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온 발자취

세상다담 2010. 2. 11. 11:42

 

 

 

『 책으로 담는 세상 』이 「 알라딘 TTB의 달인」으로 선정되었답니다. ^^*

 

전혀 예상치 못한 것이라, 놀랍기도 하고 즐겁기도 합니다.

 

근데, 'TTB가 대체 뭐지?' 하시는 분이 계시나요? TTB란, Thanks to Blogger를 줄인건데, 인터넷서점 「알라딘」에서 시행하고 있는 '블로거 참여형 광고'라고 할수 있겠네요. 그러니까, 블로거들이 알라딘 서점에서 판매하고 있는 책이나 음반, 상품 등을 자신의 블로그에서 리뷰나 책장 등으로 소개하고, 거기에 관련된 매출이 발생하면 블로거들에게 일정부분 돌려준다는 거죠.

 

흠... 잠시 2009년 제 TTB관련 수익을 더해보니... 50,501원이네요. 언제 이렇게나 됐었지? 사고 싶은 책이 보이면 적립금과 함께 바로 써버린 터라 이 정도일 줄은 몰랐네요.

 

그럼 돈을 벌 수 있다는 것 때문에 TTB를 열심히 하느냐구요? 사실 전 TTB를 단순히 광고용로 생각하기보단 책을 블로그에 쉽고, 예쁘게 보여주는 용도로 사용하고 있답니다. 물론 소개된 책을 클릭하면 더 많은 정보를 바로 볼 수 있으니, 다른 분들에게도 어느 정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하기도 하구요. 제가 보통 사용하는 책장을 보실래요?

 

 

 

그렇다고 단순히 책장으로 책을 소개할 때만 쓰냐구요? 블로거에게 고마움을 표시하겠다는 알라딘 서점의 호의를 무시할 순 없겠죠? 사실 수익으로만 본다면 리뷰를 통하는 것이 훨씬 유리합니다. TTB를 통해 리뷰를 작성하게 되면, 알라딘 서점의 그 책 하단에 자신의 리뷰가 등록됩니다. 그러고나서 어떤 분이 그 리뷰를 읽고 책을 사신다면 판매가의 3%를 얻게 되니까요. 더욱 좋은 점은 구매하신 분에게도 1% 수익이 돌아간다는 점이죠.   

 

제가 아는 TTB에 대해 나름 적어 보았습니다. 혹시 모르고 계셨거나, 관심이 있었던 분들께 도움이 되었다면 좋겠네요. 더 자세한 내용을 알고 싶으시다면 http://www.aladdin.co.kr/ttb/wmain.aspx 를 방문하시거나, 댓글로 저에게 살짝 물어보시는 방법도 있겠죠?

 

 

아무튼 정말 생각치도 못한 '알라딘 TTB의 달인' 선정에 , 물심양면으로 행복함을 가져다 준 인터넷서점 「알라딘」에 고마움을 전합니다. 흠... 그나저나 요번엔 받은 적립금으로 어떤 책을 살까나?  ^^*

 

 

  

 

 

비밀댓글입니다
비밀댓글입니다
TTB의 달인으로 선정되었음을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좋은 글 리뷰 잘 부탁드립니당~~
근데 배보다 배꼽이 더 큰 격인거는 알고 있쬬!!!
흠... 배는 뭐고 배꼽은 뭘까요? ^^*
와, 대단하십니다^^ㅎ
저도 알라딘 써봤는데, TTB에 익숙하지 않아서 쓰는 것을 포기했더랬습니다-_-;;;
안 그랬으면 제 차지였을 것인데,,,ㅋㅋㅋ
음하하~~~ 카리스마 님께서 TTB에 진출해 주시지 않은 것에 무한한 감사드립니다.
근데, 참 오랫만인데 인사도 못드리고... ㅋㅋ 카리스마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