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야기

리즈 2012. 12. 16. 23:36

남해 보리암의 여러 모습

2년전에 갔을때와는 또 다른 느낌을 느끼고 돌아왔다.

갈 수 있는 상황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갈 수 있었다는 게 신기할 뿐이고,,

그로 인해 일어난 기막힌 일이 놀라울 뿐이다.

 

간절하면 이루어진다고 하였다.

그 간절함이 보였다는 사실이 놀라울뿐이다.

 

거기엔 편안함과 아름다움과 고독이 있었고

그 안에서 내가 받아온 기를 두루 나누고 싶으다

 

 

 

 

 

 

 

 

 

 

 

 

 

 

 

 

 

 

 

 

 

 

 

그 어느해 보리암의 여름은
참으로 더웠는데
지금의 풍경은 또다른 모습이예요
생각과 달리 어떤일이 이루어 졌을때
어쩜 신나는 일이기도 하지요^^*
작년 댓글에 답글을 씁니다.
그동안 블로그를 너무 등한시~
그렇다고 딱히 달라질 것은 없지만,,,
메일 보낼 일이 있어서 들어왔다가 접속,,,
미안함을 감추지 못하고,,,

새해 첫달의 마지막 한 주를 남겨둔 상태,,,
마무리 잘하세요~
비후님!!
리즈님 잘 계신거죠?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기쁜일들로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안개님의 새해도 건강과 기쁨과 행복이 넘치길 바랍니다.
게으름이 넘쳐 이제야 답을 합니다.
보리암??? 왜 보리암일까요???
궁금해지네요...절과 부처...상관관계가 있는지요...
석가와 보리수나무..이야기는 들었는데...
저도 왜 그런지는 모르겠습니다.
한번도 생각해본적이 없어서,,,,
내이름이 왜 그러냐고 물으면
집안에서 지어준 대로라고 말할 밖에요~
보리암도 그런 거 아닐런지요~

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