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이야기

리즈 2011. 4. 8. 22:34

 

 

부끄러웠다.

 

모래위의 물처럼

조용히 스며 들었으면

공중으로 산산히 부서져

흔적도 없이 사라졌으면 했다.

 

이 나이가 되어도 부끄러운 일이 있구나.

 

 

2011. 4. 8 금요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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