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이야기

리즈 2012. 8. 9. 22:27


2012년 8월 9일에 8명의 친구들이 모여 보라CC에서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3번의 곡절끝에 나갈 팀이 짜졌다.
경기를 마치고 경기식당으로 이동해서 두번째 즐거움을 가졌고,,
친구가 몽골에서 가져온 술로 알딸딸해진 친구들이 있어,,
통도사로 올라가 개울에 발도 담그고,, 팥빙수도 먹고,,
잠시 산책도 즐기며 세번째 즐거움을 나누었다.

9월엔 더 많은 친구들이 참석하여 더 환한 미소를 지을 수 있기를 바라며,,,

 

 

 

 

 

 

 

 

 

 

 

 

 

 

 

 

 

 

 

 

윌리엄코스     0 1 1 0 1 1 1 0 1 (42)      에드워드코스  1 0 1 2 3 1 1 1 0 (46)    <88>

친구들과 라운딩 하면서 처음으로 80대를 쳤다.

 

멋져요.리즈님
아름다운 시간들을 갖으셨네요.
친구들과의 ..그런시간들이 살면서 아주 필요하고 의미가 있는거 같죠.
시원한 풍경들을 보는 것만으로도 좋습니다,
고맙습니다 안개님
올 여름 유난히 덥지요~
이제 매미가 저리 우는 걸 보니 아직 남아있지 싶습니다.
더위가.......
일요일 저녁 알뜰하게 보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