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p. 책 이벤트

세상다담 2011. 9. 1. 00:23

 

 

 

 

    □ 책나눔 신청기간  

       2011. 9. 1. (목) ~ 2011. 9. 14. (수) 

 

    □ 책나눔 선정발표 : 2011. 9. 15. (목) 

 

    □ 책나눔 대상도서 (총11권)

 

        - 곽재구의 포구기행 (곽재구)

        - 쌀 (쑤퉁)

        - 캥거루가 있는 사막 (해이수)

        - 인도에는 카레가 없다 (이옥순)

        - 인도는 무엇으로 사는가 (이광수)

        - 달콤한 나의 도시 (+낭만적인...) (정이현)

        - 그건, 사랑이었네 (한비야)

        -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 (로버트 기요사키)

        - 리버보이 (팀 보울러)

        - 소설 남이 (권무일)

      

 

  책나눔 신청댓글 은 『 책으로 담는 세상 』으로 오셔서 적어 주셔야 해요 !!!

▷  http://blog.daum.net/hjandej/6027049

 

 

 

     

 

곽재구의 포구기행 - MBC 느낌표 선정도서

   시인 곽재구의 두 번째 기행 산문. 1993년에 나왔던 <내가 사랑한 사람 내가 사랑한 세상>이 그가 사랑한 예술가들의 흔적과 발자취를 찾은 예술기행이였다면, 이 책은 작은 포구 마을들로의 여행을 통해 우리들이 잃어버리고 사는 지난 시간들의 꿈과 그 불빛들에 대한 이야기다.  또한 책 속 중간중간 담긴 작가가 직접 찍은 사진 25컷도 그 자체로 너무나 잔잔하고 아름답다.

♣ 책을 나눠 주신 분 : 러브

 

        

- 인간과 세상의 본성에 대한 통렬한 물음

   '중국 문단의 선봉장', '중국 제3세대 문학의 대표자'로 일컬어지는 소설가 쑤퉁의 대표작. 1920년대부터 1940년대까지 중국의 중소 도시를 배경으로, '대홍기 쌀집' 3대의 이야기를 그렸다. 미국과 유럽, 일본 등지의 9개국에 번역.출간되며, 작가 쑤퉁에게 세계적인 명성을 안겨준 장편소설이다.

 

♣ 책을 나눠 주신 분 : 천하무적 여전사

 

    

캥거루가 있는 사막 - 님 앞에 올리는 반 잔의 푸른 잉크

   2000년 「현대문학」을 통해 등단하고, 2004년 제8회 심훈문학상을 수상한 작가 해이수의 첫 소설집. 총 여덟 편의 중.단편을 묶었다. 등단작인 '캥거루가 있는 사막'을 비롯, 호주를 배경으로 씌어진 작품이 절반이다. 작품마다 다양한 관심과 주제를 담아내고자 하는 성실함, 안정적인 구성과 유창한 필력이 돋보인다.

♣ 책을 나눠 주신 분 : 천하무적 여전사

 

    

인도에는 카레가 없다 - 있는 그대로의 인도를 읽는다

   명상과 신비의 나라 인도와 IT 강국 인도, 어느 쪽이 진짜 인도일까? 이 책은 인도인의 삶과 문화에 사실적으로 접근함으로써 있는 그대로의 인도를 들여다본 <인도에는 카레가 없다>의 개정증보판으로, 인도의 생생한 현실을 보여주기 위해 100여 컷에 달하는 사진들을 실었으며, 10년의 변화를 반영하는 내용을 보완했다.

♣ 책을 나눠 주신 분 : 천하무적 여전사

 

    

인도는 무엇으로 사는가 - 그래도 카스트는 살아 있다

   한국외국어대학교 인도어과를 졸업하고, 인도 델리대학교 대학원에서 역사학 전공으로 박사 학위를 받은 저자 이광수는, 독특한 인도의 신화 이야기부터 그들의 성 개념, 뿌리 깊은 카스트 제도에 이르기까지 인도 사회를 움직이는 핵심을 밝혀내고 있다. 우리 안에 갇혀 굳어 버린 '인도의 화석'을 깨고 살아 꿈틀거리는 실제의 모습을 보여 주는 책.

♣ 책을 나눠 주신 분 : 천하무적 여전사

 

     

○ 달콤한 나의 도시 - 21세기 도시 남녀의 삶에 대한 다양한 가치관

   2002년 제1회 「문학과사회」 신인 문학상을 수상하며 문단에 데뷔한 이래, 이효석문학상, 현대문학상 등을 수상하며 문단 안팎의 주목을 받아온 소설가 정이현이 등단 이후 첫 장편소설 <달콤한 나의 도시>를 펴냈다. 2005년 10월부터 2006년 4월까지, 신문 연재소설의 형식으로 발표되었던 작품을 단행본으로 묶은 것이다. ( + 낭만적인 사랑과 사회, 정이현, 문학과지성사 )

♣ 책을 나눠 주신 분 : 천하무적 여전사

   

    

그건, 사랑이었네 - 「책으로 담는 세상」 추천도서

   늘 새로운 모습으로 진화 발전하며 독자와 함께 성장해온 '바람의 딸' 한비야가 2009년 7월, 8년 6개월간 긴급구호 팀장으로 일해온 국제 NGO 월드비전을 그만두며 펴내는 책. 이번 책에서 한비야는 자신만의 공간인 집으로 독자들을 초대하여 따뜻한 차 한 잔을 나누면서 서로의 고민을 이야기하고 현장에서의 자신을 돌아본다. 한비야의 맨얼굴이 드러나는 책이다.

♣ 책을 나눠 주신 분 :  세상다담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 - 부자들이 들려주는 '돈'과 '투자'의 비밀

   1997년 출간되어 3년 가까이, 세계 최대의 온라인 서점인 Amazon.com의 종합 베스트 1위에 랭크되었던 책이다. 이 책은 투자와 투기를 명확히 구분지으면서, 학교에서는 가르치지 않는 <돈>과 <투자>와 <경제>의 기본 원리를 아이들과 어른들에게 들려주고자 쓴 책이다. 즉 <돈 버는 방법>이 아니라 돈과 자신에 대한 명확한 이해를 바탕으로 <돈을 관리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 책을 나눠 주신 분 :  세상다담

  

   

리버보이 - 「책으로 담는 세상」 추천도서

   '인생이란 가장 슬픈 날 가장 행복하게 웃는 용기를 배우는 것'임을 알게 되는 열다섯 살 소녀의 이야기. 수많은 만남과 헤어짐을 통과해야 하는 우리의 삶, 그리고 그것을 받아들이는 법에 대해 들려주는 성장소설이다. 1997년 제61회 영국 카네기 메달상 후보에 올라, 경쟁작이었던 <해리포터>를 제치고 만장일치로 당선작이 되었다.

♣ 책을 나눠 주신 분 :  세상다담

 

   

소설 남이 - 北伐의 꿈, 끝나지 않은 백두산의 노래

   권무일의 역사소설. 약관의 나이로 무과에 장원급제한 후, 이시애의 난을 평정하여 적개공신 1등에 올랐으며, 서북변의 야인을 토벌하고 끊임없이 불벌을 누볐던 무장 중의 무장, 남이 장군. 저자는 남이 장군의 전설이 남아있는 축령산과 남이섬을 찾아 그곳을 출생과 성장의 무대로 삼으면서 실록의 비어있는 행간을 하나하나 채워나갔다.

♣ 책을 나눠 주신 분 : ♥독서클럽♥ 책으로 만나는 세상

 

    

 

  

 [책나눔]에서 알려드려요. ^^*

 

받으실 분을 선정할 때, '읽고 싶은 이유'가 가장 크게 고려된답니다. 그리고 공정한 [책나눔] 진행을 위해, 책으로 담는 세상」의 [공짜 책나눔] 카테고리에서 작성해 주신 댓글 만을 인정해 드리고 있어요.

 

 책을 받으시고 2주 이내, '짧은 댓글'을 적어주셔야 하는 점 아시죠? 어떻게 써야 할지 모르시겠다구요? 솔직, 정직, 간략! 정말 마음가는대로 3줄 이상만 적어주세요. 다른 분들에게 자신만의 솔직한 느낌을 전해줄 수도 있고, 다음 번 [책나눔]에 선정될 수 있는 기회도 높아진답니다. 

 

나누는 기쁨을 함께 하세요! 댓글을 통해 나누실 책제목, 출판사, 저자를 적어 주시면, 다음 주 [책나눔]에 소개된답니다. 책이 소개되고 일주일 후, 보내드리고 싶은 분을 직접 선정하셔서 착불택배로 보내 주세요. 참, 반드시 '베스트셀러'나 '고전'일 필요는 없을 거에요. 나보다 그 책이 더 필요한 분이 어딘가엔 꼭 계실테니까요. 

 

나눔 받으신 책을 다시 나눠 주세요! 공짜로 책을 받아 왠지 미안하다고 말씀하시는 분이 계세요. 또, 읽고 보니 다른 분들도 함께 읽었으면 참 좋겠다구요? 무슨 걱정이세요? 다시 나눠 주시면 되죠. 책을 나눠 주신 모든 분께는 계속되는 [책나눔]의 책 받으실 분 선정 시에, 우선권을 드릴 거랍니다. 이렇게 되면 서로 서로 부담없이 책을 주고, 받고, 나눠 읽는 [책나눔]이 되겠죠. ^^*  

  

 

 

 [책나눔-32]   

공짜 책으로 세상을 나눠 읽어요. ^^*   

 

 

 

 

세상다담님 이번에 나눔할책 곽재구의 포구기행으로 변경입니다 ^^:: 댓글 어제수정했는데 못보셨나봐요
,,변경부탁드려요~~^^
그리고 제가신청할책은 한비야님의 그건사랑이었네입니다
유명한책인데 아직 안읽어봤네요 읽어보고싶습니다 좋은 내용일것 같네요 한비야의 그건 사랑이었네 신청합니다
비밀댓글입니다
(므흣) <그건 사랑이었네>가 (러브) 님께 달려가고 있답니다.
▶ 책 받으시고 2주일 이내, 여기 아래로 짧은 감상댓글을 적어주세요.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 경제에 관한 책인 것 같습니다. 신청해봅니다.
너무 좋은 행사인것 같습니다.
저도 신청하고 싶지만, 요즘 전 도서관에서 원없이 책을 보고 있어서 패스.
책을 접하기 어려운 분들은 이런 기회에 책과 친해지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잘 보았습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설남이> 신청합니다...근래에 읽은 많은책중에 역사소설을 접하지못해 반성겸 각오를 다지고 있을때 이 소식을 접하게 되었네요...남이섬에도 몇번간적이 있을때 그럴때마다 남이장군의 일대기를알고싶었었는데 차일피일미루다보니 아직까지 접하지못했는데 이기회에 읽어보게된다면 의미있을것 같습니다...꼭 됐으면 싶어요...이런이벤트행사도 처음해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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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입니다
(므흣) <소설 남이>가 한마음 님께 달려가고 있답니다.
▶ 책 받으시고 2주일 이내, 여기 아래로 짧은 감상댓글을 적어주세요.
권력이란 참으로 인면수심에 가깝다고나해야할까요... 우국충신들이 간신들의 영달을위해 모함을 받아 세상을 하직할때 매번 이나라의 앞날이 풍전등화에 가깝게 다가가는듯합니다...그래도 이나라가 아직도 존재함은 그래도 여전히 뜻있는 우국선열들이 많았기 때문이겠지요...남이를읽으면서 요즘 뜨고있는드라마<공주의남자>와 맞물려 세조와 한명회 신숙주등..여러인물을 다각도로 해석해봤습니다....역사소설이면서 무인에관한 이야기라서 조금은 무협지냄새도나긴했지만 이젠 남이란 인물에대해 확실히 파악했네요...감사합니다...^^
(님좀짱) 한마음 님의 <소설 남이>에 대한 감상, 감사합니다.
리버보이 신청합니다. 열다섯 살 소녀의 성장소설 조금만 있으면 우리 큰애가 될 나이이다. 그러다보니 아무래도 청소녕성장소설을 많이 보는 편이다. 전에 완득이을 읽으적이 있는데 아~ 이걸 아이에게 읽히는것도 좋겠지만 내가 알고 있으면 이런 상황에서 내가 좀더 나은 대응을 해줄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으로 그뒤로은 이금이님의 소설과 배유안님의 소설을 읽게 되었습니다. 아직 그런 상황에 대응할 일이 터지지 않았지만 누가 그러더군요. 사춘기는 태백산맥을 넘는거랑 맞먹는다고요.. 알고당하면 덜 아프지 않을가 하여 미리 청심원 먹는 마음으로 신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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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므흣) <리버보이>가 람보팅이 님께 달려가고 있답니다.
▶ 책 받으시고 2주일 이내, 여기 아래로 짧은 감상댓글을 적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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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므흣) <곽재구의 포구기행>이 따뜻한눈빛으로 님께 달려가고 있답니다.
▶ 책 받으시고 2주일 이내, 여기 아래로 짧은 감상댓글을 적어주세요.
저요...처음으로 책 신청해 봅니다.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요. 경제 개념이 너무 없어서 사람한테 요즘 실정을 배우게 되는데 너무 경제에 무식한 것 같아 꼬옥 이책 읽어 보고 싶습니다. 아니 솔직히 갖고 싶습니다. 그런데 이 책을 구입하려고 하니 머니가 뭔지 참 사보기가 어렵네요. 저 한번 볼 수 있게 해 주세요..제발..
인도는 무엇으로 사는가... 신청해봅니다요.. 제 나이가 한창 호기심 많을 28살이라.. 이것저것 다 읽어보고 싶지만,,
그 중에 인도는 무엇으로 사는지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
인도에는 카레가 없다를 신청해봅니다...인도하면 카레인데..
그것이 없다함은 뭔가 다른 것이 카레보다 더 인도를 말한다는 거겠지요...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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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므흣) <인도에는 카레가 없다>가 카르마 님께 달려가고 있답니다.
▶ 책 받으시고 2주일 이내, 여기 아래로 짧은 감상댓글을 적어주세요.
인도는 무엇으로 사는가 신청합니다. 흔히 말하는 발리우드 영화를 보면서 인도의 문화와 사정에 대해서 매우 궁금해졌습니다. 카스트 제도가 존재한다는데 천민도 영화배우가 될 수 있는지 영어를 쓰던데 어느 정도까지 배우는지 등 매우 신기하고 궁금한 나라입니다. 꼭 읽을 수 있는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