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이야기

리즈 2006. 1. 18. 10:27
살아 있기에 누릴 수 있는 행복 아침을 볼 수 있어 행복하고 붉게 물든 저녁을 볼 수 있어 행복하고 노래가 있어 행복하고 꿈이 있어 행복하고 사랑을 베풀 수 있어 행복하고 봄, 여름, 가을, 겨울 아름다운 세상을 볼 수 있어 행복하고 기쁨도 슬픔도 맛볼 수 있어 행복하고 더불어 인생을 즐길 수 있어 행복하고 누군가가 그리워 보고픔도 그리워 가슴 아리는 사랑의 슬픔도 모두 다 내가 살아있기에 누릴 수 있는 행복입니다. 누굴 사랑하기 전에 이런 행복을 주는 내 자신을 먼저 사랑으로 감싸줬는지요. `좋은생각` 중에서 .............. 하루 하루가 이렇게 소중하고, 고마운 것임을 자주 자주 잊고 지내는 내가 한심스럽다. 조그만 일에 집착하고.. 대범하지 못하게 행동하는 나를.. 이 글을 통해 깨우쳐 주는 것 같아 고마울 뿐이다. 늘 뒤늦게 깨닫는 나의 우매함에 돌이라도 던져주고 싶다. 맞으면 아프겠지~~?
살아 있기에 누릴수 있는 행복
어쩜 바라보는 시각에 따라
얼마나 많은 행복이 우리 주위에 있는지
모르겠죠
어쩜 이렇게 멀리 떨어져 있어도
애기 할수 있다는 것도 큰 행복중의 하나가 아닐까요
하루에 한개씩 행복 찾기를 해보면
일년이면 우린 365개의 행복이 있겠죠
늘 행복한 나날의 연속이기를
와우~ 아주 좋은 착상입니다.
정말 그렇군요..
365일이 행복하다면~~
세상을 얻은 기분이겠지요~?
가끔씩 오늘이 행복한 이유.. 써 볼까요?
나영이님과 둘이서... 히~
윗글..도 리즈님의 말씀도 너무 좋네요..
오늘 아침엔 행복한 많은것들을 손가락으로 세며 지내야 할듯요!
우리 리즈님도 아자 아자!
아참! 즐거운 하루 되시길요!
요들님은 두 배 이상으로 많을 것 같습니다.
아이들의 수에 비례한다고 말하고 싶은 겁니다.
아이들이 부모에게 주는 행복은 참으로 많지요~?
살아가면서 그걸 더 느끼게 됩니다.
힘들었다고..
너무 힘들어서 어서 그 시간이 지나 갔으면 했던 그 시절도..
실상은 너무나 행복 가운데 있었던 것이었어요..
그러니 요들님은 늘 행복 속에 푹~~ 빠져 있는 거..
맞지요..?

`행복한이여~
그대 이름은 요들`이니라~~(지송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