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 천 도 서

세상다담 2011. 4. 4. 00:33

 

 

갈래

책  이름

간     추     림

헤아림

자기계발

 바보처럼 공부하고 천재...

 신웅진/명진출판사

 세계의 대통령, 반기문 UN 사무총장. 소중한 우리 청소년들에게 그의 꿈과 지나온 삶을 들려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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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 제

 그들이 말하지 않는 23가지

 장하준/부키

 [강추] 자유시장경제(신자유주의)만이 유일한 해법일까요? 성장과 분배가 공존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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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 육

 아깝다 학원비!

 사교육없는세상/비아북

 혹시 해롭거나 불필요한 학원으로 아이들을 내몰고 있진 않으세요? 전문가들의 이야기를 들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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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 학

 처음 만나는 도덕경

 백진웅/휴머니스트

 노자(老子)의 도덕경(道德經)을 가볍게 읽어볼 수 있답니다. 무위자연(無爲自然)에 담긴 뜻도 생각해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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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 서

 1만 페이지 독서력

 윤성화/한스미디어

 10,000... 엄청나 보이죠? 하지만 하루에 27페이지=10일에 1권=1달에 3권... 우리 함께 독서플랜을 세워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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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 설

 갈매기의 꿈

 리처드 바크/문예출판사

 갈매기 조나단은 꿈을 향해 날아오르며 외칩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이유는 배우고, 발견하고, 자유롭기 위해서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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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 설

 세계단편소설 35

 헤밍웨이 외/리베르

 노인과 바다, 크리스마스 선물, 어린왕자,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변신 등을 한 권에서 모두 만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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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

 유혹하는 글쓰기

 스티븐 킹/김영사

 베스트셀러 작가는 어떻게 자랐고, 어떻게 살며, 어떻게 글을 쓰는지 궁금하시다구요? 이 책에 다 나온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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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 설

 꽃들에게 희망을

 트리나 폴러스/시공사

 [강추] 읽는덴 1시간도 채 걸리지 않지만, 생각하는덴 1달도 짧을 수 있는 어른들을 위한 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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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 설

 앵무새 죽이기

 하퍼 리/문예출판사

 노예제도, 인종차별은 이제 먼 옛날 이야기라구요? 그리멀지않은 1930년대 미국의 모습을 읽어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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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으로 담는 세상이 뽑은 2011년 4월 추천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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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들이 말하지 않는 23가지 - 10점
  장하준 지음, 김희정.안세민 옮김/부키

 

세계적인 경제학자 장하준 케임브리지 대학 교수가 『나쁜 사마리아인들』 이후 3년 만에 내놓은 책으로 2008년 세계금융위기 이후 첫 단행본이다. 책은 우리가 무심코 불가피한 것으로 받아들이곤 하는 경제 문제 23가지에 대해 역사적 사실(史實)과 주변 사례(事例)를 가지고 그 이면을 짚어 준다. 영국에서는 책이 나오자마자 아마존 경제 부문 1위에 올랐으며 이후 미국, 일본, 러시아, 독일, 네덜란드, 대만, 태국 등 모두 9개국에서 출간 또는 출간이 예정되어 있다.

 

 

  세계단편소설 35 (CD 포함) - 8점
  헤밍웨이.오 헨리 외 지음, 박선희 엮음, 박찬영 편역/리베르

 

중고생이 꼭 읽어두어야 할 세계 단편 소설 35편을 모았다. 수능.논술.내신뿐 아니라 성숙된 정신세계를 위한 필독 소설들로 '노인과 바다', '크리스마스 선물', 어린왕자', '목걸이', '마지막 수업', '별',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변신', '라쇼몽', '아큐정전' 등 필독 중편도 함께 실었다. 작품 전문이 실려 있으며 작가와 작품 분석, 해제가 함께 담겼다. KBS 성우 임미진의 낭송 CD가 제공된다.

 

 

  유혹하는 글쓰기 - 8점
  스티븐 킹 지음, 김진준 옮김/김영사

 

<쇼생크 탈출>, <미저리>, <그린마일> 등 발표하는 소설마다 베스트셀러가 되고 바로 영화화 되는 세계적 베스트셀러 작가 스티븐 킹의 글쓰기 비결을 제시한 책. 스티븐 킹은 이 책에 글쓰기의 핵심과 기법을 제시하면서 창작에 처음 눈을 떴던 어린 시절부터 첫 장편 <캐리>를 내놓기까지 힘들었던 젊은 시절, 출간하는 소설마다 베스트셀러화, 죽음 직전에서 글쓰기에 대한 열망으로 건강을 회복했던 사건 등 자신의 경험과 연륜도 함께 소개했다.

 

 

  꽃들에게 희망을 - 10점
  트리나 포올러스 글 그림, 김석희 옮김/시공사

 

1972년 미국에서 처음 출간된 뒤로 30년이 훌쩍 넘는 동안 스페인, 독일, 네덜란드, 포르투갈, 일본 등 전 세계적으로 수백만 부가 팔리며 베스트셀러의 자리를 굳게 지키고 있는 작품. 경쟁에 치여 꿈을 잃은 현대인의 모습을 꼬집으며 진정한 자아를 찾도록 권하는 용기를 준다. 읽으면 읽을수록 주변 사람들에게 자꾸 권하고 싶어지는 전염성이 강한 책이며 사랑과 꿈과 희망을 소중히 보관할 수 있는, 그리고 소중한 사람에게 선물할 만한 책이다.

바보처럼 공부하고 천재처럼 꿈꿔라는 있으니 읽어봐야겠네요. ^^
어른들이 읽기엔 너무 쉽게 쓰여졌다 싶은 감도 없지 않네요.
그렇지만 청소년들에겐 무척 도움이 될 만한 책이에요. ^^*
반기문 사무총장, 장하준교수 이렇게2권만 읽어봤네요. 보기에는 꽃들에게 희망을이 가장 끌리는데요. 한번 알아봐야겠어요~ 예전에 처음만나는 돈키호테부터읽고 돈키호테 원전 읽었던 기억처럼 처음만나는 도덕경도 눈길이 가는군요. 아무래도 살짝 완충작용해주고 원전보는게 좋긴하더라구요.
<꽃들에게 희망을>. 말그대로 '강'력히 '추'천해 드리고 싶답니다. ^^*

ㅎㅎㅎ 처음 만나는...
베토벤홀릭 님의 말씀처럼 완충작용을 해주는 해설서들의 가치도 작지만은 않은거 같아요.
보다 많은 관심과 정독, 그리고 연구가 바탕이 되어 적힌 책일 테니까요. ^^*
노자에 관한 책이라면 눈이 번쩍 거리는데...어떤책일까요.
정말 제목처럼 도덕경을 만나기 위해 첫 책으로 가볍게 읽어볼 만한 책이었어요. ^^*
앵무새 죽이기-쉬운 것 같으면서도 어려웠습니다..
스카웃이였나요? 귀엽고 조그만 소녀가 너무 깊은 생각을 너무 자주 해서 놀라웠어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