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이야기

리즈 2012. 7. 3. 23:38

 

 

 

 

 

 

 

고등학교 총동창회장배 골프대회가 베이사이드 CC 에서 있었다.

더 잘하지도 더 못하지도 않게...

내 몫만큼만 하였다.

다음엔 또 한 타만 줄여보자~ 다짐을 한다고 했더니~

그렇게 되면 여기 계심 안된다고 14년 후배가 그런다.

저 위 검은 셔츠 입은 낙현이가~~

 

있는 그대로를 받아 들여야 할 때가 있고,,

멈추면 보이는 것들이 있듯이 그래보자~~

 

 

 

 

 

낙현씨가
멋지군요^*^
리즈님 골프패셔니스타 하면 되겠어요
저 긴다리..
멋진 포즈...입니다.

골프는 날마다 다른거
그러니까
그냥 즐기어야겠더라구요^^*
그저 매번 라운딩할때..
한타만 줄여보자~~ 하는 마음이거든요~~
매번 실행이 안되지만요~~
그랬더니 젊은 오빠가 점수 계산 막 하는 거 있죠~~ ㅎㅎ

맞아요~
누구에게 보여주려고 하는 게 아니잖아요~
근데 많은 사람,, 아니 대부분의 사람들은 연습 더 하고,,,, 하더군요~~
쉽게 맘을 열지 못하는 이유는 닫혀 있어서일까요?
닫히면 반대쪽이 열리는데...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