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p. 책 이벤트

세상다담 2011. 1. 31. 12:34

 

 

 

       ♤ 지리산 스님들의 못말리는 수행 이야기

             천진(지은이) ㅣ 현현(엮은이)

             불광 ㅣ 2009-06-05

 

        ♤ 영웅의 꿈을 스캔하라

          김광호(지은이) ㅣ 박수연(옮긴이) 

             21세기북스 ㅣ 2010-09-28

 

        범재 김규흥과 3.1혁명

             김상철(지은이)

             이담북스 ㅣ 2010-02-19

 

        ♤ 앱경영 시대가 온다

             KT경제경영연구소(지은이)

             한국경제신문 ㅣ 2010-12-20    

 

        

               

 


 

 

□ 책나눔 신청기간 : 2011. 1. 31. (월) ~ 2011. 2. 6. (일)

□ 책나눔 대상도서 : <지리산 스님들의 못말리는 수행 이야기>, <영웅의 꿈을 스캔하라>,

                               <범재 김규흥과 3.1혁명>, <앱경영 시대가 온다>

□ 책나눔 선정발표 : 2011년 2월 7일(월)

 

 

 

 

 

○ 맑은 공기 같고 옹달샘 같은 이야기 - 지리산 스님들의 못말리는 수행이야기

   스님 두 분이 지리산 토굴에서 수행하며 건져 올린 소박한 일상과 은사이신 정봉 스님께 들었던 소중한 법문들을 대중과 나누기 위해, '보리심의 새싹'이라는 블로그에 올린 글을 책으로 엮었다. 솔직담백한 일상의 글과 스님들이 살아가는 모습이 그대로 담긴 사진을 보는 재미도 쏠쏠하다.

♣ 책을 나눠 주신 분 : 둥둥 

 

 

○ 그와 같이 생각하고, 그와 같이 말하고, 그와 같이 행동하라 - 영웅의 꿈을 스캔하라

   현재 우리나라 기업들에 가장 주목받는 강연자, 김광호 원장이 '영웅들은 과연 어떻게 영웅이 되었는가', '내 안에 있는 영웅을 어떻게 발견하고 실현할 수 있을까'라는 두 가지 물음에 대한 답을 '영웅이 되는 시스템-8step(System-eight step)'을 통해 열정적으로 풀어낸 책이다. 

♣ 책을 나눠 주신 곳 : 부케브릿지

 

   

○ 3.1운동의 모든 것 - 범배 김규흥과 3.1혁명

   범재 김규흥의 증손자인 김상철 저자가 수집한 자료를 바탕으로 엮어은 책. 범재 김규흥은 대한자강회의 활동에 참가함으로써 국민계몽활동에 눈을 뜨기 시작했고 고향 옥천에 학교를 세웠으며, 고종의 비자금으로 무관학교를 세우고자 했다. 또한 동제사를 통하여 박달학원을 설립하고 향강, 진단, 천고 등의 잡지, 신문 등을 발간했다.

♣ 책을 나눠 주신 분 : 둥둥

 

 

○ 손 안에 펼쳐진 새로운 미래 - 앱경영 시대가 온다

   앱경영이 실제 경영 환경에 적용된 다양한 사례(애플, IBM, 코카콜라, 펩시, 레고, 네슬레, 구글, 유니클로, 삼성 등)를 바탕으로 포괄적이고 근본적으로 기업 혁신의 방향을 설명한 책. 이러한 사례들은 국내외 여러 기관의 최신 자료들을 이용하여 시각적으로 빠르게 이해할 수 있게 하였다.

♣ 책을 나눠 주신 분 : 한경BP

 

 

 

  

 [책나눔]에서 알려드려요. ^^*

 

받으실 분을 선정할 때, '읽고 싶은 이유'가 가장 크게 고려된답니다. 그리고 공정한 [책나눔] 진행을 위해, 책으로 담는 세상」의 [책나눔] 카테고리에서 작성해 주신 댓글 만을 인정해 드리고 있어요.

 

 책을 받으시고 2주 이내, '짧은 댓글'을 적어주셔야 하는 점 아시죠? 어떻게 써야 할지 모르시겠다구요? 솔직, 정직, 간략! 정말 마음가는대로 3줄 이상만 적어주세요. 다른 분들에게 자신만의 솔직한 느낌을 전해줄 수도 있고, 다음 번 [책나눔]에 선정될 수 있는 기회도 높아진답니다. 

 

나누는 기쁨을 함께 하세요! 댓글을 통해 나누실 책제목, 출판사, 저자를 적어 주시면, 다음 주 [책나눔]에 소개된답니다. 책이 소개되고 일주일 후, 보내드리고 싶은 분을 직접 선정하셔서 착불택배로 보내 주세요. 참, 반드시 '베스트셀러'나 '고전'일 필요는 없을 거에요. 나보다 그 책이 더 필요한 분이 어딘가엔 꼭 계실테니까요. 

 

나눔 받으신 책을 다시 나눠 주세요! 공짜로 책을 받아 왠지 미안하다고 말씀하시는 분이 계세요. 또, 읽고 보니 다른 분들도 함께 읽었으면 참 좋겠다구요? 무슨 걱정이세요? 다시 나눠 주시면 되죠. 책을 나눠 주신 모든 분께는 계속되는 [책나눔]의 책 받으실 분 선정 시에, 우선권을 드릴 거랍니다. 이렇게 되면 서로 서로 부담없이 책을 주고, 받고, 나눠 읽는 [책나눔]이 되겠죠. ^^*  

  

 

 

 [책나눔-23]   

공짜 책으로 세상을 나눠 읽어요. ^^*   

 

 

 

맑은 공기 같고 옹달샘 같은 이야기 - 지리산 스님들의 못말리는 수행이야기

고등학교 1학년 때부터, 조용한 산사에서 나 자신을 되돌아 볼 수 있는 한 때가 좋아 다니기 시작한 절이 올해로 딱 10년이 되었습니다. 성철스님의 '자기 자신을 속이지 말라'는 책을 읽으면서 하루하루 나 자신에게 정직하게 살고자 노력했고, 법정스님의 수필집을 읽으면서 맑은 기운을 가진 사람이 되고자 노력했습니다. 불교의 경을 외고, 읽는 것도 아주 중요한 수행이고 깨달음이겠지만, 보살행을 실천하고자 하는 불자로 소소하지만 가르침이 있는 스님들의 수행 이야기를
읽으면서 많은 생각을 하는 것 또한 큰 깨달음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꼭 읽고 싶습니다.
자신을 되볼아 보게 만든다는 점, 정말 불교의 큰 장점이겠죠? ^^*
<앱경영시대가온다>
확실한 예언이죠 ?
미리미리 준비하는 자 되고 싶네요
소셜미디어... 선택이 아닌 필수인가봐요. ^^*
(지리산 스님들의 못말리는 수행이야기)
아주 가끔 머리와 마음이 복잡한 생각으로 가득할 때 가까운 사찰을 찾아 갑니다
그런다고 절실한 신자은 아니지만 그곳의 풍경과 은은한 향 내음에 머리와 마음이 정화된다고 할까요
스님들의 수행생활을 좀 더 알고 싶어요 어떤 마음으로 수행을 하는지

새벽 네 시에 일어난다고들 하시죠? 그 때 산은 어떤 모습일른지...
(^-^) 쵸코송이 님, 축하합니다. <지리산 스님들의 못말리는 수행 이야기> 책나눔에 선정되셨습니다.
▶ 비밀답글로 '책 받으실 주소'와 '성함', '핸드폰 번호'를 남겨주세요.
비밀댓글입니다
비밀댓글입니다
(^-^) <지리산 스님들의 못말리는 수행 이야기>가 쵸코송이 님께 달려가고 있답니다.
▶ 책 받으시고 2주일 이내, 여기 아래로 짧은 감상댓글을 적어주세요.
<영웅의 꿈을 스캔하라>, <앱경영 시대가 온다>
두가지의 책을 읽고 싶습니다.
지나간 영웅들의 사상 그리고 사고를 알고 배우고 싶고,
미래의 아니 지금도 이미 시작중인 미래 앱경영 마인드를 배우고 싶습니다.
그리하여 후진양성에 적극 도입하려 합니다. 물론 현재도 비젼제시에 심혈을 기울입니다만,
아는것도 한계가 있으니, 더욱 분발하여야 합니다. 멈추어 있는 물은 그 상함을 옆에서 먼저 압니다.
지속적인 자기발전은 주위를 환하게 비추어 줍니다.

현재에 머무르지 않고 끊임없이 준비하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
(^-^) 복덩이 원장 님, 축하합니다. <앱경영 시대가 온다> 책나눔에 선정되셨습니다.
▶ 비밀답글로 '책 받으실 주소'와 '성함', '핸드폰 번호'를 남겨주세요.
비밀댓글입니다
비밀댓글입니다
비밀댓글입니다
비밀댓글입니다
비밀댓글입니다
(^-^) <앱경영 시대가 온다>가 복덩이 원장 님께 달려가고 있답니다.
▶ 책 받으시고 2주일 이내, 여기 아래로 짧은 감상댓글을 적어주세요.
감사합니다.^^
날마다 바쁘다 하면서 독후감올리는게 쉽지 않네요.
곧 올려 보겠습니다.^^
3.1운동의 모든 것 - 범배 김규흥과 3.1혁명
역사나 민족에 대한 관심이 거의 제로 였어요.그런데 이지성 작가의 리딩으로 리드하라를 읽고 생각이 조금 바뀌었어요.
역사를 안다는것 그리고 그속에서 그분들의 정신을 배운다는거 독서를 시작하면서 알게된 또하나의 기쁨이네요.
궁굼합니다.^^ 읽어보고싶어요.
사실 지난번엔 "영웅의 꿈을 스캔하라" 이책 읽어보고싶어 신청했었는데 아쉽게 인연이 되지 못했어요.
그래서 이번에도 이책을 신청할까 했는데...
생각이 조금 바뀌었네요...우리나라에도 수많은 영웅들이 계시죠...3.1운동 그속에 담겨있는 우리민족.우리나라의 영웅의 생각이 말이 행동이 궁굼해 지네요.
꼭 만나 볼수 있었으면 해요.
시우맘 님, 설은 잘 보내셨나요?
<리딩으로 리드하라> 정말 고맙습니다. 인문고전을 많이 읽어야 한다죠? ^^*
(^-^) 시우맘 님, 축하합니다. <범배 김규흥과 3.1혁명> 책나눔에 선정되셨습니다.
▶ 비밀답글로 '책 받으실 주소'와 '성함', '핸드폰 번호'를 남겨주세요.
비밀댓글입니다
비밀댓글입니다
(^-^) <범배 김규흥과 3.1혁명>이 시우맘 님께 달려가고 있답니다.
▶ 책 받으시고 2주일 이내, 여기 아래로 짧은 감상댓글을 적어주세요.
네 감사드립니다. 좋은하루되세요 ^^

‘지리산 스님들의 못말리는 수행이야기’

지수(智首)스님의 <마음 탓이다>의 마지막 장을 펴봅니다. ‘바랑을 챙기며’란 제목의 글에서 스님은 죽음을 앞둔 붓다가 제자 아난다에게 슬퍼하지 말 것을 부탁하는 글을 적어놓으셨습니다. “아난다, 울지 마라. 가까운 사람과 언젠가는 헤어지는 게 세상의 인연이다. 태어난 것은 죽는다....” 지수스님은 여름과 겨울의 결제때에는 선방에 들어앉아 참선하고 봄과 가을의 해제때에는 이 절 저 절 떠돌아다니시는 스님이십니다. ‘지리산 스님들의 못 말리는 수행 이야기’를 읽어 닮은 듯 다를 스님들의 또 다른 진면목을 한번 더 느끼고 싶습니다.
지금은 동안거(冬安居) 기간인가요?
하얀 겨울, 조용한 산 속의 참선은 무척이나 깊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