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온 발자취

세상다담 2010. 12. 2. 01:12

 

 

지난 10월 26일 <창가의 토토>에 대한 리뷰로 선정된 후, 이번 12월 1일에 두 번째로 <브리다>에 대한 제 리뷰가 '반디앤루니스 오늘의 책'에 소개되었답니다. 영혼의 동반자라는 '소울메이트(Soulmate)'를 찾고 싶은 분이라면 꼭 읽어봐야 할 책이겠죠? 작가는 '언어의 연금술사' 라는 파울로 코엘료(Paulo Coelho). 그에 대해 한 번 알아 볼까요?

 

♣ 파울로 코엘료 ( Paulo Coelho, 출처 : 반디앤루니스 )

  

  전세계 160여 개국 61개 언어로 번역되어 1억1천5백만 부가 넘는 판매를 기록한 우리 시대 가장 사랑받는 작가. 1947년 리우데자네이루에서 태어났다. 브라질 군사독재에 의해 수차례 수감되고 고문당했다. 그후 록 음악 작곡가로 브라질 음악에 큰 영향을 미쳤고, 저널리스트, 록스타, 극작가, 세계적인 음반회사의 중역 등 다양한 이력을 거쳤다.

  

  1986년, 그는 돌연 이 모든 것을 내려놓고 순례를 떠난다. 이때의 경험은 코엘료의 삶에 커다란 전환점이 된다. 그는 이 순례에 감화되어 첫 작품 『순례자』를 썼고, 이듬해 자아의 연금술을 신비롭게 그려낸 『연금술사』로 세계적 작가의 반열에 오른다. 그리고 2년 후, 순례 중에 만난 한 여인의 이야기를 소설로 쓴 『브리다』를 발표했다. 이 소설은 운명을 찾아 나서는 스무 살 여자 브리다의 눈부신 자아 발견의 여정을 그린 이야기로, 1990년 출간되어 지금까지 전세계 독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이후 『베로니카, 죽기로 결심하다』 『피에트라 강가에서 나는 울었네』『악마와 미스 프랭』 『11분』『오 자히르』『포르토벨로의 마녀』 『승자는 혼자다』 등 발표하는 작품마다 세계적으로 엄청난 반향을 일으켰다. 2009년에는 『연금술사』로 기네스북에 ‘한 권의 책이 가장 많은 언어로 번역된 작가’로 기록되었다. 2002년 브라질문학아카데미 회원으로 선정되었으며 프랑스 정부로부터 ‘레지옹도뇌르’ 훈장을 받았다. 2007년부터 UN 평화대사로 활동중인 그는 브라질에 ‘코엘료 인스티튜트’라는 비영리단체를 설립, 빈민층 어린이와 노인들을 위한 자선사업을 펼치고 있다. 2006년 파울로 코엘료는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 순례 20주년을 기념해 다시 순례를 떠났고, 이 경험으로 신작 『알레프』를 썼다.

 

제가 무척 좋아하는 작가라, 저는 거의 모든 작품을 읽어 왔는데요. 파울로 코엘료를 처음 만나게 된 분이시라면, <연금술사>나 <베로니카, 죽기로 결심하다>를 먼저 읽어보시는 것도 괜찮겠다 싶어요. <브리다>의 경우, 신비주의적 색깔이 다른 작품들에 비해 무척 강한지라 선입견을 가지게 되실 수도 있을 거 같거든요. 그럼, 내용은 '반디앤루니스 오늘의 책' 에 소개된 저의 아래 리뷰를 참고해 주세요. ^^*


 

 

 

 

반디앤루니스(BANDI & LUNI'S)「'오늘의 책'에 빛을 비추는 루니되기」란?

저희 반디앤루니스는 매일 좋은 책을 ‘오늘의 책’으로 선정해 리뷰를 올림으로써 그 책이 전하는 좋은 생각을 많은 분들과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특히, 단순한 홍보성 글이 아닌 직접 읽고 감상한 블로거, 에디터의 리뷰를 게재하고 있는 ‘오늘의 책’ 코너는 그 무엇보다 좋은 책 한 권이 책과 사람, 사람과 사람 사이를 따뜻하게 이어줄 수 있다는 믿음을 바탕으로 하고 있습니다.

 

( 정보출처 : 반디블로그, http://blog.bandinlunis.com/bandi_blog/document/45272170 )

와~~ 축하드립니다~~ 리뷰 내용이 좋기 때문에 선정되었다고 생각해요~~^^
뜨인돌 출판사 님,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참, 책을 사랑하는 분들과 함께 하는 [책나눔]에도 관심 부탁드려요. ^^*
세상다담님 축하 드려요.!!!!!!!화이팅
즐건 주말되세요.^*^
해바라기 님, 감사합니다. 화이팅~~
해바라기 님도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