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이야기

리즈 2012. 7. 24. 21:20

 

  

 

 

 

 

 

 

 

 

 

 

 

 

 

 

 

2012년 7월 24일 12명의 친구들이
보라 CC에 모여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날은 더웠지만 삼삼오오 웃음꽃 피우며
더위도 잊을만큼 멋진 시간을 보냈다.
다음 달 8월엔 더 많은 친구들이 함께 할 수 있기를 기대해 보며,,,
모두들 수고 많았고,,, 집행부 늘 고생이 많다.
우리 모두에게 박수를 보낸다.

 

 

 

1 2 1 1 0 2 1 2 0 (+10)  2 2 0 1 2 2 0 1 1 (+11)  <93>

 

드라이버와 퍼트와 숏게임은 그럭저럭 되었는데..

아이언과 우드가 난조를 부린 날,,

연습만이 살길이다.

 

하하하

 


1인은 라운딩 후 바로 떠나서 사진에는 없다.
이 더위에~~
대단하셔요
저는 여름과 겨울은 꼼짝도 못하공 ㅋㅋㅋ
습한 홍콩에서 오래 익힌 습관덕분인지~
한국의 더위에도 공치는 건 견딜만한데...
백화점이나 음식점 등등의 더위는 참기가 힘들어요~
에어컨 빵빵하게 틀어놓지 않은 집은 다시 안가고 싶어요~~
홍콩에서 익은 습관때문이지요~
숄이 필요한 실내거든요~ 홍콩은,,,

습관은 무시 못하고,,
무엇보다 갱년기가 왔는지 자주 더위를 많이 느끼고 있어요~
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