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클럽 진주

세상다담 2010. 10. 26. 02:33

 

    「독서클럽 진주」 11월 정기모임

 

♣  일   시 : 2010년 11월 18일 (목) 저녁 7

♣  장   소 : 평거동 진주문고 2층 세미나실

♣  도   서 : 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

                  ( 포리스트 카터 ㅣ 아름미디어 ㅣ 2003-06 )

♣  모임내용

     - 선정도서에 대한 생각 나눔

     - 12월 정기모임 도서 선정

     - 12월 정기모임 장소 논의

     - 즐거운 뒷풀이

 

 

  

 


 

 

11월 "진주"에서 「독서클럽 진주」 두 번째 정기모임이 열립니다. ^^*

  

21일, 어제 10월 정모! 첫모임이였음에도 11분이나 참석해 주셔서 행복한 시간 나눌 수 있었답니다.

晋州, 문화ㆍ예술의 1,000年 古都라는 호칭이 역시나 그냥 얻어진 건 아닌가 봅니다. 「독서클럽 진주」 화이팅!

멀리 서울모임과 마창진모임에서도 응원 차 운영자 두 분이 자리해 주셨어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제 두 번째 모임을 준비해야죠? 이거 벌써 기다려지는데요.

두 번째 모임부터는 함께 읽을 책이 선정되었답니다.

한 달이라는 시간이 남았으니 찬찬히 읽어보시고 생각 나눠주실 준비 괜찮겠죠?   

참석하시는 분이 정해져 있냐구요? 아뇨. 책을 좋아하시는 분은 누구나 함께 하실 수 있답니다.

 소중한 모임이 될 수 있도록 귀중한 발걸음 같이 해 주세요.

  

「독서클럽 진주」 11월 정모 : 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

 

일시 : 2010 년 11 월 18 요일 저녁 7

장소 : 평거동 진주문고 2층 세미나실

 

 「독서클럽 진주」 11월 정모 도서 

 

 

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 - 10점
포리스트 카터 지음, 조경숙 옮김/아름드리미디어

 

주인공 '작은 나무'는 5살 때 고아가 되어 체로키 인디언의 혈통을 이어받은 할아버지 할머니와 살게 된다. 숲에서 생활하면서 '작은나무'는 자연의 이치를 할아버지로부터 배우게 된다. 단순하지만 지혜롭게 살아가는 인디언의 모습은 지금의 우리 모습을 되돌아 보게 한다.

 

※ 포리스트 카터 : 그는 할아버지의 농장이 있는 곳에서 그리 멀지 않은 알라바마주 옥스포드에서 1925년 태어났다. 체로키 인디언의 혈통을 일부 이어받았다. 옥스포드에서 고등학교를 졸업, 미 해군에서 근무했으며 콜로라도 대학에서 공부했다. 작가로서 출발한 것은 48세가 되고 나서였고, 처녀작인 <텍사스로 가다>는 클린트 이스트우드 감독·주연으로 영화화되었다.

 

     ○ 생각 나눌거리

          - 고운 이야기가 무척 많죠? 가장 인상 깊었던 내용은?

          - 할아버지, 할머니와 함께 했던 소중한 추억. 들려주실래요? 

          - 포리스트 카터. 작가가 우리에게 정말 말하고 싶었던 건 뭘까요?

          - 모든 분에게... 모든 부분이... 좋을 수만은 없겠죠? 아쉬웠던 점 꼭 찍어 주세요.

          - The Education of Little Tree. 영화로도 나왔던 것 아세요? 어디서, 어떻게 그려졌을까요?

 

 

 

  「독서클럽 진주」 11월 정모 장소

 

  ( 주소 : 경남 진주시 평거동 193-3 진주문고, 전화 : 055-743-4123 )

 

 

 

 「독서클럽 진주」 참석을 희망하신다면,

  

     ○ 댓글로 [참석합니다]를 남겨주세요.

     ○ 세상다담 ( 010-8317-2992 ) 에게 '쪽지'나 '비밀댓글' 혹은 '핸드폰 문자'로 <이름/닉네임/핸드폰번호>를 알려주세요.

 

 

 


 

※ 도움 주시는 곳

 

 

 

 

♥독서클럽♥ 책으로 만나는 세상

http://cafe.daum.net/liveinbook/ 

 

 

마창진♥독서클럽♥

http://cafe.daum.net/Booklover/

 

 

책으로 담는 세상

http://blog.daum.net/hjandej

좋은 독서의 뜻을 갖인 모임에 찬사를 보냅니다.
좋은 밤 되세요.^*^
해바라기 님, 감사합니다. ^^*
서울에도 여기같은 모임이 있답니다. 한 번 들려 보세요. ^^*
세상다담님 블로그 넘 짱입니다요~~~ㅎㅎㅎ
그런가요? 기분 좋네요. 감사합니다. ^^*
48세에 작가로 출발한 저자가 부럽네요
그렇죠? 저두요. ^^*
비밀댓글입니다
비밀댓글입니다
내영혼이 따뜻했던 날들이라는 책이 예술분야 책인가요?빠른답변 부탁드립니다 ㅠㅠ..
아니에요. 소설이죠. ^^*
5살 꼬마 인디언 '작은나무'가 할아버지, 할머니와 같이
숲에 살면서 겪게 되는 일들이 적힌 감동적인 이야기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