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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다담 2016. 12. 8. 23:12



여  행  지   서유럽 - 이탈리아, 베네치아

여행 기간   2015. 12. 17. (목)

  

베네치아(이탈리아어: Venezia, 베네토어: Venexia, 문화어: 베네찌아)는 이탈리아 북부 베네토 주의 주도이다. 과거 베네치아 공화국의 수도였다. 영어로는 '베니스'(Venice), 독일어로는 '베네디히'(Venedig)라 한다. 세계적 관광지이며, 운하의 도시로도 유명하다. 베네치아만 안쪽의 석호 위에 흩어져 있는 118개의 섬들이 약 400개의 다리로 이어져 있다. 인구는 2006년 집계 당시 268,934명이며, 이 중 176,621명이 육지에 살고 있으며, 30,702명은 석호에, 61,611명은 구시가(Centro storico)에 거주하고 있다. 최근 지구 온난화로 인해 가라앉고 있다. ( 출처 : 위키백과 )








저멀리 보이는게 리알토 다리(석조)



    


베네치아에서는 모든 게 배~ 응급배, 소방배, 쓰레기배, 택시배, 버스배 등등~ ^^




수상택시로 아카데미아 다리(목조)를 지나요~



오른쪽으로 보이는 둥근 지붕 건물이 산타 마리아 델라 살루테 성당



저멀리 보이는 건 산 조르조 마조레 성당~



    



베네치아는 원래 습지대였는데, 6세기경 훈족의 습격을 피해 온 이탈리아 본토 사람들이 간척을 시작, 도시를 건설하였다. 697년 초대 총독이 선출되어 독자적인 공화제 통치가 시작되었다. 11세기에는 십자군 원정의 기지가 되기도 했으며, 지중해 무역의 중심지로 번영했다. 베네치아는 지중해 동부에서 유럽으로 운반되는 상품의 집산지였을 뿐만 아니라, 중세의 전란으로 사라진 예술과 공예를 그곳 공방에서 소생시키고 있었다. 베네치아의 유리, 양복지, 비단제품, 금, 철, 청동 등의 가공기술은 실로 뛰어난 것이었다. 베네치아 공화국이라는 공화국으로 활동하던 베네치아는 개신교와 로마 가톨릭간의 분쟁을 개신교에 유리하게 중재하여 1606년 교황청으로부터 파문당하고, 1797년에 나폴레옹 보나파르트의 침략을 받아 1805년 나폴레옹 치하의 이탈리아 왕국에 귀속되었다. 1815년에는 오스트리아의 지배하에 들어갔으며, 1866년 이탈리아 왕국에 편입되었다. ( 출처 : 위키백과 )




산타루치아 역에서 산마르코 광장까지는 수상택시로~ 슝~



베네치아에 와서 곤돌라를 안타볼 순 없겠죠~ ^^





       




포샤 : "안토니오의 살을 1파운드 가져가되 1파운드가 넘거나, 안토니오의 몸에서 피가 한 방울이라도 나오지 않게 가져가라."

 

인육(人肉) 재판과 상자 고르기, 유대인 처녀와 그리스도교 청년의 사랑의 도피, 반지 분실이라는 네 편의 에피소드를 통해 사랑과 우정, 물질과 정신 등의 가치를 보여주는 셰익스피어의 희극, 베니스의 상인~


베니스의 상인 (영어: The Merchant of Venice)은 윌리엄 셰익스피어가 악독한 유대인에게 큰 빚을 진 16세기의 한 베네치아 상인에 대해 쓴 희곡이다. 이 희곡은 1596년에서 1598년 사이에 서술된 것으로 추측된다. 셰익스피어의 다른 로맨틱 코미디극과는 달리, 이 희곡은 희극으로 분류되면서도 비극적인 면을 가지고 있으며, 샤일록과 극 중 "유대인에게는 눈이 없다는 것인가? 손이 없다는 것인가? 아니면 오장육부나 오체, 감각, 감정, 격정이 없다고 말하는 것인가? 같은 음식을 먹고, 같은 칼날에 상처를 입는다. 겨울은 춥고, 여름은 덥다. 모두 그리스도교 신자들과 똑같지 않은가?" 라는 대사로 유명하다. 이 희곡은 또한 포샤의 '자비심의 본질' 장면으로도 유명하다. ( 출처 : 위키백과 )




산마르코 광장, 그토록 커피값이 비싸다는 플로리안(Florian) 카페~




물의 도시 베네치아(영어명 베니스)의 중심부는 산 마르코 광장이다. 항상 관광객이 북적이는 이 광장 곳곳에서 날개 달린 사자상을 볼 수 있다. 이 날개 달린 사자는 베니스의 수호성인인 성 마르코 성인의 상징으로 베네치아의 상징으로 사용되고 있다. 베네치아에서 열리는 각종 행사에서 날개 달린 사자의 모습을 쉽게 볼 수 있는데, 그중 대표적인 것이 빨간색 바탕에 그려진 날개 달린 사자가 상징인 베네치아 비엔날레이다. 베네치아 비엔날레는 1895년에 시작된 세계에서 가장 오래되고 영향력 있는 비엔날레이다. 지금은 세계 어딜 가도 각종 비엔날레를 흔하게 볼 수 있지만 그 시조가 바로 베네치아 비엔날레다. 비엔날레라는 말 자체가 이탈리아어로 2년 마다라는 뜻이다. ( 출처 : 웹진 아르코 )




저 멀리~ 산타마리아 델라 살루테 성당~



베네치아의 상징, 날개 달린 사자 앞에서~



베네치아 국제영화제베니스 국제영화제 (Mostra internazionale d'arte cinematografica)


이탈리아 베네치아 리도 섬에서 매년 열리는 국제 영화제이며,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영화제이기도 하다. 1932년에 처음 시작되었으며, 매년 8월 말 ~ 9월 초에 개최된다. 예선을 통과한 각 나라의 영화들이 상영되며, 영화 배우, 영화 감독, 제작자, 관련 기자들이 참석한다. 1932년 가장 오래된 국제 미술전인 베네치아 비엔날레 제18회 때, 영화제로 시작되었다. 최고의 국제 영화제로 손꼽히며, 최초의 최우수상은 관객의 투표로 결정되었다. ( 출처 : 위키백과 )






바다 건너엔 다시 산 조르조 마조레 성당~





  베네치아... 베니스(영)가 더 익숙할까요?

  베니스 상인, 베니스 영화제, 비발디, 카사노바...

  지금 와서 생각해 보니 베네치아와 연관된 말들이 참 많네요.


  그런데요~ 실제로 베네치아에 있으면...

  아무 생각도 안나요. 네, 정말 안나요~ ㅎㅎㅎ

  하늘, 바다, 곤돌라, 물의 도시.

  그것만으로도 베네치아는 충분하거든요~ ^^




제 꿈의 도시에요- ^^ 부럽습니다. 저는 내년 3월에 호주로 첫 여행을 계획하고 있어요. 부모님 모시고 환갑여행을 가는거라,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조금은 걱정되네요^^
무조건 행복한 여행이 되실 거에요~ 여유로운 일정이라면 걱정안하셔도 될 것 같은데요~ ^^
너무 멋지네요~
기회가 되면 가족들과 함께
꼭 가보고 싶습니다^^
네, 멋진 곳이더군요. 꼭 가보게 되실 거에요~ ^^
가고싶은 곳이군요.
낭만이 넘쳐 보입니다.
사진보다 멋진 곳이었어요. 근데 가라앉고 있데요. ㅠ.ㅠ
비밀댓글입니다
안녕하세요... 덕분에 좋은 사진들과 설명 잘 보고 갑니다. 고마워요... (BF)
네~ 베네치아는 강추에요~ ^^
사랑ㅣ Violin Concerto in a Minor Op.3-6 (RV356) - Vivaldi, http://blog.daum.net/hjandej/60277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