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클럽 진주

세상다담 2012. 5. 31. 22:46

 

 

 

 

「독서클럽 진주」 6월 의견나눔 정기모임

 

 

♣  일   시 : 2012년 6월 1일 (금) 저녁 7시     ♣  장   소 : 가좌동 작은북큰북 카페    

♣  선정도서 : 먼나라 이웃나라 9.우리나라 편 ( 이원복 ㅣ 김영사 )    ♣  모임내용 : 선정도서에 대한 의견 나눔

 

독서클럽 진주, 의견나눔 정기모임 ( 理性, 패널토론, 실용도서 중심 ) : 매월 번째 요일 저녁 7시

독서클럽 진주, 느낌나눔 정기모임 ( 感性, 원탁토론, 문학도서 중심 ) : 매월 번째 목요일 저녁 7시

 

 


 

 

■ 느낌나눔 소식

 

지난 5월 17일엔 「독서클럽 진주」 스무 번째 느낌나눔 정기모임이 있었습니다. 세상다담 님, 따눈 님, 너른들 님, 시로1004 님, 열혈처녀 님, 아름다운 지금 님, BeeSang 님, 행복충전소 님, 캄캄 님. 이렇게 9분이 참석해 주셨네요. 김혜자 님의 <꽃으로도 때리지 말라>로 서로의 느낌을 나누었는데요. 「독서클럽 진주」 가족 한분 한분이 생각하시는 행복의 뜻도 들어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

 

다음 번 6월 느낌나눔 도서로는 세상다담 님이 추천해 주신 장 자크 상페의 그림과 르네 고시니의 글로 쓰여진 <꼬마 니콜라>가 선정되었답니다. 꼬마 니콜라... ㅋㅋ 생각만 해도 귀엽고 우스운데요. 전 세계 2천만 이상 판매되며 50년 넘게 사랑받아온 귀여운 악동 꼬마 니콜라와 함께 즐거운 6월 보내셨으면 합니다. ^^*

 

 


 

 

■ 의견나눔 소식

 

6월 "진주"에서 「독서클럽 진주」 여덟 번째 의견나눔 정기모임이 열립니다. ^^*

 

6월 의견나눔 정기모임은 이원복 교수의 <21세기 먼나라 이웃나라> 시리즈 중에서 9.우리나라 편을 토대로 토론이 진행될 예정인데요. 우리나라가 '먼나라 이웃나라'에 등장하는 이유... 저자의 말을 그대로 옮겨 보면,

 

" 우리가 태어나 살다가 떠날 우리들의 나라를 남의 나라 보듯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싶었다... "

 

네. 해외여행과 외국접촉을 통해, 우리 자신의 눈엔 잘 보이지 않는 한국인의 의식과 사고방식을 나름대로 정리했다는 9. 우리나라 편. 한번쯤은 읽어보고 생각해봐야 할 책이란 생각이 드는데요. 물론 저자 이원복 교수는 이 책에 서술된 견해가 순수한 주관적 시각임을 밝히며, 많은 반론도 있으리라 생각하지만 토론의 여지를 남겨둔다는데 의의를 두겠다고 합니다. 흠... 그렇다면 얼른 우리「독서클럽 진주」가족분들의 소중한 의견들을 들어봐야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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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클럽 진주」 6월 의견나눔 정기모임 : 먼나라 이웃나라 9.우리나라 편

* 일시 : 2012 년 6 월 1 요일 저녁 7

* 장소 : 가좌동 작은북큰북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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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 의견나눔 정기모임 도서 : 21세기 먼나라 이웃나라 9.우리나라 편

   

  21세기 먼나라 이웃나라 9 - 10점
  이원복 지음/김영사

 

2002년에 발간된 <새 먼나라 이웃나라 9 - 우리나라>의 개정판. 시리즈의 다른 책들이 각 나라의 역사와 문화를 골고루 들여다보는 형식이었다면, '우리나라' 편에서는 주로 한국인의 문화와 의식구조를 파고든다. 한국의 역사와 문화, 그리고 한국인에 대해서 객관적으로 접근하고 있다.

 

♣ 이원복 : 만화로 세상을 이야기하는 지성인, 글로벌 시대의 문화 통역자.
경기고 재학 중 어린이신문사에서 외국 만화를 베끼는 아르바이트를 한 것이 계기가 되어 만화와 인연을 맺은 작가는 서울대학 건축학과를 수학하고 독일 유학의 길에 오른다. 10년의 독일 생활에서 세계 각국의 만화를 두루 섭렵하고 익힌 그는 프리랜서로 서독 신문에 만화와 포스터를 게재했고 독일의 권위지 《알게마이네 차이퉁》 150주년 기념호 표지를 그리기도 했다. 1984년 귀국 이후 그는 대학 강단에 서는 한편 《먼나라 이웃나라》를 시작으로 역사, 문화, 경제, 철학에 이르기까지 만화로 세상을 이야기하는 작업을 지침 없이 해왔다.

 

 

 

■ 6월 의견나눔 정기모임 주제 : 한국인, 과연 극단적이고 과격한가?

 

 

 

 

토론 주제 :  한국인, 과연 극단적이고 과격한가?

 

[ 찬성 ] 우리 냉정히 생각해봐요. 요즘 우리나라 사람들... 사실 좀 그렇지 않나요?

[ 반대 ] 무슨 말씀이세요? 옛부터 우리 민족처럼 평화를 사랑해온 민족이 있나요?

 

 

♣「의견나눔 정기모임」은 패널토론 형식으로 진행됩니다. 따라서 참석자 분들은 토론 주제에 적합한 [찬성][반대] 근거를 찾아오시면 됩니다. 단, 어느 편에서 주장을 하게 될는지는 토론 당일 시작 전에 나뉩니다.

 

♣ 「의견나눔 정기모임」 진행방식 및 심사표 : http://cafe.daum.net/dc-jj/FQOi/8

 

  

 

 

 

■ 6월 의견나눔 정기모임 장소 : 작은북큰북카페

 

 

 

 

 「독서클럽 진주」 참석을 희망하신다면,

  

 ○ 세상다담 ( 010-8317-2992 ) 에게 '쪽지'나 '비밀댓글' 혹은 '핸드폰 문자'로 <이름/닉네임/핸드폰번호>를 알려주세요.

 ○ 처음이라 떨리세요? 혹시 한 번 들어만 보면 안될까 싶으세요? 그럼... 그냥 가벼운 맘으로 들려 주세요. ^^* 

 

 


 

※ 「 독서클럽 진주, http://cafe.daum.net/dc-jj 」소식을 들으실 수 있는 곳 

 

         

 

- 독서클럽 진주, 의견나눔 정기모임 ( 理性, 패널토론, 실용도서 중심 ) : 매월 번째 요일 저녁 7시

- 독서클럽 진주, 느낌나눔 정기모임 ( 感性, 원탁토론, 문학도서 중심 ) : 매월 번째 목요일 저녁 7시

 

이원복 교수의 먼나라 이웃나라 정말 친근한 책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