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과 영화이야기

리즈 2012. 7. 14. 17:24

 

 

 

 

 

 

 

 

2012년 7월 13일 금요일 영화의전당 하늘연극장에서 '사랑의 묘약'을 보았다 어수선하고 어설퍼 보이긴 했어도 나름 열심한 공연이었다 몸도 마음도 살짝 지치는 요즘~ 단비같은 저녁이었다 이 시간을 즐길수 있게 해준 유*님께 감사한다 남 몰래 흐리는 눈물 [Una furtiva lagrima] 도니체티, [사랑의 묘약] 제2막, 네모리노(T) Una furtiva lagrima..... 남 몰래 흘리는 눈물 negl'occhi suoi spunto: 한 방울이 눈에 맺혔다. quelle festose giovani invidiar sembro; 쾌활한 아가씨들 부러워하고 있네. che piu cercando io vo? 이 이상 무엇을 알 필요가 있을까? che piu cercando io vo? 이 이상 무엇을 알 필요가 있을까? M'ama, si m'ama lo vedo, lo vedo. 사랑하고 있어, 나를. 그녀가 나를. 알 수 있지, 나는. Un solo istante I palpiti 한 순간, 그녀의 아름다운 del suo bel corsentir! 가슴의 두근거림이 들리고, I miei sospir confondere 내 한숨이 잠시 동안, per poco a'suoi sospir! 그녀의 한숨과 섞이는 것이. I palpiti, i palpiti sentir, 그녀의 가슴의 두근거림이 들리고, confondere i miei coi suoi sospir... 내 한숨이 그녀의 한숨과 섞이는 것이 Cielo, si puo morir; 하느님 죽어도 좋습니다. di piu non chiedo, non chiedo, 이 이상 아무 것도 바라지 않겠습니다. Ah, cielo! Si puo! Si, puo morir! 아, 하느님 죽어도 좋습니다. Di piu non chiedo, non chiedo. 이 이상 아무 것도 바라지 않겠습니다. Si puo morire! Si puo morir d'amor. 죽어도 좋습니다. 사랑으로 죽을 수 있다면!
집앞이네요...바램이 있다면 더 많은 분들이 오셔서 즐겨주셨으면 합니다...
비가 샌다는 뉴스가 있던데..
전 그날 비는 안맞았으니 다행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