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이야기

리즈 2006. 1. 6. 18:28
함께하는 세상('좋은 글' 중에서) 나뭇잎에게 물어보라. "당신은 혼자서 살 수 있나요?" 그러면 나뭇잎은 "아니오, 나의 삶은 가지에게 달려 있습니다." 가지에게 그렇게 물어 보라. 그러면 가지는 이렇게 대답할 것이다. "아니오, 나의 삶은 뿌리에게 달려있습니다." 뿌리에게 그렇게 물어보라, 그러면 대답할 것이다. "아니오, 나의 삶은 기둥줄기, 가지들, 그리고 나뭇잎들에게 달려있습니다. 가지들로부터 나뭇잎들을 제거해 버린다면 나는 죽게 될 것입니다." 인류도 마찬가지다. 사람은 누구나 혼자서는 살 수 없다. `좋은 글` 중에서 ................... 어제.. 한국에서의 마지막 날을 친구들과 옛이야기를 나누며 보냈습니다. 사람의 기억이 참으로 놀라운 것이라는 것을 깨닫게 된 날이기도 했습니다. 잊고 있던 일들이 이야기를 통해서 새록새록 기억이 나니 말입니다. 화실 이사로 바쁜 와중에 시간을 내어준 친구와.. 추운 날.. 먼 곳에서 와 준 친구에게..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임태경 / 세월이 가면
리즈님~
고국에 오셔서 너무나 좋으셨지요!
저도 새해 첫날부터 바빠서
불로그 방문을 못했네요~
짧은 듯한 시간들이
조금 서운하셨겠네요.
건강히 귀환 하셨으리라 믿어요~
덕분에 잘 다녀왔습니다.
프레소님!
그동안 편안하셨지요?
늦었지만 새해 인사 드립니다.
받으시와요~~

오늘도 춥군요.
건강한 날..
행복한 날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