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과 영화이야기

리즈 2011. 5. 18. 07:19
성공하는 사람은 '버릴 때'를 안다 누구든지 마음속에는 '지금보다 더 행복해지고 싶다'는 갈망이 있다. 그러나 이 갈망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생각을 바꾸고 행동을 바꾸어야만 한다. 하지만 쉽지 않다. 사람은 변화를 두려워 한다. 자신이 새롭게 거듭나기 위해서는 변화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면서도 쉽게 현실에 안주해 버리곤 한다. 이 세상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은 결국 좋은 방향으로 흘러가게 되어 있다. 인간이라면 누구나 나보다 나은 사람과 관계를 맺기 원하고, 성공하기 위해 좋은 기회를 잡으려고 하고, 보다 나은 생활을 누리기 원한다. 따라서 설령 지금의 상황이 전보다 좋지 않다 하더라도 모든 것은 성장을 위해 필요한 것이며, 일시적인 것이라 생각하자. 실패를 경험할 때 비로소 얻을 수 있는 것들이 얼마나 많은지 깨닫자. 실패야 말로 더 큰 행복을 경험할 수 있는 시발점이 됨을 기억하자. 과거가 쌓이고 쌓여 지금의 당신이 존재하는 것처럼 '빛나는 미래, 행복한 미래'는 지금을 어떻게 사는가에 달려 있다. 당신의 미래는 현재의 당신이 만드는 것이다. 그러면 나의 현재는 어떻게 만들어 가야 할까? 그 출발은 바로 '버리기' 부터다. 새로운 출발을 위해서는 지금까지 나를 지배하고 있던 무의미한 인간관계, 부정적인 생각, 불필요한 생활 습관, 심지어는 몇 년씩 끌어안고 살면서 한 번도 펼쳐보지 않은 책이며 옷가지들까지 모두 버리고 새로운 것을 받아들일 준비를 해야 한다. 마음속에 큰 쓰레기통이 있다고 상상하고, 그 안에 불필요 하다고 생각되는 것을 깨끗이 버리자. 불필요한 것에 이끌려 다니는 시간을 버리자. 약한 마음을 버리자. 버리는 용기를 가지자. 그러면 기회와 성공은 저절로 당신을 찾아올 것이다. -큰 쓰레기통을 사라 / 우스이 유키 중에서- 오래전에 읽었던,, 고개를 끄덕이었던 내용이 많았던 책의 내용을 오늘 아침 메일로 받았다. 다시 신선한 충격이다. 어제 인터파크에서 배달온 책을 행복한 마음으로 받아안는다. 때로는 내가 생각했던 책과는 조금 거리가 먼 것도 있지만... 그래서 진도가 안나가는 책들이 조금 쌓이고 있지만... ㅎㅎ 이 아침에.. 버릴 것이 너무 많은 나를 돌아보는 중이다.
와...제가 넘 좋아할것 같은 내용의 책이예요.
정말 마음에 쓰레기통이 있다고 하고 버릴 수있는것들을 다 버린다면...많이 발전하고 좋아질듯요.
저도 책방에서 사서 한번 읽어보고 싶은걸요?!!
요들님~
잘 지내시죠?
행복한 나날 되고 있는거죠?
얼마나 정신없는 한 주가 지났는지?
오늘도 정읍엘 가요~
보고 싶은 사람 만나러,,,
일찍 서둘러야해서,,
잠시 접속,ㅡ,, 행복한 아침이예요~~ 덕분에..
고마워요~~!!!
정말요? 정읍에.......와...그리 먼곳에서 보고 싶은 사람이 정읍에 있어서 내려간다구요? 정말 많이 친하신가봐요.
괜히 제 고향 이야기만 나오면 가고 싶어진다니까요. 오늘 그렇지 않아도 아이들이랑 점심 먹으면서 (한국 식당) 이야기를 했었거든요. 한국에서 몇년만 살았으면 좋겠지? 하며....잘 다녀오세요. 즐거운 시간 되시구요.
전국에서 모인다지요
서울 김천 부산 경기도,,, 뭐 그런,,
오랜 카페지기들이 회동을 합니다.
어제 비가 추적거리고 내리더니,,
오늘은 쨍~ 한데.. 비가 온다고 하는데,,
맘이 오락가락 합니다.

또 고마워요~
잘 갔다올께요~~
거리 거리 찍어와서 올려볼께요~
요들님이 아는 곳일테니까요~ 어디라도,,, ㅎㅎ
이젠 출발하셨을거 같아요. 네 기대하고 있을께요.
고향 어디인가 제 추억이 가득담아 있을텐데...
참고로 전 그래도 정읍 시내 출신입니다. ㅎㅎㅎㅎ
도착 조금 전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했고,,
우산대신 양산을 들고간 리즈~~
사실 부산은 비가 안오고 아주 맑았거든요~
그래서 무거운 우산 대신 양산겸 우산으로 쓸 수 있는 가벼운 것으로,,,

비 피하느라 사진도 못찍고,,
1시 넘어 도착하여 4시경에 약속장소에서 일어나는 바람에...
많이 바쁘더군요~~
거리 거리를 찍을 수 없었어요~
어쩌죠~?
괜찮아요..리즈님 가신다는 이야기만 들어도 좋은걸요.
비가 와서 참 복잡하셨겠어요. 어디던지 비가 오는날에 여행하는건 별로 잖아요.
미안해요~
요들님..
터미널 부근 개천이라고 하기엔 좀 큰...
그나마 찍었는데...
거기는 아는 곳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