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가지 이야기

리즈 2012. 7. 7. 13:42
미련한 사랑 / JK 김동욱 넌 아무렇지 않은 듯 내일 일을 알수 없다고 말하지 마치 언제라도 나를 떠나버릴 수 있을 것처럼 농담인 줄은 알지만 그럴거라고 믿고 있지만 힘없이 웃고 있는 나는 널 떠나보낼 자신이 없어 미련한 사랑이지 답답한 사랑이지 내일은 아직 멀리 있는데 알고 있지만 나는 두려워 느닷없이 다가온 그 어떤 우연이 너를 내가 모르는 아주 먼 곳으로 너를 데려갈까봐 너는 내일을 나는 미련을 지금 함께 있다는 것 마저 잊은체 헤어날 수 없는 미련한 사랑에 아 조금씩 빠져가고 있어 이렇게~ 이렇게 돌아갈 수는 없을까 처음 우리가 만난곳으로 어느새 잃어버린 것들 아직 그대로 남아 있는데 미련한 사랑이지 답답한 사랑이지 어제는 이미 멀리 있는데 알고있지만 나는 두려워 느닷없이 다가온 그 어떤 우연이 너를 내가 모르는 아주 먼곳으로 너를 데려갈까봐 너는 내일을 나는 미련을 지금 함께 있다는 것마저 잊은체 헤어날 수 없는 미련한 사랑에 난 조금씩 빠져가고 있어 이렇게~ 이렇게 예~
김동욱 목소리 좋아해요,,ㅎ
황신혜나왔던 드라마 주제곡이었죠?
맞나 모르겠네요,,

미련한 사랑은 아픔이 따라오는 것 같아요,,^^*
잘모르구요.. 그냥 좋더군요
블루님과는 늘 코드가 맞아요,,
우리 중간지점에서 한번 만나야 할까봐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