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과 영화이야기

리즈 2011. 9. 10. 13:16
개요 : 코미디, 판타지 | 미국 | 95분 | 개봉 2007.07.25 감독 : 톰 새디악 출연 : 스티브 카렐(에반 박스터), 모건 프리먼(신) ... 새 집, 새 자동차, 하원의원 선거 당선까지, 막힘 없이 일이 술술 풀리던 에반(스티브 카렐)앞에 갑자기 신(모건 프리먼)이 나타나 워싱턴 한가운데 거대한 방주를 지으라는 미션을 내린다. 망치질 한번 해본 적 없던 에반은 코웃음을 치며 이를 무시하지만, 방주를 만들 재료가 속속 배달 되어 오고, 수백 마리의 동물들이 쌍쌍이 그를 따라 다니기까지 한다. 그의 평화로웠던 삶이 방해 받기 시작하며, 일도 가족도 그의 생활이 모두 엉망이 된다. 과연 에반은 신이 내린 이 시련(?)을 어떻게 해결 할 수 있을 것인가? -네이버 검색에서- TV에서 본 영화다. 우연히 본 영화치고는 꽤나 괜찮은,,, 그래도 내 마음과 무엇인가 일치하는 게 있었기에 그랬겠지만... 말이다. 그 중에서 가장 인상적인 말이 이것이다. `세상을 변하게 하는건 작은 친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