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이야기

리즈 2012. 11. 14. 22:07

 

날씨는 추웠지만 따뜻한 정을 나눌수 있어서 좋았던 11월 라운딩

9명의 친구가 함께 하였다.

 

 

 

 

 

 

 

 

 

 

 

다들 떠나고 여친 3명만이 남아

이 멋진 찻집에서 차를 마셨다.

친구가 멋진 곳을 추천해 줘서 맛난 대추차도 마시고,,

단아한 주인장이 직접 내려주는 국화차도 마시고,,,

이것저것 사서 돌아왔다.

다들 지갑이 홀쭉해졌지~?

역시 아줌마들은 어쩔 수가 없어~~~ ㅎㅎㅎ

 

 

 

 

보라 CC

에드워드  0 1 2 0 232 1 2 1   (48)      헨리   2 2 2 1 1 1 0 2 1   (48)  <96>

 

퍼터와 칩샷으로 인해 많은 더블보기와 내가 제일 싫어하는 트리플보기까지 나오게 되었다.

근본적인 대책 마련은 연습뿐인데...

왜 그리 시간이 아니나는지?

맘이 없는 것이겠지~~

12월 라운딩에는 좀 더 신중한 샷을 날리자~~

 

 

리즈님은 사진도 필요한 곳에서...
잘도 ㅎㅎㅎ 하다보면 열도 받지만
리즈님 정도 되시면...많이 즐거우실
거 같은데...사람이라...그런가요
ㅎㅎㅎ 꽃바구니를 담은 사진이 참
좋습니다...고맙습니다...상상 잘
보고 갑니다.
지금은 한달 한번 정도 라운딩으로 만족하고,,
감사하고 있습니다.
일주일 내내 칠때는 열도 받곤 했지요~
고만고만한 사람들이 모여하는 일이니까...
지금은 비교할 수 있는 상대가 없기에...
연습 못하고 나가서 이정도면~~ 합니다.
ㅎㅎ
늘 오셔서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12월도 축복같은 나날 되시고,,
한 해 마무리 잘 하시길 빕니다.

샬롬!
멋져요~
그리고 따뜻한 공간이 포근해보이구요.
어제같이 눈이라도 내리는날은 더 아르다울거 같습니다.
다시 가 보고 싶은 곳이랍니다.
지난 내내 그곳이 생각이 나니 문제긴하지요~
ㅎㅎ
안개님이 계신곳은 눈이 내려 불편한 날도 있겠지만..
여긴 눈이 한번 그리 내렸으면 하기도 해요~
교통 대란이 발생하겠지만요~~ ㅎㅎ

잘 지내시죠?
따숩게 건강하게 보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