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이야기

리즈 2012. 12. 12. 22:19

12.12.12 수요일 양산 CC에서 7명의 친구들과 즐거운 라운딩을 하였다.

날씨가 매섭게 추운 게 아니라 견딜만했고,,

그래서 즐거웠다.

다만 또 제자리걸음의 점수에 띠웅~~~

그래도 한 달에 한 두 번 있는 라운딩이 나의 기쁨이고 즐거움이다.

친구가 있어 고맙고 감사하고 행복했다.

 

 

 

승수야 다음엔 다리 잘라먹지 말거래이~~

동의 없이 올려도 저작권침해 어쩌고 안할꺼지?

훈아~ 덕아~~

 

 

 

 

앞조 친구들이 그린위에 있다.

*형 *율 *수 *수

 

 

 

저녁은 클럽하우스에서 먹고,,

울산에 사는 덕이는 올라가고,,

나머지 6명은 각자의 차로 2차 장소로 가서,,,

막걸리와 파전 등등으로 즐거운 시간 보내다 왔다.

 

 

 

 

 

남산동 새벽시장에 소재한 이곳은 10기 후배가 사장이다~

소박한 이곳을 좋아하는 승*가 강추한 곳이다.

 

내년에도 즐거운 시간 만들어 갈 수 있게..

조금 더 마음을 모아야겠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

3조가 확정이 되면 얼마나 좋을까~~ 하면서 말이다.

 

 

이상,,

12월의 육골사 모임후기를 마친다.

 

충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