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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인호 2018. 4. 18. 10:07

우리는 지방에 살다보니 어디 가서 구경을 할려고 해

도 멀고 그래서 구경을 하고 돌아오는것도 하루종일 걸리고 하다보니 

아이들이 장거리를 가는것은 무리가 있고 신랑도 일을 하는

사람이라서 무리가 있어서 최대한 가까운 곳을 놀러 가고 싶은 마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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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안에서 인연이 깊어졌습니다
서로가 다감 다정함으로 웃음의
글 할 수 있으므로 매우 으레적입니다

공간에서 세월따라
한때에는 망서림 무인도을
그리다가 격어 본 심장 생각
폭풍의 고난에도 견디었 건만
좀더 용기을 가지고 삶의 가치관을

일으켜 도전장은 희망 입니다
희망을 세우므로 성공하는 것 은 그대 님을
사랑하는 것 이지요
사랑은 온유하며
사랑은 즐겁고 행복이 있어요. 꼬옥 사랑 하시는
마음은 깊은 강물은 고요 하니까 요.
사람이란 그 사랑이라는
굴레속에서 웃고 우는 것
그것이 인생사라 하지 않겠어요
옛적에는 돈에 울고 돈에 운다고
하였죠 시대에는 사랑이야기로 가득합니다
진정한 사랑 그 굴레는 알 수 없는 수수께끼지요
희망과 용기를 가지며 살아가면 언제인가
사람이 사는 의미를 가지게 되지요 대단이 중요 한 것은
자신이 살아가는 깊이 나를 안다는 그것이 인생의 삶의 가치 랍니다.
언녕하세요.
보고싶습니다.
그립습니다.
2월의 첫날 ... 날씨가 엄청 춥습니다 ...
명절인 설 연휴도 잘보내시고 ... 봄을 기다리는 마음으로 ... 뜻깊은 2월 달이 될수있도록 ...
계획을 잘 세우시길 바랍니다 ... ^♡~
고운님 안녕하세요?
봄비인 듯 빗 소리를 듣습니다.
지난 해,
봄 비가 그치고 잊은 것과 잃은 것 사이에서
나를 잊고 언젠가 다시 돌아올 봄을 꿈꾸던 때가
엊그제 같건만 ~~~~~
제주에 만개한 봄의 전령사 매화 향에 세월의 빠름을
다시 실감하게 됩니다.

이어지는 사각안의 인연에 늘 님들의 평화를 비는 마음입니다.
담으신 작품 감사히 감상해봅니다.
작품속에서 벗님네를 뵈온 듯 미소지으며 물러갑니다.

한문용 드림
안녕하세요.
늘 그리운 분이십니다.
벌써 이해도 꽃피는 춘삼월이네요.
행복 구가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언제나 행복하시길 바라며..

┏〓〓┓┏〓〓┓┏〓〓┓┏〓〓┓┏〓〓┓┏〓〓┓
┃♡행┃┃♡복┃┃♡한┃┃♡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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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가지 전달 ━━━━━━━━★
§↗사랑하세요.............모든것을↙§
§↗건강하세요.............항상↙§
§↗친절하세요.............누구에게나↙§
§↗용감하세요.............어떤일에나↙§
§↗효도하세요.............부모님께↙§
§↗노력하세요.............살아있는 날까지↙§
§↗진실하세요.............언제까지나↙§
§↗겸손하세요.............모든일에↙§
§↗밝게 웃으세요.........슬플때도↙§
§↗그리고 잊지마세요...사랑한 사람을↙§
오랜만에 맑은 공기를 마실 수 있는
쾌청한 휴일입니다. 건 안 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요즘 잦은 봄비에 수목마다 생동감이 돋네요.
지난주 토요일에는 경남 산동 '산수유축제', '화개장터' 전남 광양 '매화축제'
(2가지 축제 - 지난 토요일 끝남) 다녀왔습니다^^
이번주 주말엔 쌍계사 ~ 화개장터 벚꽃이 만발했습니다...
화창한 3월 마지막주 토요일 외부활동에 적합하군요~
강풍과 빗길도 조심하시구요...
4월 앞둔 3월 마지막 주말연휴,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어머니와 나무
글을 보다가 댓글이 있어서
오랜만에 들려 봅니다
잘계시지요 ㅎ
가깝든 멀든 길을 나서야
꽃을 보고 사람도 보고 봄을느낍니다^^
아무일 없는 거지요
통 소식이 없어 궁금합니다
변함없이 한결같은 복받으세요
또 새로운 날이 밝아습니다
아름다운 마무리 잘 하시고
활기찬 9월도 건강하세요
행운을빕니다 감사합니다
허후니님!
혹시 갑자기 건강을 잃으신 것은 아닌지요?
가을이 점점 가까워 오는 나날!
항상 건강 챙기시며 좋은 나날 되세요?
감사 합니다.
반갑습니다.
추석 잘 보내세요.
신축년 새해 건강 빕니다.
뭐니 뭐니 해도 건강이 최고 입니다.
추운 날씨에 코로나 조심 하시며
밝은 마음으로 즐거운 토요일 되세요?
감사 합니다.
안녕 하세요!
봄이 저점 더 가까워 오는 날!
항상 건강 챙기시며
좋은 나날 되세요.
감사 합니다.
오늘도 즐겁게 잘 보내셧나요!
봄을 만드는 일교차가 매우 심한 나날
건강 유의 하시면서
항상 좋은 나날 되세요.
감사 합니다.
여여하시지요.
오랜만에 들렸습니다.
늘 행운이 함께하시길 기원 합니다.
불로그 개설 12년 여째,
사각 안의 인연이라 얼굴도 뵌 일이 없지만 그 동안 희,노, 애,락을 같이 나누며
지내온 세월이었음을 생각하니 웬지 눈 시울이 붉어지려 합니다.
사랑하올 고운님!
유독 평범하기 보다 울고 웃는 일이 많았던 제게 마음을 다하여
같이 축하해 주시고
같이 애통해 해주신 님들이셨습니다.

아주 많이 감사드립니다.
성경 속의 인물 의로운 사람 중 한 분 욥이 있었지요
하나님 보시기에 의인이었지만 어느 날 사탄이 하나님께 이렇게 말합니다.
사탄의 심술로 하여금 왼갖 시련을 겪게 하여 그래도 욥이 하나님께 신앙의 절개를
지키는지 시험해 보자고 합니다.
하나님께서 그러면 욥의 생명은 손 데지 말라 하시고 허락을 하시지요.
그 후,
욥은 재산 가축 가족을 전부 잃지요.
그래도 욥은 끝까지 하나님을 향해 원망과 불평을 조금도 하지 않지요.
하나님께서는 욥을 귀히 여기사 몇 배의 축복을 하시므로 더 풍요롭고 행복한 삶을 살게 되지요.

그런데 전,
하나님을 원망했습니다.
전 욥도 아니고 욥처럼 큰 믿음을 가진 자도 아닌데 왜 제게 이런 고난을 주시냐구 ~~~~~~~
아직도 마음의 평강을 찾지 못하고 매일을 통곡으로 지내며 하나님을 원망하니
두렵기도 하답니다.(혹여 벌 주실까봐요)

울 님들은 부디 가내에 평강만 있으시길 빕니다.
특별히 위로의 댓글 주신 분들께 더욱 고개 숙여 감사드립니다.
늘 행복만 하소서.

초희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