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이야기

리즈 2012. 4. 4. 23:22

 

 

 

 

 

 

한달이 금새 왔다.

소풍을 앞둔 아이마냥 어제는 설레였다.

 

아침 일찍이라 출근도 못하고,,

점심후에 출근을 했다는,,,

 

4월은 *필이가 멤버로 있는 통도 CC에서 하였다.

 

처음으로 새 인물도 등장하고,,

늘 오던 친구가 오지 못하고,,,

이래 저래 변동이 있었다.

 

 

*형  *훈  Guest

*필  *자  *수 *희 

 

3월에 다음달에는 나아지는 점수가 되자고 했는데...

아니다.

내 점수는 아래와 같다.

 

        5 4 3 4 5 4 3 4 4        4 5 3 4 4 5 4 3 4       72    

     5 5 5 6 7 6 5 5 6        5 5 4 4 6 6 5 3 5        93

 

                                            

 

93타
아주 멋진 타수인걸요
전 백순이에 가깝다는 ㅋㅋㅋ
그나마 지금 근 6개월 넘게
골프채 어디 있는지도 몰라요
겨울 춥다고 넣어 뒀더니
지금도 게으름이 나서 한번도...

봄날
라운딩하면 참 즐겁지요
그것도 좋은사람들끼리...
리즈님
잘 치셨어요^^*
물에 빠진 거 다시 친것도 봐 주었구요~
좀 긴 퍼트도 컨시드 준 것도 있어요~
3~5타 정도는 더해야 되요~ ㅎㅎ

희망을 가지고 다음달에 또 도전,,,
우겨서라도 오래전에 하던 80대에 진입을 하고 싶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