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과 영혼

세상다담 2017. 1. 9. 23:56








어떤 분야든 평범하게 사는 사람들'도' 규칙적이고 지루한 인생'도' 가지고 있어요 - 세상다담




강수진 (姜秀珍, 1967. 4. 24, 서울)은 아홉 살 때 처음으로 무용을 시작했다. 1979년 선화예술중학교에서 한국무용을 전공했으나 중학교 1학년 때 우연한 기회에 발레를 시작하여 전공을 바꾸었다. 강수진은 선화예술중학교 재학시절 학교를 방문한 모나코 발레학교의 마리카 베소브라소바 교장의 눈에 띄었고, 결국 그의 권유로 1982년 선화예술고등학교 1학년 때 모나코 왕립발레학교로 유학하였다. 강수진은 1985년 스위스 로잔콩쿠르에서 1위를 차지하면서 국제적으로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했다. 강수진은 콩쿠르에서 입상하자 세계 유수의 발레단에 입단할 기회를 갖게 되었는데 그녀는 독일의 슈투트가르트 발레단을 선택했다. 그리하여 1987년 동양인으로는 최초이자 최연소로 슈투트가르트 발레단에 입단하였다. 강수진은 이후 수많은 경쟁자를 물리쳐 1994년부터는 솔리스트로 활동하게 되었고, 1997년에는 수석무용수가 되었다. 한국 발레를 세계 무대로 끌어올린 선구자라 할 수 있는 강수진은 1998년 문화관광부에서 선정한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 무용부문을 수상했다. 또한 1999년에는 무용계의 아카데미상으로 불리는 ‘브누아 드 라 당스’에서 최고 여성무용수 상을 거머쥐었으며, 2005년에는 스위스 로잔콩쿠르의 심사위원으로도 활약했다. ( 출처 : Daum 백과사전, 강수진 )




우리 비록... 정상엔 오르지 못했지만그래도 우리... 오늘도 열심히 살아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