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과 영화이야기

리즈 2006. 3. 13. 16:08

 

 

`My Girl and I`가 `파랑 주의보`라는 영화였다.~

 

오늘 만다린이 취소되는 바람에..

조금은 느긋하게..

우체국에 들러 남편에게서 온 우편물을 찾고..

 

`Transport Department`에 가서..

차량등록 연장하고..

 

11시 40분 이 영화를 보았다.

 

큰 극장안에 10명도 안되는 사람들이 있었다.

 

이러고도 극장이 유지가 되는 것 보면 신통하다.

 

물론 조조?입장이었으니까..

뭐라 할 말은 없는데......

 

영화를 보기에 앞서..

 `너는 내 운명`의 예고편을 보았다.

눈물깨나 흘려야 하는 영화인 것 같았다.

 

 

오늘 하루도 빈둥거리지는 않아서 좋았다.

 

이제,, 내일 골프 갈 준비해 놓고..

집안일 좀 해야겠다.

 

골프가는 화요일마다 왜 이렇게 추운거야~?

비도 온다 하고~~~

 

 

리즈 님
리즈님이 계시는 곳은 홍콩?
리즈님의 일상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한 나날이었으면 합니다
좋은 저녁 되세요..
고맙습니다.

아카시아님도 늘 행복한 시간이기를 바랍니다.
그러게요
님도 늘 나름의 바쁜 시간 보내고 계시잖아요
요일마다 꽉 짜여진 시간속에

정말 내일도 날씨가 그럴래나
멀리 떨어져 있는것 같은데도 제법 비슷한 날씨라
가끔 이야기 속에서 착각 하게도 되네요

제 아무리 기승부려도 다가 오는 봄 소식엔 어쩔수 없겠죠
한 며칠 반짝 하고 나면 봄소식에
화창한 날씨에 꽃소식 왠지 기다려 봅니다
그렇게 화창한 날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눈이 많이 온다고 하던데...
대구는?

추운데 비까지 내리니..
더 추운 것 같아요~
사실 이 기온에 한국에선 춥다하면 안되긴 하지요~
따뜻한 집안이 그리워진답니다.
올해는 아주 길게 가네요~ 추위가~
전기 담요 밑으로 들어가야겠습니다. 히~~
오늘 여기날씨 정말 장난아닌것 아시죠 겨울옷 다시 꺼내어 입고 다니는 심정 아 봄은 어디로 증발했나요 빨리 따뜻한 날들이 와야 할터인데...남은시간 좋은시간되세요
벌써 몇 차례 그러고 있습니다.
오늘은 코트입고 나갔다 왔답니다~
11도에 그래도 되냐~? 하시겠지만...

뉴솔로몬님도 편안한 밤 되세요~
리즈님.. 영화는 재미있으셨나요??
날씨도 안좋을거라시니..내일 일정 기분이라도 즐겁게 보내고 오시길 ^^
조금은 슬픈..
요사이 한국 영화가 줄을 잇고 있습니다.
대단한 거 맞지요~

참.. 티비에서는 `삼순이`? 한답니다.
10시~11시
이제 보러 갑니다.

민들레님^^!
행복한 밤 되세요~