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클럽 진주

세상다담 2012. 7. 10. 01:09

 

 

 

 

「독서클럽 진주」 7월 느낌나눔 정기모임

 

 

♣  일   시 : 2012년 7월 19일 (목) 저녁 7시     ♣  장   소 : 가좌동 작은북큰북 카페    

♣  도   서 : 나는 학생이다 ( 왕멍ㅣ들녘 )     ♣  모임내용 : 선정도서에 대한 느낌나눔

 

독서클럽 진주, 의견나눔 정기모임 ( 理性, 패널토론, 실용도서 중심 ) : 매월 번째 요일 저녁 7시

독서클럽 진주, 느낌나눔 정기모임 ( 感性, 원탁토론, 문학도서 중심 ) : 매월 번째 목요일 저녁 7시

 

 


 

 

■  지난 의견나눔 소식

 

지난 7월 6일엔 「독서클럽 진주」 아홉 번째 의견나눔 정기모임이 있었습니다. 세상다담 님, 시로1004 님, 무라사키 님,  BeeSang 님, 캄캄 님, 미미 님, 샐리 님, EOAh 님, 마시멜로 님 이렇게 총 9분이 참석해 주셨네요. 트리나 폴러스의 <꽃들에게 희망을> 을 바탕으로 호랑애벌레와 노랑애벌레, 과연 어떤 애벌레에게 배울 점이 더 많은가?에 대한 서로의 의견들 들어볼 수 있었죠? 처음 참석하셨음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마시멜로 님, EOAh 님 감사드립니다. ^^*

 

후기( EOAh 님 ) : 2012년 7월 의견나눔 정모 후기 ( http://cafe.daum.net/dc-jj/FQGk/46 )

후기( 마시멜로 님 ) : 2012년 7월 의견나눔 정모 후기 ( http://cafe.daum.net/dc-jj/FQGk/47 )

 

다음 8월 「독서클럽 진주」 의견나눔의 선정도서는 탁석산 교수님의 <한국의 주체성> 이랍니다. 우리 대한민국의 주체성을 지킬 수 있는 방법... 어떤 길들이 있을까요? 1. 자력갱생의 길, 2. 미국의 51번째 주로 편입, 3. 현지고용인, 4. 강대국의 길, 5. 약소국이면서 주체적인 국가... 몇 번이라고 생각하세요? 현실과 괴리된 철학은 철학이 아니다라고 말하는 탁석산 교수님의 의견도 우리 같이 들어봐요. ^^*

 

 


 

 

■  느낌나눔 열림 소식

 

7월 "진주"에서 「독서클럽 진주」 스물두 번째 느낌나눔 정기모임이 열립니다. ^^*

 

7월 느낌나눔 도서는 캄캄 님이 추천해 주신 <나는 학생이다>. 네 차례나 노벨문학상 작가로 거명된 바 있는 중국의 유명 작가 왕멍의 인생철학론이라고 하네요. 열네 살에는 중국혁명에 뛰어들었고, 스물네 살에는 자신이 쓴 소설 때문에 16년간 유배당하였으며, 마흔두 살에는 문화부 장관이 되었던 왕멍이 자신의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이었는지 고백한다고 하는데요. 무려 4년에 걸쳐 곰곰이 생각한 끝에 쓴 책이라고 하니까 진지하게 읽어볼만 하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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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클럽 진주」 7월 느낌나눔 정기모임 : 꼬마 니콜라

* 일시 : 2012 년 7월 19요일 저녁 7

* 장소 : 가좌동 작은북큰북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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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느낌나눔 정기모임 도서 : 나는 학생이다

 

 

  나는 학생이다 - 10점
  왕멍 지음, 임국웅 옮김/들녘(코기토)

 

왕멍은 때로 16년간 위구르에 위배되는 위기 속에서 어떻게 자살하거나 미치지 않고 견뎠냐는 질문을 받는다고 이야기를 시작하며, 이렇게 대답한다. '배움을 통해 인생에 통달하고 향유하는 것'이 핵심이었다고. 그리고 자신의 정체성은 '학생'이라고.

여기에서 왕멍이 말하는 배움은 반드시 책에서 배우는 것만을 뜻하는 것은 아니다. 다만 우리는 언제나 새로운 문제에 맞부딪치게 되고, 백 점 답안은 영원히 없는 것이기에 끊임없이 배워야 한다는 것이다. 인생을 살아가는 동안 부딪치게 될 모순과 함정, 그 안에서 어떻게 스스로의 해답을 구하고 살아가야 할 것인지에 대해 존엄한 대답을 들려주는 책이다. 일견 엄숙하면서도 한없이 낙관적인 인생관이 마음을 울린다.

 

 

 

■ 7월 느낌나눔 정기모임 주제 : 

 

 

      느낌 나눌거리 ( 진행 : 캄캄 님 ) 

 

 

- 인상 깊었던 부분에 대해 이야기 해 봅시다.
- <나는 학생이다>는 인생철학에 관한 책입니다. 우리가 매일 봉착하는 생활이며, 모든 사람이 피해갈 수 없는 일!! 인간관계에 있어서 나의 처세 철학은 무엇인가요?
- 취미는 건강한 몸과 마음의 상태를 추구하는 휴식이라 말하는데 여러분이 자신있게 말 할 수 있는 자신만의 취미는 무엇이 있나요?
- 나의 순경 역경 속경은?(p.221~228)
- 무위란 무엇을 하지 않을 것인가를 아는 것이라 하는데 '나는 이것만은 하지 않겠다'는 것이 있나요?(p.131~162)
- 그렇다면 저자처럼 나는 'OO'이다. 무엇이라 표현하고 싶나요?
 

 

 

 

■ 7월 느낌나눔 정기모임 장소 : 작은북큰북카페

 

 

 

 

 「독서클럽 진주」 참석을 희망하신다면,

  

 ○ 세상다담 ( 010-8317-2992 ) 에게 '쪽지'나 '비밀댓글' 혹은 '핸드폰 문자'로 <이름/닉네임/핸드폰번호>를 알려주세요.

 ○ 처음이라 떨리세요? 혹시 한 번 들어만 보면 안될까 싶으세요? 그럼... 그냥 가벼운 맘으로 들려 주세요. ^^* 

 

 


 

 

※ 「 독서클럽 진주, http://cafe.daum.net/dc-jj 」소식을 들으실 수 있는 곳 

 

         

 

독서클럽 진주, 의견나눔 정기모임 ( 理性, 패널토론, 실용도서 중심 ) : 매월 번째 요일 저녁 7시

독서클럽 진주, 느낌나눔 정기모임 ( 感性, 원탁토론, 문학도서 중심 ) : 매월 번째 목요일 저녁 7시

 

그렇죠. 배웠다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늘 배우고 있다는 사실이 중요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