어 빛깔의 바다를 향해 120m 너비의 백사장이 200m 정도 펼쳐진 김녕해수욕장은 조용한 마을분위기와 어울려 다정한 곳이랍니다. 보드라운 모래사장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마을 앞 횟집에서 종류에 개의치 않고 1접시에 만원하는 싱싱한 회맛도 일품이였죠.

 

■ 풍차마을

  어디선가 파트라슈가 달려나올건만 같은 곳이랍니다. 바람잘날 없는 제주도에서도 으뜸이라서 그럴까요? 쌀랑한 바람이 스쳐지나가지만, 철없는 우리는 즐겁기만 합니다. 그런데, 1998년부터 돌기 시작한 요기 풍차들이 모여서 올해까지 100억원의 수입을 올릴 거라네요. 

 

■ 찾아가는 길

- 첨부파일

제주도상세지도.gif  
   
아직 여독이 다 풀리지도 않았는데...
제주의 여유로움 속으로 다시 떠나고 싶다...
아이들의 즐거운 웃음소리가 귓가에 솔~~~솔~~~
얼나마 신나하던지...

살면서 이런 풍요로움을 한번씩 느끼며 살아갈수 있는 우린
행복한 사람들아닐까!!!
즐거운 여행이었지 자갸~~
응, 참 편안하고 재밌었던 여행이었던것 같아.
함께 할수 있는 기회를 준 처제네에게 고마움을 전합니다. ^^*
함께 해서 즐겁다는 말의 뜻을 이제야 알게되었네요
정말 함께 해 주어 감사해요
조만간에 아니 더 자주 이렇지만은 안더라도 함께
기쁜일 힘든일.? 행복한 일들 함께 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