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클럽 진주

세상다담 2012. 1. 9. 11:42

 

 

 

 

「독서클럽 진주」 1월 느낌나눔 정기모임

 

 

♣  일   시 : 2012년 1월 19일 (목) 저녁 7시     ♣  장   소 : 가좌동 작은북큰북 카페    

♣  도   서 : 달과 6펜스 ( 서머싯 몸ㅣ 민음사 )     ♣  모임내용 : 선정도서에 대한 느낌나눔

 

독서클럽 진주, 의견나눔 정기모임 ( 理性, 패널토론, 실용도서 중심 ) : 매월 번째 요일 저녁 7시

독서클럽 진주, 느낌나눔 정기모임 ( 感性, 원탁토론, 문학도서 중심 ) : 매월 번째 목요일 저녁 7시

 

 


 

 

■ 의견나눔 소식

 

지난 1월 6일엔 「독서클럽 진주」 세 번째 의견나눔 정기모임이 있었습니다. 세상다담 님, 무라사키 님, 시로1004 님, soulmate 님, BeeSang 님, 노랑장미 님, dealerok 님, 미미 님, 기욤뮈소 님. 이렇게 9분이 참석해 주셨네요. '나는 꼼수다'로 유명한 김어준의 <닥치고 정치>「국민의 복지, 이제 국가가 책임져야 하는가?」에 대한 서로의 의견을 나눌 수 있었죠? 첫 참석에 후기까지 작성해 주신 미미 님, 기욤뮈소 님 환영합니다. ^^*

 

후기( 미미 님 ) : 2012년 1월 의견나눔 정모 후기 ( http://cafe.daum.net/dc-jj/FQGk/26 )

후기( 기욤뮈소 님 ) : 2012년 1월 의견나눔 정모 후기 ( http://cafe.daum.net/dc-jj/FQGk/27 )

 

다음 번 2월의 의견나눔 도서는 로버트 치알디니의 <설득의 심리학>인데요. 1월 의견나눔 주제가 너무 광범위하고 다소 무거웠다는 회원분들의 지적이 있으셨어요. 그래서 다음 달엔 「설득의 심리학, 내 인생에 도움이 되는가?」를 주제로 가볍고 재밌는 토론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참고로 책 속엔 6가지 설득의 법칙이 소개되고 있는데요. 정말 인생에 도움이 될 것 같은데...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반대의견의 논증이 쉽지 않은 거 같아요. 그래서 조만간 반박해야 할 6가지 법칙 중에 한 가지만 지정해서 올려드릴테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릴게요. 

 

 

독서클럽 진주, 의견나눔 정기모임 ( 理性, 패널토론, 실용도서 중심 ) : 매월 번째 요일 저녁 7시

독서클럽 진주, 느낌나눔 정기모임 ( 感性, 원탁토론, 문학도서 중심 ) : 매월 번째 목요일 저녁 7시

 

 


 

 

■ 느낌나눔 소식

 

1월 "진주"에서 「독서클럽 진주」 열여섯 번째 느낌나눔 정기모임이 열립니다. ^^*

 

1월 느낌나눔 도서로는 시로1004 님이 소개해 주신 한비야 님의 <지도 밖으로 행군하라>, BeeSang 님이 소개해 주신 한정원 님의 <지식인의 서재>, 세상다담 님이 소개해 주신 서머싯 몸의 <달과 6펜스> 중에서, 폴 고갱의 자유로운 영혼을 느껴볼 수 있는 <달과 6펜스>가 투표로 선정되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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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클럽 진주」 1월 의견나눔 정기모임 : 달과 6펜스

* 일시 : 2012 년 1 월 19 요일 저녁 7

* 장소 : 가좌동 작은북큰북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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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월 느낌나눔 정기모임 도서 : 달과 6펜스

 

 

달과 6펜스 - 10점
서머셋 몸 지음, 송무 옮김/민음사

 

<달과 6펜스>는 서머싯 몸을 전세계에 널리 알린 결정적인 작품으로 제1차 세계대전이 끝난 이듬해인 1919년에 출판되어 대단한 인기를 끌었다. 이후 출간 10년 만에 비평가들에 의해 고전으로 일컬어졌으며 1940년대 들어서는 주목을 맏는 가장 인기 있는 도서 가운데 하나로 인정받았다.

이 작품은 출간 이후 전세계적인 인기를 유지해 왔는데, 세계 대전을 통해 인간과 인간 문명에 깊은 염증을 느낀 젊은 세대에게 영혼의 세계와 순수의 세계에 대한 동경을 불러일으켰기 때문이다. 가까운 현실 문제를 떠나 모든 이에게 내재되어 있는 보편적인 욕망, 즉 억압적 현실을 벗어나 본마음이 요구하는 대로 자유롭게 살고 싶은 욕망을 자극하는 강렬한 작품으로 남았다.

'달'은 상상의 세계나 광적인 열정을 상징한다. '6펜스'는 돈과 물질의 세계, 사람을 문명과 인습에 묶어두는 타성적 욕망을 암시한다. <달과 6펜스>는 프랑스의 후기 인상파 화가 폴 고갱을 모델로 쓰여졌다. 그러나 이 소설은 신들린 한 화가에 대한 이야기만이 아니라 세속세계에 대한 날카로운 풍자이기도 하다.

 

 

 

■ 1월 느낌나눔 정기모임 주제 : 

 

 

      느낌 나눌거리 ( 진행 : 세상다담 님 ) 

 

 

- 가장 인상 깊었던 장면이나 구절을 소개해 주세요.

- 책 속엔 다양한 인물들이 등장하죠? 어떤 인물에 가장 관심이 가셨나요? 

- 2012년이 시작되었습니다. 올해 이루고 싶은 일, 세 가지만 말씀해 주세요.

 

 

 

■ 1월 느낌나눔 정기모임 장소 : 작은북큰북카페

 

 

 

 

 「독서클럽 진주」 참석을 희망하신다면,

  

 ○ 세상다담 ( 010-8317-2992 ) 에게 '쪽지'나 '비밀댓글' 혹은 '핸드폰 문자'로 <이름/닉네임/핸드폰번호>를 알려주세요.

 ○ 처음이라 떨리세요? 혹시 한 번 들어만 보면 안될까 싶으세요? 그럼... 그냥 가벼운 맘으로 들려 주세요. ^^* 

 

 


 

※ 「 독서클럽 진주, http://cafe.daum.net/dc-jj 」소식을 들으실 수 있는 곳 

 

         

 

- 독서클럽 진주, 의견나눔 정기모임 ( 理性, 패널토론, 실용도서 중심 ) : 매월 번째 요일 저녁 7시

- 독서클럽 진주, 느낌나눔 정기모임 ( 感性, 원탁토론, 문학도서 중심 ) : 매월 번째 목요일 저녁 7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