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이야기

리즈 2013. 3. 7. 00:12

올해들어 4번째하동을 가다

두달사이에 얼마나 많이 변했는지 스스로 놀라움을 금할수가 없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했던가?

직접 보지 않으면 딴소리 딴청밖에 할 수 없는 일이기도 하다.

그래서 조금 격한 소리를 하면 말꼬리 잡고 딴소리를 한다.

그러던가 말던가?

열린 귀가 있고 보는 안목이 있다면 되는 일이다.

 

현재가치를 중시여기는 사람은 지금 팔고

미래가치를 볼 줄 아는 사람은 지금 사는게 정답이다.

 

 

 

공사 시작했다 했는데 공사 끝나고 있다

경남소방본부

 

 

  

 

 

갈사만 조선산단 현장 사무소

규모가 더 커졌다

왤까? 아시져?

 

 

1호선

부분 개통이다.

 

 

갈사만 조선산단이 만들어질 육지부

 

 

홍준표지사가 갈사만을 다녀간 흔적이 있는 옆에 걸린 플랜카드

 

 

 

홍준표지사 덕분에 만들어진 계단

편하게 오르내렸다.

 

 

바다에 길이 생겨 한창 매립중인 현장

 

 

 

한달전만해도 이길은 없었다

 

 

길이 난 곳은 물이 들었던 자리다.

 

 

 

 

 

 

 

 

 

 

 

매립으로 덤프트럭과 포크레인 중장비들이 들락거리는 모습이 너무 흔하다

 

 

 

이런 팻말이 있어도 이렇게 경작을 하고 있다.

보상을 더 받기 위해서,,

 

 

 

한전에서 열심히 전봇대를 세우고 있다.

왜?

궁금하면 500원

 

 

아래에 집들은 모두 보상을 받은 상태

이주 마을로 이주를 한 사람도 있고,, 지금도 살고 있는 사람도 있으나

곧 움직이겠지~

 

 

남해제1대교

 

 

남해제 2대교(가칭) 공사현장

 

 

 

경사주탑이 세워질 곳,,

구덩이를 파기 위해 자주 폭음소리가 들린다고 했다.

 

 

 

 

 

현수교 현장 사무소

 

 

미법마을 앞바다 매립이 한창이다.

 

 

 

바다에 데크를 설치해 두었다.

 

 

 

남해제2대교 건설중인 모습(하동)

 

 

남해제2대교 건설현장(푸른 비닐이 보이는 곳/남해)

 

 

 

대도섬 개발은 공정율 50%를 보이고,,

 

 

 

 

미법마을 길 앞바다 역시 매립이 한창이다.

 

 

 

 

 

땅팔자는 도로가 좌우하고

땅가격은 사람이 좌우한다는 말을 실감한다.

ㅎㅎㅎ 좋은 자연은 다 사라지고...
정홍원...홍준표...어쩜 내가 한결같이
다 싫어하는 분들이네요...공업화...
돈-과 자연은 ...언젠가...우리가 돈주고도
못사는 시절이 오겟지요...
저도 뉴솔로몬님처럼 생각한 때가 있었지요~
그렇게 하면 안되고 나쁘고,, 등등
그러나 우리가 함께 어울려 살기 위해선 필요한 일이고,,
그렇게 해야되는 일이라는 것을 알아가고 있는 중입니다.
또,
옛날처럼 무작위로 개발에 들어가는 게 아니라
계획적으로 개발을 하고 있기에...
환경까지 생각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릴수가 있겠네요~

부정적인 시각은 부정을 낳을수밖에 없더라구요~
긍정은 모든것을 이해하고 포용하는 맘까지 생기게 하던데요~

뉴솔로몬님~
5월 건강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주인도 잘 챙기지 못하는 블에 오셔서 댓글남겨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