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이야기

리즈 2013. 2. 27. 23:21

 

 

11명의 친구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감기중이라 힘들었지만 오랫만에 친구를 만나 함께 라운딩 할 수 있었다는 것만으로 행복했다.

 

헨리  2 2 1 2 1 0 0 1 1  (46)      에드워드  0 1 2 3 1 2 1 2 1   (49)  <95>

 

캐디언니가 몇 타 수정을 한 모양이다.

점수 그 무엇이길래~??
하지만 기록차원으로다가 올린다.

 

 

 

   

우오ㅏ

겨울동안 연습 못하시궁
올만에 라운딩 했을텐데
넘 잘 치셨네요

함깨 할 수있는 친구가 있어 부럽습니다.
캐디언니가 몇타 봐준 것도 있어요~

언제나 당당한 비후님이 부럽기만해요..
전 딱 거기까지거든요~~
도리어 비후님이 부러워요~
몸은 어떠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