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이야기

리즈 2012. 3. 1. 02:25
당신이 더없이 어렵고, 아프고, 힘들 때나.. 세상 모든 사람들이 당신에게 침을 뱉고, 돌을 던지고, 욕설을 퍼부을 때도.. 변함없이 당신을 믿고, 신뢰하고, 당신 곁을 떠나지 않고 지켜 줄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이야말로 진정한 당신의 편(便)일 것이고 그런 사람을 가진 당신이야말로 인간관계에 있어서 가장 성공한 사람이 될 것이다. 한없이 외롭다고 생각해서.. 아니 정말로 진저리쳐지도록 외로워서.. 내 편(便)이라고 믿을 수 있는 사람이.. 목마르게 그리운 현실이다.
내 편이 되어줄수 잇는 사람이 몇명이나 될까요? ㅎ
갑자기 궁금해 지네요,,,
리즈님 어제부터 계속 흐리고 비,,
집에 있기 참 좋은 그런날이네요,

오늘하루도 좋은 하루 되시구요,,
블루님의 말처럼,,,
몇명이나 될까요?
하는 일과 연관되니 손가락 안에라도 들면,,,
합니다.

계속 비 내리다가 오늘 그쳤어요~
점심엔 살짝 덥기도 했다는데...

좋은 하루 보냈지요~
전 이제 걸으러 나갑니다.
내 몸의 풍선을 잡으러,, ㅎㅎ


블루님
리즈님 편!
아싸~~
두 명의 편이 있으니 일단은 성공한 셈인가요~~
고마워요~~
비후님!!!
ㅎㅎ 비후님 리즈님 앗싸,,ㅎ
그럼 저두 비후님 리즈님편,,
연한녹색이 나와야 이제 봄이다 느낄수 있을라나요?
아직은 쌀쌀해서 ,, 겨울옷입고 나가게 되네요,,ㅎ

감기조심하세요,,
감기 조심하세요~~
판피린 F

ㅎㅎ
감기 걸리셧어요?
따뜻한 차 많이 마시구요,
빨리 감기 떨어뜨리시길요,,ㅎ
염려 마세요~
블루님!
리즈 아주 건강해지려고 노력중입니다.
약도 먹고,,
시간 쪼개어 움직이고,,,
오늘도 산에 갑니다.
힘들 것이 예상 되지만....
그래도 갑니다.

주일 은총 충만하길 바래요~~
당신은 영원한 내편~~~
아름다운 이야기 입니다.
봄의문턱에서 많은것을 생각케하는~~~
봄이 자꾸 겨울의 꼬리에 밟히고 있는듯합니다.
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