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클럽 진주

세상다담 2012. 6. 25. 23:04

 

 

 

 

「독서클럽 진주」 7월 의견나눔 정기모임

 

 

♣  일   시 : 2012년 7월 6일 (금) 저녁 7시     ♣  장   소 : 가좌동 작은북큰북 카페    

♣  선정도서 : 꽃들에게 희망을 ( 트리나 폴러스 ㅣ 시공주니어 )    ♣  모임내용 : 선정도서에 대한 의견 나눔

 

독서클럽 진주, 의견나눔 정기모임 ( 理性, 패널토론, 실용도서 중심 ) : 매월 번째 요일 저녁 7시

독서클럽 진주, 느낌나눔 정기모임 ( 感性, 원탁토론, 문학도서 중심 ) : 매월 번째 목요일 저녁 7시

 

 


 

 

■  지난 느낌나눔 소식

 

지난 6월 21일엔 「독서클럽 진주」 스물한 번째 느낌나눔 정기모임이 있었습니다. 세상다담 님, 따눈 님, 시로1004 님, 아름다운 지금 님, BeeSang 님, 캄캄 님, 미미 님, 샐리 님. 이렇게 8분이 참석해 주셨네요. 르네 고시니의 글과 장 자크 상페의 그림이 담겨진 <꼬마 니콜라>로 서로의 느낌을 나누었는데요. 「독서클럽 진주」 가족 한분 한분의 아름다웠던(?) 학창시절 이야기들을 들어볼 수 있어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

 

후기( 따눈 님 ) : 2012년 6월 느낌나눔 정모 후기 ( http://cafe.daum.net/dc-jj/FQGk/42 )

후기( 샐리 님 ) : 2012년 6월 느낌나눔 정모 후기 ( http://cafe.daum.net/dc-jj/FQGk/43 )

후기( 캄캄 님 ) : 2012년 6월 느낌나눔 정모 후기 ( http://cafe.daum.net/dc-jj/FQGk/45 )

 

다음 번 7월 느낌나눔 도서로는 캄캄 님이 추천해 주신 왕멍의 <나는 학생이다>와 시로1004 님이 추천해 주신 랜디 포시의 <마지막 강의> 중에서 <나는 학생이다>가 투표로 선정되었습니다. 네 차례나 노벨문학상 작가로 거론된 중국에 유명작가의 인생철학론, <나는 학생이다>는 열네 살에 중국혁명에 뛰어들어, 스물네 살에 자신이 쓴 소설 때문에 16년간 유배당하였으며, 마흔두 살에는 문화부 장관이 된 왕멍이 자신의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이었는지를 고백하는 책이라고 하는데요. 무려 4년에 걸쳐 곰곰이 생각한 끝에 쓴 책이라고 하니까, 얻을 수 있는 점이 무척 많겠다 라는 생각이 듭니다. ^^*

 

 


 

 

■  의견나눔 열림 소식

 

7월 "진주"에서 「독서클럽 진주」 아홉 번째 의견나눔 정기모임이 열립니다. ^^*

 

7월 의견나눔 정기모임은 트리나 폴러스의 <꽃들에게 희망을>을 선정도서로 하여 토론이 진행될 예정인데요.  기억나세요? 예전에 우리 느낌나눔을 통해서 함께 읽어 봤었던 책이잖아요. 이런 말로 시작되는 책인데...

 

" 그저 먹고 자라는 것만이 삶의 전부가 아닐 거야. 이런 삶과는 다른 무언가가 있을 게 분명해. "

 

네. <꽃들에게 희망을>의 주인공은 호랑애벌레와 노랑애벌레였죠. 줄거리야 뭐 간단합니다. 호랑애벌레는 호랑나비로, 노랑애벌레는 노랑나비로 예쁘게 커가는 이야기니까요. 하지만 저절로 바뀔 거라고 생각하시는 건 아니겠죠? 저는 책 속 한 페이지 귀퉁이에 이렇게 적어 놓았네요. <데미안>에 나왔던 글인데요. 「새는 알에서 나오려고 투쟁한다. 알은 세계이다. 태어나려는 자는 하나의 세계를 깨뜨려야 한다. 새는 신에게로 날아간다.」우리의 주인공 호랑애벌레와 노랑애벌레는 과연 어떤 세계를 깨뜨려야 하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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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클럽 진주」 7월 의견나눔 정기모임 : 꽃들에게 희망을

* 일시 : 2012 년 7 월 6 요일 저녁 7

* 장소 : 가좌동 작은북큰북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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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의견나눔 정기모임 도서 : 꽃들에게 희망을

   

  꽃들에게 희망을 - 10점
  트리나 포올러스 지음/시공주니어

 

나비가 되기까지 자신을 찾아 헤매는 애벌레의 모습으로, 자아를 찾기 위한 노력이 얼마나 어려운지, 또 진정한 자아가 무엇인지 깨닫게 하는 이야기다. 첫 출간 이후 전세계적으로 200만 부가 넘게 팔린 베스트셀러.

 

 

" 너는 아름다운 나비가 될 수 있어.

우리는 모두 너를 기다리고 있을 거야 ! "

 

 

 

■ 7월 의견나눔 정기모임 주제 : 호랑애벌레와 노랑애벌레, 과연 어떤 애벌레에게 배울 점이 더 많은가?

 

 

 

 

토론 주제 :  과연 어떤 애벌레에게 배울 점이 더 많은가?

 

[ 호랑애벌레 편 ] 당근, 에나, 호랑애벌레죠. 책에 누가 먼저 등장했는지 아시잖아요. ^^*

[ 노랑애벌레 편 ] 어허, 색깔로 보나... 몸매로 보나... 저는 무조건 노랑애벌레 편입니다. 

 

 

♣「의견나눔 정기모임」은 패널토론 형식으로 진행됩니다. 따라서 참석자 분들은 토론 주제에 적합한 [찬성][반대] 근거를 찾아오시면 됩니다. 단, 어느 편에서 주장을 하게 될는지는 토론 당일 시작 전에 나뉩니다.

 

♣ 「의견나눔 정기모임」 진행방식 및 심사표 : http://cafe.daum.net/dc-jj/FQOi/8

 

  

 

 

 

■ 7월 의견나눔 정기모임 장소 : 작은북큰북카페

 

 

 

 

 「독서클럽 진주」 참석을 희망하신다면,

  

 ○ 세상다담 ( 010-8317-2992 ) 에게 '쪽지'나 '비밀댓글' 혹은 '핸드폰 문자'로 <이름/닉네임/핸드폰번호>를 알려주세요.

 ○ 처음이라 떨리세요? 혹시 한 번 들어만 보면 안될까 싶으세요? 그럼... 그냥 가벼운 맘으로 들려 주세요. ^^* 

 

 


 

※ 「 독서클럽 진주, http://cafe.daum.net/dc-jj 」소식을 들으실 수 있는 곳 

 

         

 

- 독서클럽 진주, 의견나눔 정기모임 ( 理性, 패널토론, 실용도서 중심 ) : 매월 번째 요일 저녁 7시

- 독서클럽 진주, 느낌나눔 정기모임 ( 感性, 원탁토론, 문학도서 중심 ) : 매월 번째 목요일 저녁 7시

 

최근에 감동깊게 다시 읽은 책이네요..
독후감을 써 놓고 블러그에 올리지 못하고 있네요...

너무 바쁜 일상..일에 살림에 운동에...
세상다담님을 응원할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