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에 올리고픈 것

청매실 2016. 10. 21. 01:16

      그 외에 친구들이  담아준 사진들입니다.








        떠나오던 날 단풍이 가장 아름다웠습니다.

















치토세 공항에서 더운데 오래 기다린 것이 좀 흠이었으나 관광객이 많아서 그런 것이니 이해해야겠지요.

50주년 맞아 재미도 있는 뜻깊고 즐거운 여행이었습니다. 건강들 잘 지켜서 5년 후에도 여행 갈 수 있으면 좋겠지요? 


건강 유의하세요(^^) (룰루)
오늘도 좋은하루되세요(^^) 화이팅 하시고 (만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