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이야기

리즈 2005. 12. 9. 10:21
중요한 것 세가지 되어야 할 세 가지 - 순수와 정의 그리고 정직. 다스려야 할 세 가지 - 성질과 혀 그리고 행동. 갖추어야 할 세 가지 - 용기와 애정 그리고 온화함. 주어야 할 세 가지 -
불우한 이웃을 위한 자선과 슬픈 이들을 위한 위안, 그리고 가치 있는 것들에 대한 알맞은 평가. 사랑해야 할 세 가지 - 지혜와 정숙 그리고 순진. 칭찬해야 할 세 가지 - 절약과 근면 그리고 순발력. 경멸해야 할 세 가지 - 잔혹성과 오만 그리고 배은망덕. 획득해야 할 세 가지 - 고운 마음과 목적의 일관성 그리고 명랑함. - J. 모러스, <잠깐만이요>에서 - ...................... `이것` 아니면 `저것’이라는 이분법적인 사고가 만연합니다. `내편`과 `네편`이 형성됩니다. 그래서 그 안에서 서로에게 부정적인 마음이 생기곤 합니다. 그 부정적인 맘을 맘에 담아두지 못하고 내뱉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래서 불협화음이 나기도 하구요.. 살아가는 일련의 모습이려니~~ 하고 넘어가기엔 이젠 그런것이 싫어집니다. 우선 내 마음에서 그러한 생각부터 지워야 하겠습니다. 긍정적인 말만 하고 지내는 날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숨.. 한번 참고 나오려고 하는 부정적인 말을 참아 보기로 합니다. 좋은 것은 행하고 나쁜것은 고쳐야겠습니다. 얼마나 내가.. / Yuriko Nakamura
너무나 지당하신 말씀이네요
이글을 읽으면서 난 부족한게 너무 많구나...하는생각을
다시금하게되는군요
깨우침을 주신 님의글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이제부터라도 마음을 닦아서 부족함을 채워야겠네요
열심히 노력할께요
감사합니다~~
맑은 글을 읽으면 잠깐이라도 마음이 맑아지는 듯한 느낌으로 지내게 되더라구요..
님도 그러셨나 보네요..
정화..
자꾸 그렇게 갈고 닦다 보면은 어느새 고운 마음을 가지게 되지 않을까~? 합니다만..
그게 또 어디 맘대로 잘 되나요~?
그래도 한 발씩 앞으로 나가갈 수 있으면 해요..

맑은태양님!
고운 하루였지요~?
그래요 늘 마음속으로 긍정적인 사고
긍정적인 말들
긍정적인 행동
그렇게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하다 보면
어느새 변해져 있는
나의 모습이 되어지겠죠
늘 노력하는 님의 모습도 그려봅니다
다지고 다지다 보면 내것이 될까~? 하구요..
그래서 주문을 걸듯.. 나에게 하는 글들이 있으면 옮겨옵니다.

나영이님!
고운 하루 보내셨지요~?

이제 두루 둘러 보아야겠습니다.
긍정적인 모습이
나의 얼굴 모습까지도 바꾸어준답니다.
노력하면 안될 건 없지요~
그리곤 다스려야 할 세가지
저도 많이 공감 가네요.
웃는 모습이 예쁘겠죠~?
좋은 생각을 자꾸 읽고 느끼다 보면..
그것이 맘에.. 머리에 남지 않을까요~?

모든 사람의 맘은 다 똑같은가 봅니다.

에스프레소님도 편안한 저녁 되세요^^
그래서, 웃을래요.
캔디처럼...
캔디 노래 아시죠?
외로워도 슬퍼도 나는 안울어..^^
저도..안개너머님 따라서 캔디노래 불르면서..
열심히 웃을께요!
히히히

저도 안개너머님 따라 열심히 웃고 싶은데..
갑자기 맘 아픈 일이 생겼네요..
멍~~ 하답니다^^

그래도 울지 않을래요~
요들님 따라 히히히 웃고 싶다요~
그런데 웃음이 안 나오네요..
한숨만 자꾸 나옵니다.

리즈가 큰일이래요..
얼른 맘을 잡아야 하는데......

너무 너무 좋은 말이에요 리즈님..
위에 J모러스의 글..꼭 마음 한곳에 기억하고 싶은
얘기들이네요.개인적으로 주어야 할 세가지에서
평가대신 칭찬이란 말을 하고 싶네요. 칭찬이야말로
상대방에게 용기를 주고 모든걸 긍정적으로
바꾸게 하는 위대한 힘이 있는데 말이에요..ㅎㅎ
멋진 주말 보내세요 리즈님~~~^*^
고운 마음은 누구에게나 통하게 되어있지요..
그래요..
칭찬은 누구에게나 기분이 좋은 말이지요.
하는이도,, 듣는이도..

tiffany 님도 주말 즐겁게 지내길 빕니다.
말은 쉽지요
누가 그랬던가요?
말로 하지 못할 일이 무엇이 있겠느냐고....
앎도 깨달음도 단 한 번의 행동이 따르지 못하면
공염불이 되고 마는 것을....참으로 어려운 일이더군요
좋은 글 좋은 음악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그리고 위의 글처럼 숨 한 번 크게 쉬고 이겨 내시기 바랍니다
님 덕분에 오래전의 제 맘을 다시 보게 됩니다.
감사하구요~
다녀 가심에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