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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다담 2017. 2. 28. 23:09

여행 기간   2016. 4. 9 ~ 4. 10



홍콩 香港 Hong Kong 1839년에 청나라의 승인으로 이루어진 아편 수입 금지안은 중국과 영국 사이의 제1차 아편 전쟁을 낳았다. 홍콩 섬은 1841년 영국군에 의해 점령되었고, 난징 조약으로 청나라로부터 홍콩 섬이 정식으로 양도되었다. 이듬해 영국은 빅토리아 시티의 건립과 함께 홍콩총독부를 신설하였다. 1860년 중국의 제2차 아편 전쟁 패배 이후에 가우룽(구룡)이 베이징 조약 하에 영속적으로 영국에 귀속되었다. 1898년에 영국은 홍콩과 인접한 북부 섬과 신 행정구역으로 알려진 신제(신계)를 99년 간 조차받았다. 1984년에 중화인민공화국과 영국은 1997년에 홍콩의 주권을 영국에서 중화인민공화국으로 이전하는 것에 동의하는 조약에 서명하였다. 이 조약은 홍콩이 50년 동안 법과 자치권을 유지하는 특별 행정 구역으로 수행될 것이라고 명시되어 있다. 양도 후 헌법으로서의 역할을 하는 홍콩 기본법은 1990년에 제정되었다. 홍콩 주권 양도는 1997년 7월 1일 자정을 기점으로 치러졌고 둥젠화는 홍콩의 첫 번째 홍콩 특별 행정구 행정 장관으로 취임하였다.항간에 홍콩이 2020년 중국 본토에 위치한 경제 특구 선전 시와 통합된다는 잘못된 소문이 있으나 일부 중국 내 그리고 홍콩내 친(親)공산당 정부 인사들의 주장이 뉴스에 나온 것으로 잘못된 것이며 현재 홍콩과 중국 본토와의 심각한 갈등을 보고 있자면 매우 불가능한 이야기이다. 50년 간의 자치권이 소멸된다고 명시된 홍콩법으로 인해 홍콩의 자치가 2047년 소멸되어 자치권이 중국 중앙정부로 돌아간다고 하지만 이는 확정되지 않았고, 실현 가능성도 적은 내용이다. 실제 홍콩과 중국은 사소한 것까지 법이 달라 쉽게 통합이 불가능하며 혼란을 방지하고자 중국 측으로서는 50년의 시간을 두고 차이를 좁혀본 후 진전이 없을 경우 그 시효를 자동적으로 또 50년 연장하게 된다는 것이 홍콩 법조계의 주된 의견이다.




세 가족의 발리 여행길, 항공편 시간도 맞출 겸 홍콩 스탑오버 하루 결정했답니다~

대신 짐들은 수화물 연계해서 곧장 발리로~ 홍콩은 몸도 마음도 가볍게~ ^^




     


홍콩에서 우리 뭐할까? 뭐하지?                                 하하하~ 마음대로들 하세요~







공항에서 침사추이까진 버스로 1시간 정도~




홍콩 숙소 : 홍콩우리집 게스트하우 , http://cafe.naver.com/hkmyhome

   A Flat. A1/12F Tsim Sha Tsui Mansion 83~97 Nathan Road Tsim Shai Tsui KowLoon Hong Kong

   12f,A2,華源大廈,彌敦道83-97號,尖沙咀,油尖旺區,香港

   ☞ '홍콩우리집'은 침사추이 한복판에 있어서, 하루 정도 가볍게 쉬었다 가기에 딱 좋네요~ ^^  





     


앗! 벌써 12:30~ 숙소에 우리 왔어요만 하고 점심 먹으러 출발~ ^^



     


점심도 먹었고~ 홍콩엔 허류산 망고쥬스가 유명하데요~ 







스타의 거리, 산책 삼아 홍콩섬 보러 왔어요~



     





음... 오늘은 아무래도 먹방이... 여기는 맥카페~ ㅎㅎㅎ






침사추이 尖沙咀 Tsim Sha Tsui


구룡 반도의 남북으로 뻗어 있는 네이던 로드의 남쪽에 위치하고 있으며, 구룡 반도의 최대 번화가이자 중심부로서 빅토리아 항을 끼고 있어 홍콩 야경을 감상할 수 있는 최고의 지역이기도 하다. 화려한 번화가와 뒷골목의 풍경이 조화를 이루어 각종 영화, 드라마의 배경으로도 자주 등장한다. 또한 저녁 8시만 되면 어김없이 심포니 오프 라이트가 홍콩 섬의 고층 건물들을 하나하나 가리키며 그 화려한 불빛을 하늘에 수놓는다. 그 많은 빌딩들이 이러한 이벤트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홍콩의 대표적인 볼거리를 만들어내고 있다니 부럽기 그지없다. 홍콩의 아이콘은 침사추이라고 해도 과언은 아니다. 발품 팔며 재미있게 쇼핑할 수 있는 곳, 그곳이 바로 침사추이다. 작은 길 사이로 길게 늘어서 있는 보세 가게부터 하버시티의 고급 명품 브랜드까지 쇼핑 천국이라는 명성을 느낄 수 있다. 명품에 관심이 없다면 우리나라의 명동 골목과 이대 앞 같은 분위기의 보세숍에서 쇼핑을 즐겨 보자. 운이 좋으면 수출용으로 만든 품질 좋은 브랜드 옷을 만날 수도 있다. ( 출처 : Daum백과, 침사추이 – ENJOY 홍콩, 최은주, 넥서스 )



침사추이, 아이들과 함께 천천히 걸어다녀볼만 해요~ ^^








음... 아이들도 있고~ 멀리 갈 것도 없고~ 하버시티 들렸다 맥카페 옆 레스토랑에서 저녁을~ ^^






   

     

   


매일 밤 8시, 심포니 오브 라이츠 라는 레이져쇼가 있어요.

저희는 시계탑 옆에서 봤는데요~ 너무 기대하시지는 마세요~ ^^






설정샷으로 하루를 마감하나 싶었으나~

온김에... 이후로도... 홍콩 마약쿠키, 비첸향 육포 맛봤답니다~ ^^ 






10시 비행기라 다들 고양이 세수하고 공항으로~ 자~ 이제 발리로 출발~ ^^




♣ 2016. 4.9 ~ 4.10    - 구룡, 침사추이(尖沙咀), http://blog.daum.net/hjandej/6027819

♣ 2016. 4.10 ~ 4.13   인도네시아 - 발리, 쿠타 外, http://blog.daum.net/hjandej/6027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